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기만 하구만.
룸에서 젖가슴에 팁찔러주며 넥타이 돌리던 아버지는 집에가서 " 어 학교 잘 다녀왔니?" 그러구.. 오마니는 애인 만나서 동네 러브텔 다 꿰고 다니믄서.. 집에서는 아닌척 내숭 딱 까고 드라마 보믄서 "세상에..세상에.." 그라고, 딸래니 아들래미 다 똑같겄지..
아님.. 집에서 말 몇마디 안오가는 썰렁한 집도 있고.. 그런 집 보다 훨 났구만......^^ 콩가루집안이라고 욕하시는 분덜... 자기딸이랑 마누라는 자신있는가 몰라... 뒤통수 조심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