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정有)톡커님들 님들이라면 어떤 기분??

- |2011.10.17 22:24
조회 23,194 |추천 33

퇴근하고 확인해보니..

뎃글 마니 마니 달아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파안

(너무 감사해서 댓글에 댓글 하나하나 읽어가며 달아드렸습니다. 정말 ㄳ해요.)

좋으시다는분반..직접 찾아가서 말하라는분 반반인거 같네요.

 

제가 직접 기달려서 말해보려고도 생각해 봤는데..

그렇게 말을하면..사귀자는 분위기가 형성댈꺼같고

 

딱 2일만나고 분위기 이상할꺼 같아서 꺼려지는건데요..

 

저두 솔찍히 그분에 대해 아는거라곤 우리동내에 사신다는것과

성함과 나이 그분이 쏠로라는거..그리고 저에게 자만은 아니고..

호감이 있는거 같다고 느겼기때문에

그랬던거구요..

 

아 고민대네요..111111~ing 이거 유행이라 그분도 이제 22살이라 이런거 잘아실거 같고,

이쁘게 봐주실꺼 같은 생각이 들기에..해보려는거구요.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아 고민대네요.

 

정말 오랬만에 맘에 쏙드는 분을 만났는데..저랑 평소 인연이 아니라 참 힘드네요..

뻘줌하기도하고..친해지지도 안았는데 들이 대기도 그렇고..폐인

 

전 여러분이 뎃글에 목마릅니다!

 

좋은 조언좀 정중히 부탁드릴께요~!

 

저말고 일하던 분들이 다여자여서..너무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시샘의 눈초리가 예상대어..아..그래도 딸걸..

땄어야대는데 땄어야했어 따써야대써!!통곡

 

ㅍㅍ후회중~~~통곡 

 

회기동사는 ㅁ님 진짜 너무 맘에 듭니다~

꼭 사귀자는 얘기아니에요..그냥 보기만해도

대화만 나눠도 흐뭇해지는 ㅁ님..

 

정말 친해지고 싶습니다~~부끄

 

====================================================================

간단하게 요점만 쓸께요.

 

이번 11월 11일날 고백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애와 전 딱한번 만난 사이입니다.

주말 단기 알바를 했었는데 거기 일하던 여자아이 입니다.

처음 보는 저에게 친절하게 말도 걸어주고

밥먹을때도 같이 와서 먹어주고 여자친구 있어요??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일이 너무 바쁘다 보니 연락처 물어보고 싶었는데

타이밍을 못잡았습니다.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잊혀지지가 안네요.

 

그래서 용기를 내서 이번 빼빼로 데이날 퀵으로 빼빼로와함께

사귀자는 고백은 아니라

 

간단한 메로모

저 ㅇ입니다.

ㅁ씨가 그냥 흘려보내기엔 너무 맘씨도 너무 좋으시고 나중에 후회댈꺼 같아서요.

친한 인맥이 되고 싶습니다!

ㅇ이가 연락처 xxx

 

이렇게 보내볼까 하는데..

 

님들입장이라고 생각하시고 어떤 느낌일찌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리플남겨주신분들은

이번 빼빼로 데이날 꼭 빼빼로 받으실꺼임!!

 

 읽고 걍나가면 빼빼로 못받을끼당!!

추천수3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