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로 의료보험 민영화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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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blog.naver.com/kdscloud?Redirect=Log&logNo=60070858127
식코(Sicko, 2007)
"가장 잘 산다는 나라의 돈뜯고 또 돈먹기! 돈 없으면 죽어야 하는 세상을 고발"
이명박 정권 의료보험 민영화의 진실 건강은 죽이고 자본만 살리는
"의료보험 민영화"
<"마이클 무어감독"의 "식코" 꼭 한번 보기 바란다.>
(사)복지국가 자료 "첨부파일" 확인
"[보건의료] 애 낳는데 2000만원"이라는 내용 참고하기 바란다.
‘식코'는 영화가 아니라 미국의 일반적 현실
"미국에 살고 있는 큰언니가 다른 두 동생과 달리 높은 출산 비용을 내야 했던 이유는 간단하다. 미국에는 전 국민을 포괄하는 공공보험이 없다. 미국 전체 인구의 4분의 1 정도는 공공보험인 노인의료보험(메디케어)과 저소득층 및 장애인 의료보험(메디케이드)에 가입돼 정부의 도움을 받는다. 그러나 인구의 약 67.5%는 민영 의료보험에 의존한다.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정부가 제공하는 공공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거나, 돈이 없어 민영 의료보험에 가입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의료서비스의 사각지대에 놓여 위태롭게 살아갈 각오를 해야 한다.
의료보험의 민영화 폐해를 신랄하게 파헤쳐 화제가 되었던 마이클 무어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식코'는 미국이 최고 부자나라라는 이미지 때문에 '과장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사는 경우가 많다. '식코'는 과연 미국 의료보험 민영화의 극단적인 사례만을 부각시킨 것일까. 김씨는 단연코 아니라고 답한다."
미국모델, 그 파국적 종말 (1) 의료민영화 韓·美·伊 세자매경험으로 본 실태
“예방접종도 수십만원…가족 아프면 파산해요”
<대한민국 의료보험의미래>
앞으로 대한민국 보험료(세금)는 계속 오를 겁니다.
위의 사진 오른건 시작에 불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