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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검진 후 마이오피락스 안경렌즈를 맞췄네요.

진주희 |2011.10.18 08:23
조회 914 |추천 0

 

 

 

우리아이가 너무 눈을 너무 찡그려서 안경점가서 시력검사 후  마이오피락스 안경렌즈를 맞췄네요.

시력이 또래 아이보다는 확실히 나쁘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아이들은  시력이 좋지 않아도 특별히 불편을 호소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안과의사쌤 보다는 안경점에서 눈전문가들이 설명을 조근 조근 잘해줘서
 알게된건데  우리 꼬맹이 나이때엔 정기적인 눈검사는 꼭 필요하다고 하네요.

 

일상생활 함서 아이가 시력이 나쁘다는 것을  의심할 만 한 몇 가지 증상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나이에 상관없이 꼭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함께 공유하고자 가지고 왔어요.

아기들의 경우는

-생후2개월이 지나도 엄마와 눈을 못 맞출 때
-한쪽 눈을 가리면 심하게 보채거나 짜증낼 때
-생후2개월 이후에도 한눈의 시선이나 초점이 똑바르지 않을 때
-걸을 때가 되었는데도 잘 걷지 못하고 자주 넘어질 때
- TV를 아주 가까이서 볼 때
-눈을 자주 찌푸린다거나 비비거나 깜박일 때
-특별한 원인 없이 집중을 못하고 산만한 경우
-부모 중 한 명이 아주 눈이 나쁠 때(고도근시)는


이번에 울 꼬마는 안경을 에실로코리아 마이오피락스 안경을 맞췄는데 아직 꼬맹이라 그런지 안경쓰는게 그냥 좋았나봐요.

사실 안경 디자인 보다는 안경 렌즈에 더 주안점을 두고 구입했네요.

어린이 근시전용 안경렌즈라 그런지  보다 안심이 되구.근시 진행을 완화 시켜주는 렌즈라고 해서

안경점에서도 추천 해줘서~ 쓰게 되었네요.

바로 나오지는 않구.주문형 렌즈라 며칠 걸렸구요.

평생 안경은 써야겠지만 T.T 그래도 좀 안심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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