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남자친구는 29살입니다
만난지 얼마안됐지만 결혼이야기가 오고가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가정을 일찍꾸리고 싶었고
그사람이 날 정말 좋아해준다면 일단은 그사람만 보고갈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제가 결혼을하면 남친이 다니는 직장근처로 자리를 잡아야 했기때문에 제가 가면 아는사람 아무도없는곳에서 있는거죠
뭐 ...제가 생각하기로는 전업주부를 해야할듯 싶습니다 . 그러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남자친구 퇴근전까
지는 저 혼자겠지요
제가 강아지가 한마리가있는데 전혼자살아서 외로움을 참다못해 그강아지를 키웠습니다 . 저에게 큰힘을준 강아지입니다 강아지를 보자마자 계속키울껀아니지 ?
난 오빠가 출근하고나면아는사람 없는곳에서 나혼자일것이다 강아지라도 키우겟다
안돼 들어보지도않고 안돼랍니다 , 일을 하는중엔 연락도 잘되지않는데 도데체 .. 나보고 뭘하고지내라는건지
그리고 젤 결혼을 망설이는이유는 남자친구 어머니때문입니다 남자친구가 찍소리를 못하거든요
그래서 둘이커플링을 맞추고 있을때도 전화가 와서 안돼 지금들어와 그래서 전화받자마자 집으로 바로 달려갔지요
자기가 제일 화가났을때는 자기아버지가 어머니를 울렸을때라고 했어요 방문을 부쉈다고 하더군요 ,
얼마전엔 통화를 하다가 제가 아 엄마 머리말리구있어서 기다리구있어 ~ 라고하니까
그럼 어머니 머리좀 말려드려 ~ 라고하길래 .. 다른사람이였음 ㅋㅋ그럴까 하고 그냥 넘겼겠지만 .
오빤 어머니 머리말려드려 ? 하니까 당연하지 라고 하더군요 ,,
남자친구 어머니가 남자친구를 좀일찍 낳았어요 18때 남친을 낳았다고 하더라구요
흠 ......모자지간에 엄청 끔찍하다는걸 ,,지금도 느끼는데
결혼하고나선 더 뼈져리게 느끼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