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도전기1코스 2코스 3코스 4코스 5코스 6코스 7코스 8코스 9코스 10코스 최종목표 지점
10코스까지 도전해서 이루어 냈죠 너무나 힘들었고 어려움이 많았던 만큼 더 아름답게 느껴
지내요 3코스만 무려 두번도전해서 완주를 했죠
19.3km 총 40km를 두번도전 해서 완주 했죠
지금부터는 음슴체로 쓸께요
대한민국 건장한 남자 홀로 떠나는 지리산둘레길 3코스 추억입니다
나홀로 떠나는 지리산둘레길 3코스 도전기
지리산 둘레길을 4시간 정도를 걷다 매동마을
이라는 곳에 도착해서 민박을 잡았다 정감이 가고 편한하고
집처럼 편했다 여긴 고사리 할머니 민박집 ^^
시골마을에서 풍경들은 소박하면서도 기분좋은 느낌 세월이
흘러 먼 훗날 내 인생을 마무리 할땐 시골마을에서 조용히 보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공기 좋고 물좋고 모든것이 완벽한 곳 고사리 할머니민박 1박2일
난 정말 고사리할머니 민박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너무 내 집 처럼 편했고 자상하셨던 할머니 다정함 이 모든것이
나에 마음을 잡았다. 언제라도 가고싶은 곳 고사리할머니 민박이다
- 지리산둘레길 3코스 지점 매동마을에 있는 곳 고사리할머니 대문 앞 -
- 고사리할머니 민박 매동마을 27-5번지 -
매동마을에 위치한 고사리할머니 마당에서 풍경들을 담아 봤다 시골마을 이라 그런지
소박하면서도 정감이 가는 이런 풍경들이 또 다른매력으로 다가 오는것 같아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내 집 처럼 너무나 편했던 고사리 할머니 민박 최고 ^^
따로 개 이름이 없다고 하시는 할머니 그래서 내가 이름을 지어 보았다.짱구라구 ^^
이놈 얼마나 장난을 많이 치던지..나 역시 짱구땜에 기분 너무 좋았다.
담에 올때도 좋은모습으로 보장 짱구야 너도 건강해라.ㅎ
밤이 되니 시골은 조용하고 저기 보이는 가로등 만이
시골마을을 비추고 있었다.....너무나 조용했던 매동마을에 고사리할머니 민박에서
잠들기전 한장 찍어봤다 언제가는 나이가 들어서
조용히 시골마을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너무 편했고 행복했던 지리산 둘레길 매동마을에 위치한 고사리 할머니 민박
담에 또 오겠다고 다짐했다....이렇게 1박2일에 하룻밤은 저물어 갔다....
너무나 행복했고 또 행복했다.
여러분도 지리산둘레길 모든 코스를 도전 해보세요...길이 거칠고 험난하지만 너무나
아름답고 지리산둘레길 이름만큼이나 위대하고 웅장한 곳이죠
그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