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학생이구요,
2011년 4월에 원룸 입주했고 1년 계약했어요,
계약시, 싱크대 부분에 경첩이 녹이 너무심해서 녹가루가, 많이 쌓여있어서
그부분 문제 제기 하니. 갈아주신다고햇는데 지금 11월달인데도 갈아주시지 않아서
제가 전화를 드리자
자신이 그 일만 하는사람도 아니고 바쁜데, 시간이 없다는 식으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정확히 언제쯤되냐고 물어봣거든요, 저도 시간을 맞춰야하니까
근데 역정을 내면서, 화를 내시더라구요,
그걸 어떻게 정확히 말해주냐면서, 화를 내시는데 제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소리를 지르면서, 이야기 하시는데..
아니, 다음주나 요번주나 대략적인거라도 말을해줘야 저도 시간을 맞출텐데,,
진짜 녹음할수있으면 녹음하고싶었습니다.
제가
"아니, 제가 무슨 말을했다고 그렇게 화를내세요? ;;
좋게 이야기 할려고 그러는거지 제가 지금 아저씨랑 싸우자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제가 여쭤봤는데 왜그렇게 화를 내세요 ? "
하면서 이야기하자
"아가씨 나이 몇살먹었어!!! 어 ?!! " " 야 나 그거 못해준다 못가니까 알아서해!! "
이러는 거에요 ;;
제가 예의 없게 말한것도 아니고 ,
그냥, 안녕하세요 -호 사는 사람인데~ 경첩언제 갈아주시나요 ?
"정확히 언제쯤 가능하신데요 ? "
이렇게 물어봣을뿐인데, 무슨 큰 죄를 졌다고,
참 어이가 없네요 .
주인집 전화번호도 계약서에 관리인 전화번호로 적혀있고...
관리인한테 이야기 안하면 누구한테 이야기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관리비까지 꼬박꼬박내는데 제가 왜 욕얻어먹으면서 바꿔달라해야하는지..
ㅠㅠ 서럽습니다.
생김세하, 보면은 꼭 조폭 출신으로 보이시던데..
제가 나이도 어리고, 여자라고 무시하는건지 모르겟어요 ㅠㅠ
요즘에도 이런 막대먹은, 부동산 업자들이 있다니 참,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