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 많은 분들이 오해하셔서 한마디만 쓸께요.
전 특례입학 절대적으로 반대합니다. 대학은 소수의 엘리트양성을 목적으로하는 교육기관인데
그런곳에 특례입학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의 의미는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대학진학률이 80%넘는 나라에서 소수의 엘리트양성이 가능한가요??
우리나라 대학수준은 대학 커리큘럼만봐도 답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전, 경희대 골프경영학과 합격후 바로 자퇴하고 미국유학중입니다.
그래도 경희대라고 하면은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대학인데
정작 외국대학과 커리큘럼을 비교해보니
600만원 학비내고 한국에서 대학을 다닐필요성을 못느꼈습니다.
신생과라고 해도 그렇지 커리큘럼을 비교해보는순간
우리나라대학이 돈에 눈이멀어 있는게 보입니다.
어디에서든지 수요과 공급의 법칙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특례입학또한, 대학의 기업화또한 수요가 있기때문에 생기는 겁니다.
교육당국의 잘못은 그것을 조절하지 못하고 방치했다는 겁니다.
교육당국이 대학교하나 컨트롤 못하는 세상인데 누굴 탓합니까?
교육당국 욕해봤자 바뀌는건 없고, 정치인들 돈빼먹기 바쁘고...
어떻게 그게 대학교잘못이고 연에인 잘못입니까??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법입니다.
윗대가리 정리하면 아래에 있는것들은 싹정리 된다고 봅니다.
제글의 주요 논지는 대학의 잘잘못을 가리는게 아닙니다.]
싸이 공개 할께요~
쓰러지는 집좀,,ㅠㅠ
http://www.cyworld.com/skaghdbs
이것은 FACEB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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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카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내일 시험을 앞두고.... 공부도 안되고해서 판을 보다가 글을 쓰게됩니다.
네... 특례입학에 대해서 써볼까 합니다.
바로 음슴체 쓸께요..
....
이문제를 근본적으로 강하게 비판하려면
항상 강조했지만 우리나라 교육현실의 근본을 비판해야하는 문제라고 생각함.
잘 생각해보면 특례입학 문제는
우리나라 등록금의 현실과 연관이있고 우리나라 교육의 어두운면을 보여주는
단편적인 예시가 될수있다고 생각함.
제가쓴 첫번째 대학등록금의 부당성을 읽으면 좀 연계가 될꺼같음.
일단, 많은 톡커분들이 특례입학을 가지고 연예인을 비판을 하는데
그건 자칫하면 빠순이 빠돌이의 비판의 대상이 될수도 있고,
자칫 열등감으로 보여질수 있기때문에 수준높은 비판이라고 보기 힘듦.
덧붙이자면, 만약에 내가 연예인이 됬는데 괞찮은 대학에서 날 합격시켜 준다면???
과연 우리나라 청소년중 그걸 거절할 사람이 얼마나될까???
그 승락만 받아주면 내인생의 이력서에 대졸이라는 글자가 들어가는 것인데 거절할 사람은 없다고봄.
그러므로 이걸 연예인의 잘못으로 돌리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함.
.....
비판을 하기위해 일단 대학의 입장을 서술해보겠음.
대학도 하나의 기업이라고 생각할수있음.
그러므로 대학의 입장에서 대학의 홍보는 필수임.
더욱이 요즘같은 연에인을 자기학교의 학생으로 입학시키면 아시아권에 홍보도
동시에 이루어질수있는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짐.
유명 연예인의 이름에 자기학교 이름이 첨가되어 기사가 나거나
방송을 타게된다면 그효과는 이루 말할수없음.
그러므로 이걸 100% 대학의 잘못이라고 보기에도 무리가있음.
그럼 어디가 잘못된 것일까??
바로 우리나라 교육당국이 대학의 교육을 하나의 시장경제의 일부로 받아들였기 때문임/
앞판에서도 강조 했지만 대학의 본래목적은 소수의 엘리트 양성임.
근데, 우리나라 대학의경우 본래의 목적을 벗어난 기업가의 모습이 많이보임.
즉, 특례입학 문제는 대학이 미친듯이 늘어나면서 대학간의 홍보경쟁이 치열해진 결과물임.
그럼, 해결책은 무엇인가??
간단함.
대학의 자금줄을 나라에서 관리하면 되는것임.
미국의 경우를 들겠음.
미국은 대학에서 얻는 등록금을 나라에다가 전부 보고하고 나라에서는 그등록금을 몰수함.
그리고 대학의 크기에따라서 등록금을 재분배함.
그럼 대학이 실질적으로 얻는 수익은 학교티셔츠를 팔아서 생기는 이익,
구내식당에서의 이익, 운동경기를 주체함으로써 생기는 이익이 전부임.
그러므로 각각의 대학은 자기들이 더많은 자본을 유치하기 위하여
대학의 교육을 질을 높이려고 하는것임.
교육수준이 높아지고 대학의 랭킹이 높아질수록 대학의 예산은 정비례로 증가하는 것임.
우리나라고 이렇게 해야함.
우리나라는 각각의 대학이 하나의 기업처럼 등록금으로 장사를하니
미친듯이 광고를해서 학생수를 늘리는데만 열중하고
그러다보니 대학진학률이 80%넘어도 세계적으로 일류대학하나없는 그런 나라임.
특례입학의 본질적인 문제는 대학의 기업화임.
판을보니 연예인사진 올려놓고 까는분들이 있던데
진짜 수준이 낮은 비판이라고 생각함.
진짜 비판하고 싶으면 연에인들 대학들어가서 학교 나오지도 않다가
학교에서 학점 채워줘서 그냥 졸업하는거 ...
이런게 대학 수준떨어뜨리는 행동임.
특례라는것이 정원을 뺀 나머지에서 뽑는거라 실질적으로 본인이 피해를 받지는 않다고 생각함.
피해가 있다면, 특례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금함으로써 내가낸 등록금이
낭비된다고 볼수있는데 대학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장학금주고 부려먹는게 훨씬 이득임.
본질적인 특례입학의 잘못은 대학의 기업화있음.
사람들 보면 구하라많이 까는데 사실 이해가 잘안감...
참고로 나님 빠돌이아님.. 유학생활하고 원래 연예계에 괌심이 없어서 걸그룹
한 5개정도 아는 무지한 사람임...
그냥 상징적인 목적으로 구하라를 예로들은 거임.ㅋㅋㅋㅋ
구하라는 대학갈 나이쯤되서 우리나라 미디어에 영향력을 끼질수있는 사람이 됬음.
구하라가 줄을 잘타서 됬는지, 노력을 많이해서 됬는지는 몰르겠지만
어찌되었건 기회는 구하라에게 돌아간거임.
우리 수험생들이 공부로 인해서 받는 스트레스... 그리고 구하라가 몸매관리때문에 받는 스트레스...
모두가 자기자리를 찾기위해 또는 자기자리를 지키기위해 받는 스트레스임...
먼 미국까지와서 느끼는 거지만 사람사는 세상 똑같고
모두가 자기가 받는 스트레스가 가장 힘든거라고 생각함.
자기가 공부잘해서 좋은대학 들어가면 특례입학? 별거아님
오히려 걔네들 불쌍해보임
걔네들은 인생에서 1인자가 될수없음.
항상 남들 똥꼬빠는 직업임.
연예인들 자체가 시청자들의 눈요기로 탄생했다고 생각함.
고로 우리는 우리할일만 열심히 하면됨.
....
특례입학 문제가 언제 해결될지는 몰르겠음.
근데 이상태로 가다가는 대학은 망하고 교육은 더쓰레기가 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