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여기에는 처음 들어오네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에 조금 늦게..;;(오늘 시험 마침.) the boys를 들어봤습니다....
그런데...조금 실망이더군요...ㅠㅠ 그런데 또 영어버전이 있길래
한번 들어봤습니다...와...한국버전보단 영어 버전이 훨 낫더군요...
진짜 가끔 인터넷에서도 떠보는데...
" 소시 언니들만의 특유의 색깔이 없어지고 있다 "
라는 느낌??....순전히 제 느낌!!소시 언니들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너무 절실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소시 언니들 처음엔 청순하고 풋풋하고 귀엽고 이런 이미지였는데
지금은 데뷔도 꽤 됐고 성인도 되어서 그런지 뭔가...성숙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는거 같긴 한데...
좋아하시는분들도 있겠지만..전 차라리...뭐랄까 " 소원을 말해봐 " 이거 할때가
지금은 맞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번 신곡 the boys는...뭔가가 안맞다는느낌...;;
좀 이상하더라구요....그리고 티저 보면서 ' 우와!! 대박!! ' ' 완전 예쁘다!! ' ' 기대기대기대기대x무한 '
했는데......점점 소시 언니들이 실망을 안겨주고 있어요.....ㅠㅠ
물론!!! 그만큼의 인기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그래서 기대치가 너무 높은것도 있지만은...
아쉬운건 아쉬운듯 한....ㅠㅠ
하지만!! 계속 들어보면 중독성있는듯 ㅎㅎ
이번에 써니 언니의 머리 파격(?)이라면 파격인!!
어찌됬건~~전!! 소시 언니들의 든든한 지원자!!!
하지만...팬심으로 너무 감싸주는것보단 가끔은 알려주는것도 좋다고 생각해요...ㅎㅎ
이상 순전히 제가 느낀 이번 소시 언니들의 신곡 이였습니다!!!
욕만큼은 제발 ㅠㅠ 하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