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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XX생명..어처구니가 없네요

김혜연 |2011.10.17 14:55
조회 75 |추천 0

우리아XX생명 정말 화가 나고 어처구니가 없네요.

정말 화가나서 하소연합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2010.03월 당시 근무하던 회사에 우리아XX생명에서 설명회도 하고 가입을 권유하길래 월15만원씩을 납부하기로 계약했습니다.
계약당시 "월 15만원씩 납부하시면 15개월부터는 중도인출이 가능하십니다."라고 했구요.
저는 5월에 결혼하여 퇴사를 하였고 경기불황과 더불어 형편이 어려워 겨우겨우 납입을 하고있었죠
그런데 담당자가 전화가 와서 "오늘 말일이라 납입안하시면 실효가 될수도 있습니다" 라고 해서 매월 말일날 겨우 납입을 하고있었고
그러던중 올해6월 초에 이사시기가 와서 목돈이 필요했습니다. 마침 내가 가입하고 15개월이 지났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니 "밀린금액을 다 납부하셔야 인출가능하십니다."라고 하더군요. 얼마만큼 인출가능한지 그때까지 전혀 안내가 없었기에
저는 당연히 내가 납부한 금액을 다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을 했고, 바로 인출가능하단 얘기에 밀린 금액을 입금시키고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인출할려고 한다하니 그때서야 하는말이 인출할수 있는 금액이 얼마 안된다는 대답이 돌아오더군요. 황당해서 왜 그러냐 물어보니 상담원은 이해가 어려운 말만 되풀이하고
안되서 담당자한테 바로 전화를 하니 역시 9만원 정도밖에 안된다는군요 .그때서야 무슨 보증금이니 어쩌니 하면서 200만원정도는 계속 묶여 있어야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정말 황당하죠. 그전에도 형편이어려워 중도인출 할려니 그때마다 15개월 지나야됩니다. 그말만을 되풀이 했었기에(인출가능 금액에 대한
부분은 전혀 설명을 안하고 말이죠) 15개월이 지나면 당연히 내가 필요한 금액만큼 인출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떡합니까. 당장 목돈이 필요한데 해지하게 되면 얼마나 받을수 있나 물으니 한푼도 환불이 안된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죠..
정말 한푼도 못받는거 맞나요?
정말 저 담당이라는사람 무슨 설명도 제대로 하지않고 자기 맘내키는대로 대답하는거 같아서 정말 신뢰가 안갑니다.
제대로 고지안하면 고지의무 위반아닌가요?
물론 여기까지만 해도  화가나고 어이없습니다.
그러나 어찌보면 나의 무지로 인해 생길수도 있는 일이다라며 생각하고 참고, 이해하고 또 이해하면서 지나갔습니다.

그러고는 무리를 해서 한꺼번에 납입을 한상태라 두달정도 밀렸고 3달째에는 실효가되는걸로알고있었기때문에
8월 말일날 인출통장에 입금시켰습니다. 실효되면 저만 손해니까요.
그담달도 입금을 시키고, 10월 초에는 제가 아르바이트를해서 월급을 받았던터라 밀린금액을 다 입금시켜놨었죠
그러던중 확인을 하니 5월달에 완납하고 난이후로부터는 여태껏 인출이 안되고 있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담당자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인출이 안됐는데 무슨일이냐? 확인을 해달라고 그러니 담당자는 "확인하고 전화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연락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했죠 제가 "이거 혹시 실효된거 아니예요? 확인좀 해주세요~"
담당자 "알겠습니다" 대답을 듣고 끊었습니다. 역시나 연락이 없더군요.
다시 전화했습니다. 그러니 그때서하는말이 "아직인출일이 아니라서 그런거 같습니다. 인출일 지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기다렸습니다. 인출일이 10일이었기에 11일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몇통을 했는데... 그래서 5시가 좀 넘은시간에 다시 전화를 하니 받았습니다.
"어제 인출날짠데 안됐네요. 확인해보셨나요?" 그러니 담당자하는말 "제가지금마감시간이 다되서 확인을 내일해보고 전화드리겠습니다." 급하게 끊더라구요
그래서 바쁜가보다 내일은 전화가 오겠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12일날 다시 전화를했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참고 참았지만 더는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어떻게 된거냐? 물으니
"제가 지금 밖이라 들어가서 확인해보겠습니다. 그런데!! 본사에다가 전화해보세요 그러면 바로 알수있는데.." 이러네요
"내가지금 전화를 몇번이나 했습니까? 왜 여태껏 확인도안하고 이제서 그러는건데요? 저번에 본사에다가 전화하니까 연결이 잘안되던데요, 확인하고 전화주세요!"
"알겠습니다 들어가는대로 확인해서 전화드리겠습니다" 하고 끊었습니다.
장난합니까?? 여태껏 전화를 그토록했는데도 담당이라는 사람이 확인한번 안해봤다는 소리 아닙니까?
진작에 본사로 전화를 하라고 하던지요!!! 사람갖고 노나요?
자기가 바쁘면 진작에 지금 내상황이 이러이러하니 본사로 바로 전화하면 더 빠릅니다. 진작 설명을 해주면 누가 뭐라 합니까? 누가 이해 안하냐고요
여태껏 연락해주겠다 기다리라고 미루고 미루더니 일주일이 훨씬 지났는데 그때까지 확인 한번 안했다는게 정말 한심합니다.
그래서 바로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2달 납입이안되서 실효가 됐습니다."
"3달이면 실효되는거 아닌가요? 거기는 실효되면 연락도 안해줍니까?"
"등기로 발송됐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저는 이사를했습니다.
"등기는 본인이 바로 받는 걸로 알고있는데 나는 받은 적 없습니다"
"아. 반송되서 전직장으로 다시 등기 발송됐습니다"
"직장 그만둬서 받은 사람이 없을텐데요?"
"아, 핸드폰으로 연락드렸습니다."
"핸드폰으로 입금시켜놓으란 문자만 왔지 실효에 대한내용은 전혀없었습니다"
"입금시키란 문자 보냈는데요"
"저기요, 입금시키란 문자는 인출일 한달 아니 하루만 지나도 오거든요"
(입금시켜달란 말과 실효된다는말이 동일하다고 치부하는건가요??? 이거는 뭐 내가 생각이 이상한건가요????)
"그럼 부활여부에대해서 담당부서 전화번호 가르쳐 드릴테니 그쪽으로 전화해보세요"
"담당자랑 통화하면 되나요?"
"네"
무책임하고 안일한 대답들에 너무 화가나서 당신을 머하는거냐고 막따지니까 아무말도 안하고 있길래 담당자가 확인하고 전화오기로 했으니까
 담당이랑 통화하겠다 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그 담당이라는사람 아직까지 연락이 없네요.
지금 마지막통화하고 4~5일이 지났습니다. 언제 연락오나 두고 보고 있습니다만 ,
너무 화가나서 더이상 참고 있을수가없네요
어떡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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