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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을 군에 보내는 여친의 마음...

별별별 |2011.10.19 11:07
조회 4,010 |추천 3

우리나라 신체 건강한 젊은이라면 누! 구! 나!
입대를 해야만 한다... 병역의무..

남친을 군에 보내는 여친은 그저 남친이 몸 건강히, 다치지 않게 다녀오길,,,

그리고 군화 거꾸로 신지 않기를 바랄 뿐이죠???!

그런데 우리 국방력과 달리 군 의료체계는 미흡하다죠ㅠㅠ

 

지난 4월 신병훈련을 받던 훈련병이 뇌수막염으로 안타깝게 숨지기도 했고요,,,

걱정입니다.

 

하지만 이에 국방부가 향후 5년간 약 4,800억 원을 들여 군의관 등 의료인력 1,600명을 확보하고 시설확충에 나섰다고 하니 이제서야 안심이 되네요.

훈련소에 입소한 모든 신병에게 뇌수막염 백신을 접종하고
해·공군에 이어 육군 사병도 건강검진을 실시
장기 군의관의 처우를 국·공립 병원 수준으로 개선 
장기 군의관 비율을 현재 4%에서 12%까지 올릴 계획이
또한 민간병원 협력도 강화하여 구축하는 방안도 마련 중

앞으로 군 의료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우리 군화들이 저번과 같은 사고를 겪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ㅠㅠ

 

오늘도 나라 지키느라 수고하는 우리 군화들에게~ 충성^^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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