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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 외국인 노동자한테 나의 궁딩이를....드러워..ㅠㅠ

큭큭ㅎㅎ |2011.10.16 21:11
조회 167 |추천 1

아..정말 처음쓰네여^^

정말 드러운 일을 경험했기때문에 한번 써봅니다!!

친구와 안산 중앙동에서 쉰나게 댄스파뤼를 하고나서 집에 갈려고 7시쯤에 버스를 타고 가고있엇어요

버스에 친구와 같이 타고 가고있는데 다음 정거장이 되니깐 사람들이 엄청 많이 타더라구요.ㅠㅠ

저는 그때 친구와 서있었기때문에 '아이,슈발 답답해 뒤지겟네.'라거 생각을 하며 손잡이를 세게

잡고있엇어요

사람이 붐비니깐 친구와저는 약간 거리가 떨어져서 서게 되었습돠ㅠㅠ

'안되~~~친구야~~이리와ㅜㅜ'라고 생각을 하며 빨리 집에 도착하길 기도하고 있엇어요

외국인 들이 버스에 많이 탔엇는데 그 베트남???눈만 드럽게 예쁜 나라더라구요,,,말은 도통 알아들을수없는 나라였습니다

그 외국인노동자 처럼 생긴 2명의 외국인이 제뒤에 서있었는데 제가 치마를 입고있어서

그새끼들이 뭘 하는지 느낄수 있엇습니다

치마입으면 대부분 면이 앏기때문에 느낄수있을것입니다.

누군가 저의엉덩이><를 막 만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그냥 모르고 스치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대놓고 만지는 정도??아우 ㅅㅂㄻ들 생각하니깐 화가 치밀어오네여.

친구한테 말을할려고 해도 사람들 사이로 안보이는 키가 난쟁이 똥짜루만한 친구여서 말을할수없었어요

더 기분나쁘고 구역질나고 역겨워서 전기톱으로 주둥이를 잘라버리고싶었던것은 그노동자 2새끼들이 쪼개면서 장난식으로 만지는 것이였답니다ㅡㅡ

대부분 그렇게 역겹고 그런일을 겪으면 하지마세요!!주위사람에게 말을 하라는데,,,

그상황에 직접 겪어보시면,,,,,아,,,,,그말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제가 겁을먹고 그래서 그런지 몸이 움직이지 않았어요ㅠㅠ졷만도 못한새끼ㅠㅠㅠㅠ확 뜯어불까ㅠㅠ

그사람들은 안산역에 내릴려고 하는지 안산역근처에 버스가 가니깐 벨을 누르더라구요,

아...정말 치욕스럽고 더러워서 제발 빨리 꺼져줬으면 하고 생각을했습니다,..,ㅠ

우리나라에서 다른나라새끼들한테 그런일을 당했다는것에대해..정말 말도못할정도로 충격적이고

드러워서 헤드셋으로 싸다구를 졸라게 때리고싶어여.....

우리나라에 그런사람들이 와서 산다는것에 정말 싫고,,이런 일이 다신 생기지않았으면좋겟네요ㅠ

길고 재미없으셨더라도 다른나라로 일하러 온 사람들이 이런짓을 한다는것에대해 정말 화가나는저인것같네여..음식물찌꺼기에 고추가루만도 못한새끼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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