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확인해보니..
뎃글 마니 마니 달아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감사해서 댓글에 댓글 하나하나 읽어가며 달아드렸습니다. 정말 ㄳ해요.)
좋으시다는분반..직접 찾아가서 말하라는분 반반인거 같네요.
제가 직접 기달려서 말해보려고도 생각해 봤는데..
그렇게 말을하면..사귀자는 분위기가 형성댈꺼같고
딱 2일만나고 분위기 이상할꺼 같아서 꺼려지는건데요..
저두 솔찍히 그분에 대해 아는거라곤 우리동내에 사신다는것과
성함과 나이 그분이 쏠로라는거..그리고 저에게 자만은 아니고..
호감이 있는거 같다고 느겼기때문에
그랬던거구요..
아 고민대네요..111111~ing 이거 유행이라 그분도 이제 22살이라 이런거 잘아실거 같고,
이쁘게 봐주실꺼 같은 생각이 들기에..해보려는거구요.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아 고민대네요.
정말 오랬만에 맘에 쏙드는 분을 만났는데..저랑 평소 인연이 아니라 참 힘드네요..
뻘줌하기도하고..친해지지도 안았는데 들이 대기도 그렇고..![]()
전 여러분이 뎃글에 목마릅니다!
좋은 조언좀 정중히 부탁드릴께요~!
저말고 일하던 분들이 다여자여서..너무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시샘의 눈초리가 예상대어..아..그래도 딸걸..
땄어야대는데 땄어야했어 따써야대써!!![]()
ㅍㅍ후회중~~~
회기동사는 ㅁ님 진짜 너무 맘에 듭니다~
꼭 사귀자는 얘기아니에요..그냥 보기만해도
대화만 나눠도 흐뭇해지는 ㅁ님..
정말 친해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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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요점만 쓸께요.
이번 11월 11일날 고백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애와 전 딱한번 만난 사이입니다.
주말 단기 알바를 했었는데 거기 일하던 여자아이 입니다.
처음 보는 저에게 친절하게 말도 걸어주고
밥먹을때도 같이 와서 먹어주고 여자친구 있어요??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일이 너무 바쁘다 보니 연락처 물어보고 싶었는데
타이밍을 못잡았습니다.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잊혀지지가 안네요.
그래서 용기를 내서 이번 빼빼로 데이날 퀵으로 빼빼로와함께
사귀자는 고백은 아니라
간단한 메로모
저 ㅇ입니다.
ㅁ씨가 그냥 흘려보내기엔 너무 맘씨도 너무 좋으시고 나중에 후회댈꺼 같아서요.
친한 인맥이 되고 싶습니다!
ㅇ이가 연락처 xxx
이렇게 보내볼까 하는데..
님들입장이라고 생각하시고 어떤 느낌일찌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리플남겨주신분들은
이번 빼빼로 데이날 꼭 빼빼로 받으실꺼임!!
읽고 걍나가면 빼빼로 못받을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