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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에 좋아하는사람에게 고민고민하다가 고백했어요..

ksw82 |2011.10.16 21:30
조회 296 |추천 0

안녕하세요~창원사는 서른살 남자입니다

 

자동차 동호회에서 알고지낸지 언 1년째

 

평소 정말 밝고 있으면 모든사람을 밝게해주는 밝은성격??

 

암튼 나이도 동갑이고 동호회외에도 사적으로도 가끔만나고 정말편하게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남여 사이에 친구?란 없다고 항상말하는 저의엄마말에 대항하고싶었지만

 

어느샌가 저에게 이사람은 설렘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일주일 전에 용기내 고백했어요

 

널 지켜주고싶고 보호해주고싶고 아껴주고싶다고

 

이애도 평소에 너무친구처럼 지내다가 갑자기 고백을 해서그런가 한 삼일정도 연락이없더라구요

 

그러던중 어제 제가술먹고 너무생각이나서 카톡으로 나한테기회좀줘 정말잘할께라고 보냈는데

 

ㅠ.ㅠ <--요카톡만 계속오네요 그러다가 전 일찍잠들고 다음날 일어나니 새벽에카톡을 했네요

 

xx야..너를..   아니야..  이러고 끄읏...정말 이애의 진심이 뭘까요 ㅠ

 

판에다 글을 쓸줄은 몰랐는데..너무답답해서..ㅠ 아 그리고 뜬금없지만 항상일에치여사는 82년개띠들 화이팅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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