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보던 장애인 성폭행한 공무원 위해 탄원서 제출울산시 울주군청 일부 공무원들이 장애아 성폭행 미수범으로 구속된 동료 공무원을 선처해달라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14일 울산지법과 장애인성폭력상담센터 등에 따르면 울주군청 일부 공무원들은 지난 6월에 자신이 지원 업무를 맡은 지적장애아(14)의 집에 침입해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구속된 A씨를 '선처해 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했다.
탄원서에는 울주군청 외 다른 자치단체 공무원과 지역 사회복지단체 관계자 등 수십명이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탄원서에서 "A씨가 모범적으로 일한 공무원이고, 최선을 다한 가장"이라며 주장했다.
시민들은 "공무원이 그렇게 이기적이고 상황 판단을 못하느냐"며 "피해자를 죽이고 또 죽이는 행위"라고 비난했다.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14일 현재 울산시와 울주군청 홈페이지 게시판에 비난글이 수 백건 올라오고 있다.
시민들은 또 서명한 공무원 명단 공개를 요구하기도 했다.
울산시의회 류경민(민주노동당)의원도 "공무원이 탄원서로 피해 장애인을 두 번 울린데 대해 분노한다"고 말했다.
홍정련 울산장애인성폭력상담센터장도 "장애인을 보호해야 할 공무원이 성폭행을 하고, 또 그 공무원을 동료들이 감싸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공무원이 장애인에게 불안감을 주고 위협적인 존재가 되지 않을까 염려된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달 28일 1심(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이 사건 보셨나요? 톡커님들?이게 우리나라 썩은 공무원들의 현실이에요...
톡의 일상애기도 좋고. 패션얘기도 좋지만
점점 우리나라 정말 썩어가는 게 느껴지는 데눈가리고 아웅하지 말고 이런일에 관심가져주고 같이 뭐라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자기가 돌보던 장애인 성폭행을 할려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이 개자식을 또 알던 사람이라고 공무원들이랑 지역 사회단체 사람들이 또 도와주네요
전 이 사람들 명단 모두 공개하고다 공무원 자리든, 자기들 일자리 모두 다 뺏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이런 일이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을 거 아닙니까
제 의견에 동의하시면 추천하시고, 울산시청,울주구청 홈페이지에 가서 공무원들의 명단 공개와, 모두 일자리에서 쫓아내길 원한다고 글 올려주세요!!
글 올리기 힘드시겠지만!!!!!!!!!!!이런 글들이 수천 수백개 수만개가 넘는다면 정부든, 울산시에서든 무언가 조치를 취할거에요!제발 도와주세요!!
http://www.ulju.ulsan.krhttp://www.ulsan.go.kr/
여기에 가서 글 한번 써주시면 됩니다...제발 도와주세요..
네이트에서 관련 글 삭제하고 있어요..여러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