안녕하세요
논산에사는 흔녀예욯ㅎ
나도 요즘에 유행하는 음슴처로 궈궈하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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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시골에있음 제작년에 대전에서 이사를 옴 ㅋ
울집마당이 넓어서 진돗개 두마리를키우는데 1마리는묶어두고 1마리는 풀엊둠
풀러논 개가 가끔씩 학교에 따라오곤하는데 못들어오게했슴
아 근데 ㅡㅡ복도까지온거임 허류ㅠㅠㅠㅠ
빨리쫓아내고 우다닥 나의 사탕하는 교실의 뒷문도착
근데 튀에서
탁탁탁탁
탁탁탁탁
탁탁탁탁
탁탁탁탁
하는 소리가 난거임
헐 뒤돌아보니깐
울집개가 2층에 뙇!!!!!
ㅇㅅㅇ 이표정으로 나를뙇!!!!!!!!
......헐![]()
2층에왔어???
2층에????![]()
![]()
![]()
헐...야 여기 2층이야 양쌤한테걸리면 너랑나랑 끝이야![]()
나는 내려기는계단으로 이 아이를인도하였슴
근데......
얘가안내려가는거임!!!![]()
아니 솔까 멋내려가는거임!!![]()
야 니가 올라온데자나.....
나 패닉에바져있는데 얘또어느새 양쌤 교실 앞으로....
야!!! 거기가지마!!!야!!!!
나님이 아무리 포효를해도 아이는 오지않았슴![]()
중앙계단으로 인도한후에 두손을잡고 내려옴
참고로 나는 저그림보다 조금마니 작음ㅋㅋㅋ
아진짜 그렇게 겨우겨우 내려가고있는데 핵교아저씨와 마주챠버린거임!!![]()
와 ㅎㅎ 신난다 ㅎㅎ나이제죽었다![]()
학교아저씨 ㅇ_ㅇ 이표정으로 날 멀뚱멀뚱바라보심
나:
안녕하세요/`66 아 오늘학교오는데 개가따라와서....밖에다금방내쫓을꼐요~^^
학교아저씨:아...어....응
아저씨도 당황하셨나봄 ㅋㅋ
ㅋㅋ
ㅋㅋ
ㅜㅜ
드렇게 개를 꺼내놓고진짜 ㅡㅜㅜㅜㅜㅜㅜ
완저누ㅜㅜㅜㅜ 진짜 오늘하교일찍안왔으면 죽을뻔 ㅎㄷㄷㄷㄷㄷㄷㄷ
어떻게끝내지;;
그럼나도
톡커님들그냥가실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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