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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노래 중 좋았던 노래

그냥 |2011.10.16 19:07
조회 714 |추천 4
묻힌것도 있고, 완전 뜬것도 있고, 타이틀도 있고, 수록곡도 있습니다.ㅎ



동방신기

 


주문(MIROTIC)
아 완전... 이 노래 들으면서 나는 그냥 노예가 되고 싶었음....그리고 이때부터 여성부가 싫었음
풍선
아 상콤해라 이때 컨셉 지금 짤로 쓰인다지만 그때는 사실 귀여웠음ㅋㅋㅋ




슈퍼주니어

 

U
뭐지 얘네는, 하다가 완전 오오오!하게 된 노래ㅎㅎ

Sorry sorry
ㅋ... 아 진짜... 이 노래는 후 중독 쩌렀슴. 내가 뮤비를 그렇게 여러번 돌려본건 이 노래가 처음이었음.


빅뱅

 

Dirty cash
그렇게 뜬 곡은 아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자유롭게 가사를 쓸 수 있었던 노래같다.더러운 세상...ㅋ... 중독성있음

La La La
빅뱅다큐 볼때 많이 들었던 노래...ㅎ 좋았다. 근데 뜨지는 못했다...

거짓말
이 노래로 이름대로 우주대폭발 된 빅뱅

하루하루
좋았지 이 노래..ㅋ...

천국 
이상하게 그렇게 뜨지는 않았던 노래. 에잇. 

바보
이 노래는 왜 묻혔을까...싶은 노래....훗..

Wedding dress(태양)
영배 특유의 목소리 톤에 노래가 너무 어울렸다.


원더걸스

 

Irony
아직 현아가 있을때의 노래. 신인이었지만 이대부터 원더걸스는 컨셉을 잡아나간 듯.

Tell Me
이 노래로 2007년을 쓸어버린 원걸. 

so hot
이때 유빈이 진짜 이뻤다. 노래방 가서 다들 엄마는 왜 날~ 이렇게 낳아놔서~ 한번쯤 불러봤을 듯.근데 내가 부르는 건 원더걸스와 의미가 반대임 

Nobody
그런 반짝이 의상에 그런 머리 하고 나오는 걸그룹 없었을거야. 



포미닛

 

Huh
I MY ME MINE보다 이 노래가 더 멋있었던 것 같음... 포미닛 특유의 도도한듯한 카리스마랄까...

Muzik
얘네 노래는 다 특유의 신남?이 있음



2NE1

 

 

In the club
지금 나왔다면 여성부에서 태클이었겠지...? 그래도 좋았다.

I don't care
아... 이때 어머니와 함께 퉤니원 팬의 길로 접어들었던 것 같음(팬덤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노래, 방송 챙겨보게 됬다는ㅋ)

Go away
이때 CL양 진짜 이뻤던 듯. 역시 금발이 진리야.



소녀시대

 

GEE
지지지지~ 베베베베~덕분에 컬러 스키니진 도전했다가 비참한 현실을 맛봤었다... 

Run devil run
블랙소시. oh나 gee때 만큼 뜨지는 않았더라도 나는 이 노래가 가장 좋았다.

만약에(태연)
정말 아이돌 중에는 태연 가창력이 손꼽히는 수준인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다. 우후. 드라마는 안봤는데 노래는 몇번이나 들었는지...



샤이니

 

누난 너무 예뻐
그때 누나가 아님에도 어찌그리 떨리던지...//

줄리엣
이때 컨셉...ㅋ... 조금 웃겼지만 귀여웠음 

Ring ding dong
중독성 장난아니었던 노래ㅋㅋㅋㅋ


FT아일랜드

 

사랑앓이
이 노래 딱 나오자 마자 홍기의 보컬에 꽂힌 것 같음

천둥
어머니와 함께 에프티 홀릭.

사랑사랑사랑
진짜 이때 감정표현 되게 좋았던 것 같다.



CNBLUE
외톨이야
미남이시네요로 정용화 뜨자마자 뙇!!



카라

 

Break it
구하라, 강지영이 들어오기 전. 이때가 더 좋았던 것 같기도 하고...

Pretty girl
이 노래로 카라가 훅 뜬 것 같다. 귀여웠던 노래...



B2ST

 

주먹을 꽉쥐고
처음 들을 때 솔직 히 응...? 그랬는데 듣다보면 계속 듣게되는 노래...ㅋ

Beautiful
이 노래로 비스트에게 넘어갔음...


미스에이 Breathe랑 겹쳐서 제목 바꿨다는데 이 노래에는 이게 더 좋았던...ㅋ... 

비가 오는 날엔
아 여성부...ㅋ...



Miss A

 

Bad girl Good girl
신인인데... 데뷔곡으로 훅!! 뜬... 이때 수지가 진자 이뻣던 듯.

Good bye baby
이 춤 추다 죽을 뻔한... 이런 거 추면서도 노래하는 거 보면 신기함.



2PM

 


Again and again
이 노래로 sg님들의 라라라가 밀렸던... 그래도 이 노래 좋긴 했음. 덕분에 2pm 정상급으로.


I'll be back
눈화장.........ㅋ.. 이지만 그래도 노래 괜찮았다. 




2AM

 

친구의 고백
이 노래 증말... 뭔가 노래방가면 부르게 되는 그런 노래...?

전활받지 않는 너에게
발라드 돌 인정. 완전...ㅠ


Brown eyed girls

 


다가와서
나는 이때부터 이언니들 좋아했다. 진짜 어떻게 노래를 이렇게 잘하지...?

어쩌다
귀여웠어...ㅠ..

Abracadabra
이게 진짜 진리였던 듯.







음, 캉, 엞님들. 추천하실 곡 있으면 좀 써주세요... 제가 아이졸에 관심 없을때가 이분들 한창 한국에서 날리던 때라... 아는 노래가 많지 않아요.틆님들...어...음... 같은 이유로. 죄송해요.
내 가수가 엄짜나!! 이거 넣어줘!! 하는 분들 있으시면 써 주세요ㅎㅎ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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