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나머지 이렇게 글을 통해
다른분들의 생각이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2달전 군 전역을 하고, 내년 학교 복학을 기다리며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22살 청년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요즘들어 아르바이트만 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시간이
왜이렇게 아깝기만 한지,
자꾸만 시간을 쓰레기처럼 버린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것이 뭔지, 하고싶은것이 뭔지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결론은, 아직 없습니다.
저는 제 꿈도 아직 없기에 하루하루를 단순히 돈만 번답시고 아르바이트만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제 꿈이 뭔지 찾고싶고, 그 꿈을 위해 열정을
쏟고싶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제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아직 모르고 있다는겁니다.
고등학생땐 요리사가 정말 되고싶었습니다. 하지만 보는것과 직접 해보는것엔 큰
차이가 있었습니다. ㅠㅠ
여러분들은 꿈이 있으십니까? 그 꿈을 어떻게 찾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