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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칼든남자를찾습니다★☆★☆(광주분들도와줏ㅔ요)

최예린 |2011.10.16 23:12
조회 3,216 |추천 25

음... 이런거 써보는거 처음이라 어떻게 시작 해야 할 지 난감하네요 부끄

 

 사실  톡톡카테고리 여러곳에 썻다가 다 삭제 됫어요 운영자님이

도배성 글이라고..ㅎ그흑흐그흑흐긓 슬프네요 ㅠ 이건 꼭 판이 되야 합니다!!

 

 

 

 

일단 저는 광주에 사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그런데 제가 친구들이랑 토요일날 광주에서 하는 비엔날레를 갔었거든요

거기서 패션쇼같은 걸 하는데 노랑 머리 분이 너무 멋있다고 난리치는 거에요

집에 가려고 했는데 애가 하도 발광(?)을 해서 집에도 못가고 있었죠

제가 보기엔 별로라서 에이 별로네 이정도였는데

얘가 미칠 지경인거에요!!

그래서 사진 찍자!! 이러고 애 팔 끌고 그 사람 따라가서

'저기요'

'네?'

'사진한번만 찍어주세요'

'아, 네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성공이다

이런.. 가까이서 보니까 눈웃음 장난 아니잖아..

저도 홀렸습니다 사진 찍고 나서 뒤 돌아서 인사 두번 하고 무슨

천막에 들어갔는데 밖에서 1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너무 잘생기셔서 발걸음이 안떨어지더라구요..

친구 4명이서 기다렸죠 다시 나오면 뭐라고 말 걸까 하구요

한 10분 후에 그 분이 옷을 갈아 입고 나오시는데 제가 다시 말을 걸었습니다

그분이 칼을 들고있더라구요

'저도 사진 찍고 싶은데 왜 저는 안찍어주세요'

'아하하하 네 아 칼..'

이 때 이분을 좋아하는 제 친구가 자진해서 칼을 들어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몹쓸 짓을 했죠 팔짱을 꼈습니다

너무 .. 따뜻햇 습니다 ㅎㅏ악

사진 찍고 그 분이 간 뒤에 미친듯이 뛰어다녔어요!! 그러곤

친구한테 욕 먹었죠 니가뭔데 팔짝을 껴!!!!!!!!!!!

애가 집 가는 내내 그리고 집에 가서도 아 너무 잘생겼어

너무 잘생겨서 잠이 안와 이러고 있어요 그 분 꼭 찾고 싶습니다

 

 

 

오라버니.. 저희 기억 나시나요?

버스 타서 오라버니의 속마음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양락이 닮은 친구 기억나세요? 오라버니에게 '짱 잘생겻어횻'

이라는 말을 던졌어요 그리고 제가 오라버니에게

'얘가 좋아해요' 라는 말을 했구요

저희가 좀 진상이였죠 그래도 오라버니를 너무 찾고 싶은

마음에 이런 글을 올려봅니다 이 글 보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그리고 쪽지를 보내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제 친구가 병날 지경이에요

팔짱껴서 죄송해요...

 

 

 

그 분 사진 일단 조그만거 올릴게요 그 분 찾으면

같이 찍은 사진 올리겠습니다 ㅎㅎㅎㅎ

plz..

 

 

 

 

 

꼭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나도 자다 일어 나면 톡 되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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