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친구 사진입니다.
33살 애기 둘 있는 엄마인데요...
제가 생각하기엔 제친구 미모가 너무 아까워서
주부 모델이나 홈쇼핑같은데 미용모델 했으면 하는데요..
혹시 제 눈에만 이쁘게 보이는건가,
아님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평가 받고 싶네요...
평가가 괜찮다면 제가 친구 좀 뭔가 시켜 볼라구요..ㅋㅋ
사진은 밝은 사진은 쌩얼이구요.
어두운 사진은 비비만 바른거에요..
물론 뽀샵 전혀 안한겁니다..
수술이나, 시술도 없습니다.
여러분의 냉정한 평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