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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누나는 남친의 똥구멍을 좋아해

우힝~ |2011.10.17 02:41
조회 253,648 |추천 391

 

따르릉 따르릉...

 

나 : 여보세여?

 

박명희 : 야! 너 네이트판 앎?

 

나 : 몰라 그게 뭐야?

 

 

박명희 : 하여튼 거기다 웃긴글 쓰는거 있는데 나 톡베됨!!!

 

 

나 : 아 진짜? 그거 힘들어?

 

 

박명희 : 말이라고함?! 아 기분개조아!!!

 

 

 

 

 

 

 

 

그래서 나도 한번 써봐야지...하고 해봤는데....어느순간 톡베가 되버렸네요....;;;;;;;

 

하여튼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쓴 톡이 톡베도해보고...;;;ㅠㅠ

 

 

박명희는 오빠로 톡베가 되구 저는 누나로 톡베가 되네요...ㅋㅋㅋㅋㅋㅋ

 

 

뭐....근친이다....자작이다.... 참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꾸멍같은소리들 하지마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너무나도 감사합니다..;ㅠㅠ

 

 

 

싸이 공개염....집지을께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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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저는 20살 남자입니다...

제가 있었던 일을 얘기하려고합니따!! 뜨든!!짱

 

 

일단 저는 사랑하는 5살 차이나는 누나가 하나있씁돠

 

나는 진짜 우리누나를 사랑하고 아껴줬지요....

 

 

진짜 친남매만 아니였으면 나는 누나에게 고백했을꺼임

 

 

그정도로 우리는 서로를 아껴줍니다!

 

 

서로 애인이 생기면 소개해주고 평가해주죠!!

 

 

그런데 어느날 누나가 아우디를 모시는 2살 연상분을 만나심!방긋

 

 

우리누나는 능력녀였씀.....

 

 

그 형을 만나러 우리는 지하철을 탓습니다

 

 

타서 나는 정말 사랑하는 우리누나가 그 형의 어떤 매력에 빠졌나 너무너무 궁금했쬬

 

 

"누냐~ 누나는 그 형의 어디가 좋노????"

 

 

누나는 한참을 고민했습죠.. 그리고 진지한표정으로

 

 

"음....똥꾸멍?"

 

 

뜨든....................................................

 

 

똥...똥꾸멍..?!!!

똥...똥꾸멍..?!!!

똥...똥꾸멍..?!!!

똥...똥꾸멍..?!!!

똥...똥꾸멍..?!!!

똥...똥꾸멍..?!!!

똥...똥꾸멍..?!!!

똥...똥꾸멍..?!!!

똥...똥꾸멍..?!!!

 

난 충격의 도가니탕이였씀... 아무리 허물 없는 우리사이라지만 남친의 또..똥구멍이...

 

 

 

 

나는 웃었씀 솔까 웃는모습이 진짜 어색했씀..

 

'그래...누..누나는...서..성인이야...그...그...그럴수있써...;;;;'

 

 

 

그때부터 우리집 계단 올라올때 자꾸 나에게 똥침하던게 생각이 났씀...

 

 

 

'그..그래...우리누나의...서..성적 취향을....어떻게 할순 없지....; 서로..똥구멍까지...보여준 사이라니.....'

 

 

 

나는 급 그 형시키가 싫어졌씀,,ㅡㅡ

 

 

 

나는 마음을 가다듬고 말을 이어갔씀...

 

 

"그...그래...? 그...그럼 봐...봤써...?"

 

 

 

"응? 뭘봐?"

 

 

 

 

 

 

 

".....또...똥...구멍.........;;;;;;'

 

 

 

 

 

 

 

 

 

 

 

 

 

지하철에서 누나는 배를 움켜쥐고 쓰러짐....

 

 

나는 누나의 모습을보며 왜그러는지 이해가안됐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 볍신새끼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꼼꼼함이 좋다고 꼼꼼함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꾸멍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부터 그형의 별명은 "똥구멍"이되버림.......

 

 

죄송합니다...실망

 

 

 

 

 

 

 

 

 

 

 

 

 

누나,,,,발음 똑바로해라ㅡㅡ

죽는다..ㅡㅡ

 

 

 

 

하지만 사랑해 쫍~부끄

 

 

 

 

 

p.s 혹시...제목보고 야한거라고 생각하고 들어왔나요...? 죄송.....ㅜㅜㅜㅜㅜㅜㅜㅜ

추천수391
반대수56
베플춉춉|2011.10.18 01:29
어떻게하면 꼼꼼함이 똥구멍되는지 입씰룩거리며 해본사람?????????
베플왕찌롱|2011.10.18 01:26
자작나무타는냄시가
베플20대|2011.10.18 09:19
이런 남매판에 사진공개는 필수일세~ 남매사진 궁금하신분 빨간손 더블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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