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김해에사는 여중생입니다.
저에게는 고등학교1학년오빠가 한명있어요
그런데 고등학교1학년입학하자마자 친구를못사겨서 전학이니 자퇴니하면서
엄마랑 매일밤 다퉜는데 할수없이 요몇일전에 이모네집으로 전학을가기로결정을했어요
그런데 이모한테는 이모가직접낳지않은 아들이 있는데요.. 20대후반이고 내년에독립해 나간다고
이모는 와도된다하지만 오빠야가 눈치보인다고 안가려고해요..
그래서 전학은포기하고 또 매일밤마다 엄마랑오빠야랑 다투다가 결국 오빠야가 자퇴를하겠데요..
자퇴해서 검정고시해서 대학들어간데요.... 엄마는 무조건안된다고 반대하는데
엄마가 고등학교때 엄마의오빠인 큰삼촌이 자퇴해서 검정고시치려고 했다가 실패했었거든요..
그래서 엄마는 진짜 울면서 제발 자퇴는안된다고 하지말라고하는데 오빠야는 자퇴밖에할께없데요...
저희아빠가 엄하셔서 아빠말씀은 우리가다듣는편인데.. 아빠도 돌아가셨어요............
저희가 김해안에 촌에사는데 오빠야 학교때문에 도시로 이사를가려해도 엄마폐가많이안좋아서
도시로가는건 무리고요.. 지금도시로나가서 살아파트를 구할돈이없어서 집을팔아야하는데..
엄마가 이집은 팔수없데요.. 아빠때문도있고.. 엄마는 도시에가면 우울증때문에라도 못살겠다하구요..
어떡해해야하죠.. 오빠야는이제 학교는 보기도 싫다고 야자도안해서 집에오면 엄마랑 매일말다툼해요..
엄마는매일울고..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