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 얼굴인데 험짤같네요 ....
징그러운거아니에요 ㅎ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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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얼굴이 이렇게 혐오스러운지 처음봤네요 ... 심장약하신분 혹은 임산부 또는 노약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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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또한 보기 껄끄럽네요
◆우범곤(경남 의령)경남의령총기 난사사건
1982년 4월 26일 오후 7시 30분경에 예비군 무기고에서 카빈소총 2정, 실탄 180발, 수류탄 7발을 들고 나온 우범곤은 우선 우체국에서 일하던 집배원과 전화교환원을 살해하여 외부와의 통신을 두절시킨 후, 궁류면 내 4개 마을을 돌아다니며 전깃불이 켜진 집을 찾아다니며, 총을 쏘고 수류탄을 터뜨렸다. 자정이 지나자 우범곤은 총기 난사를 멈추고 평촌리 주민 서인수의 집에 들어가
일가족 5명을 깨운 뒤, 4월 27일 새벽 5시경 수류탄 2발을 터뜨려 자폭했다.
이 사건으로 주민 62명이 사망하는 참혹한 사태가 벌어졌으며, 3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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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전북 고창) 연쇄살인 21명 살해
2003년 9월 11일 교도소를 출소한 유영철은
13일 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명예교수 이은옥(72세)과 부인 이덕(67세)을 살해했으며,
그해 10월에는 9일에 종로구 구기동에서 강은순(82세) 등 일가족 3명을, 16일에 강남구 삼성동에서 유준희(60세)를 살해했다. 2003년 11월 18일 화요일에는 종로구 혜화동에서 김종석(87세) 등 2명을 살해했고,
2004년 4월에 노점상 안재선(44세)을 살해하고 시신을 월미도에 버렸다.
이에 앞서 2004년 3월부터 그해 7월까지는 마포구 노고산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한숙자, 고선희, 우주연, 김미영, 임미연(27세) 등 2004년 한 해 동안 여성 11명을 살해하여
서울 각지에서 주로 부유층 노인 또는 출장마사지사 여성 등 총 21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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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무서워서 마지막 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정말 못보실꺼같으신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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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우리가 모르는 동요의 진실
이 3가지 동요의 숨겨진 내용을 댓글에 적어주세요ㅎㅎ 답은
다음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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