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
저는 21살 흔남입니다ㅋㅋ
대학생은 아니고 그냥
군대 일직갔다와서 지금은 어머니 마트일을
같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ㅋㅋ아까전에 초딩들이 쥐를 밟는 그런 글을 보다가
쥐하니까.....하나의 에피소드가 생각이 나서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첨으로 글을 작성해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막상쓸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시작해야될지 ㅋㅋㅋㅋ자 무튼 판 유행어인 음슴체로! 해보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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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8년 12월 ㅋㅋㅋㅋㅋㅋ 혼자살던 글슨이는 겜중독자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 잠 게임 일 잠 게임 일 잠 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글쓴이는 낮에 자고 밤에 눈이 초롱초롱 했던.....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ㅋㅋ 그냥 항상 밤에만 나가고 밤을 좋아해씀 ㅋㅋ
첨에는 혼자사는 집에 누가 문 확열고 들와서
나 칼로 후빌까바 무서웠음 ㅠ.ㅠ(훔쳐갈것도 없지만 ㅋㅋ)
근데 한 4일? 지나니까 그것도 금방 익숙해졌음!!
내집은 친구들의 아지트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항상 친구들을 위해 문을 안잠그고잠 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자고 일어나면 ㅋㅋㅋㅋㅋㅋ내컴퓨터로 누가 겜 하고 있으면 첨에는
깜짝놀랬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어온지도 몰랐음)
그것도 한두달있다보니 익숙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가끔 자고 있는데 뭔가 불편해서 몸돌리면 뭔가 치임 ㅋㅋㅋㅋㅋㅋ
그럼 사람이 와서 자고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때마다 종종 놀랬었지만!!!!!역시나 그것도 금방 익숙해졌었음
혼자살면 처음 일이주만 잼이씀!!ㅋㅋㅋㅋㅋㅋ 그뒤엔 고생임~
부모님 밑에 있을때가 좋은걸 그떄 깨달아씀!!ㅋㅋ
무튼 본론을 들어가자면 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밤이여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미친듯이 테트리스를 하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절대신임^^)
근데 우리집이 부엌 이랑 방 따로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겨울에 도시가스비 아까워서 패딩입고 부엌에서 찬바람들오니까
문닫고 겜하고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부엌쪽에서 `바스락 바스락` 소리가 들리는거임!!!!!!!!!!!!!!!!!!!!!!!
내집은 반지하여씀 ㅋㅋㅋ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쥐가 나올것같은집정도는아니여씀!)
화장실 이랑 부엌이랑 연결이 되있는데 그사이엔 쓰레기통이 아닌 쓰레기 봉투가
있었음!!근데 문 닫고 겜하는데 쓰레기봉투가 바스락 소리가 계속 나는거임!!!!!
순간 글쓴이는 경직되씀
18살 혼자사는 사내아이는 겁쟁이여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강한척만 쩌는 아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여나 도둑일까해서 "야 소리 다들리니까 나가라"
혼잣말 짓걸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부엌문 열면 강도나 도둑이 기습할까봐 문열기전에 마음단단히 먹고
문을 열자말자 혹시나해서 허공에 헛스윙 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쫄아씀 아마 진짜 강도나 도둑이였으면
난 ㅂ2 햇을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없는걸 확인하고 불을켯는데 !!!!!!!!!!!!!!!!!!!!!!!!!!!!!!!!!!!!!!!!!!
쥐xx 한마리가 불키니까 화장실로 후다닥 올라가서 물빠지는 구멍으로 쏙
튀는거임!!!!!!!!!!!!!!!!!!!!!!!!
아 근데 쥐가 병균이 많지않음?......
나는좀 집안을 꺠끗이 하는 남자여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안 더러운꼴은 절대 못보는 그런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쥐가 화장실로 올라가는걸 가만히 서서 쫄아서 경직되있는 동시에
"아 저 넘이 내집에 병균 뿌리고 갔겠다 "
싶어서 열심히 열심히 방을 딲았음!!!!!!!!
그리곤 나를 한번봤으니 이제 쫄아서 못오겠지 했는데
그넘이 내가 쫀걸 알았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마다 찾아오는거임 화장실 맨홀 뚜껑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솔직히 쥐를 어케 잡음?
무기라곤 후라이팬이랑 주걱 밖에 없었음......
그후로도 3~5번째 봣을떄까지는 보기만하고 보내줄수밖에 없었음 ㅠㅠ
그래서 맨홀뚜껑에 돌을 올려놓기도했는데 힘이 넘썜 ....
돌따위 그냥 솟구치고 올라옴.... 어디 나갔다오면 맨날
화장실 뚜껑이 닫혀있나 열려있나부터 확인해씀!!
근데 이제 자주 보니까 정말 열받고 무섭지도 않아짐!!
왔다갈때마다 방딱으니까 스트레스 받음!!!!!!
어느날이여씀!!!!!!!!!!!!
집문을 여는데 임마 또 바스락 거리는거임!!!!!
근데 내가 온줄모르나봄 그래서 나는 나무 주걱을 들어서
주거!!!!!!!!!를 외치며 내리쳤지만.....
너무빨랐음 결국 못잡음.....
그렇게 주걱질만 또 3번정도했나....
거의 포기하다시피 있어씀....
그런데 몇칠후 친구랑 집문을 열었음
근데 맨홀뚜껑이 열려있는거임!!!!!
그래서 이넘또 왔다 갔구나 했는데
어디선가.....
첨벙...첨벙....첨벙....
소리가 들리는거임!!!!!!!!!!!!!!!!!!!!!
ㅡㅡ 근데 그소리가 왜케 무서웠는지 일단 집을 나왔음
그래서 친구랑 회의함 ㅋㅋ
싱크데까지 갔을리는 없고 아마 변기에 빠졌을까 싶다해서
확인하러 가보자해서 확인하러갔씀!!!
화장실로 다가갈수록 첨벙 첨벙 소리가 크게 들리는거임!!!!
(아참 우리집 화장실문은 안닫혀씀 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거기서 어케 살았는지 몰게씀)
그래서 고개만 뺴꼼 내밀고 친구랑같이 들가는 순간 !!!!
쥐가 내 변기통에서 수영하고있는거임!!!!!!!!!!!!!!!!!!!!!!!!!!!!!!!!!!!!!!!!!!!!!!!!!!!!
아 그래서 진심 너무 진짜 이렇게 가까이에서 보는건 또 첨이라
너무 놀래서 친구랑 세탁기와함께 넘어짐 쥐는 수영중......
근데 이놈 변기엔 어떻게 ㅡㅡ......갔는지 아직도 의문임!!
주변에는 뭐 타고올라갈게 없었음!!
그래서 맨홀뚜껑길 찾아 올라오다가 길잘못꺽어서 변기통길로 들왓나
지금도 그렇게 생각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큰 용기를 내서!!!!!!!!!!!!!!
변기뚜껑을 닫아씀!!!!!!!!!
오늘이 아니면 정말 이쥐를 계속 봐야할것 같아서 ㅠㅠㅠㅠㅠㅠ
너무 퇴치 하고싶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부터는 비위약한분들 읽지마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드디어 첫공격을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기에서 헤엄치고잇는데 !!!!!!!!!!!!!!
물을 내리면 숨못셔서 죽겟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며 기쁜맘과 반긴장 상태에서 물을 내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임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라고 쩜프 쩜프 쩜프 쩜프 쩜프 쩜프 x 100000000(쥐 점프잘하는거 이때첨암)
그래서나는 그쩜프하다가 또 변기 위로 올라올까봐 쫄아서
도망갔다 다시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변기 뚜껑을 닫음 ㅋㅋㅋㅋㅋ혹시나 올라올까봐
다시 친구랑 회의를 하고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어떻게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하다가
2번쨰 공격 들어갔음!!!!!!!
내집엔 화학 무기가 하나있었음!!!!!!!!!!!!!!!!!!!
그건바로!!!!!! 바퀴벌레 에프킬라여씀!!!!!!!!!!!!!!!!!
일반 모기 에프킬라과는 다르게 바퀴벌레 에프킬라는 입구에 빨대같은걸로
쫍게 연결시켜놔서 파워가 무지쏌!!!!!!!!!!!!!!!!!!!!!!!!!!!!!!!
그래서 변기 뚜껑사이로 3분정도 뿌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결국 바퀴벌레약은 바퀴벌레 약이였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망을 잃어갈 차에 갑자기 이놈이 나를 무섭게 하고 청소하게 만들고
나를 힘들게 했던 기억이 스쳐지나가씀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겁이 사라짐
변기뚜껑을 열고 그놈 얼굴 전방 4cm앞에 대고 바키벌레약을 뿌려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쥐 어캈는지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수해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처구니가 없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물에서 못나오게 계쏙 뿌려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는 숨못쉬니까 다시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바퀴벌레 약 뿌리는 파워가 쎼서 물을 어느정도 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 5분정도를 뿌렸나....
결국......
2달간 나를 괴롭혔던 쥐는 그렇게 세상을떳음.....
그래서 친구랑 가위바위보 해서 고무 장갑끼고 .......
건져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3년전 군대가기전 약....1년 2개월정도 살던 집임
가운데 있는 사진이 부엌임!!!!!!!!
화장실문은 닫힌게 아님 ㅋㅋㅋ저사이로 쥐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
툭치면 바로 열리는 그런 화장실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 가스레인지 옆 화장실문 앞 그 사이가 쓰레기봉투가 있던 자리임 ㅋㅋㅋㅋㅋㅋ
무튼 톡커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쥐를 너무 잔인하게 잡았다고
악플 달지 말아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진짜 입장봐꿔서 18살에 혼자사는 애로 돌아간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이나마....이해하실거라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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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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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사람들다하길래 해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군대갔다왔는데 살짝 손 오그라들지만 사진올리긴 귀찮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꾸욲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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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사교성짱좋음^^ 친하게지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대면 흔남 홈피 주소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톡커분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