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경기도에 사는 윤 모씨는 지난달 초 ‘저는 친일파의 손자입니다.
역사와 민족 앞에 사죄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려졌습니다 !!!
2300여자에 달하는 윤씨의 글에는 일제 강점기 초반 군수를 지낸
할아버지의 친일 행위에 대해 후손으로서 느끼는 복잡한 심경과 미안한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길지만 한번 쭉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할아버지 의 아들도 아니고 손자가 이런 사죄글을 올리다니
저는 우선 정말 감동이고 용기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친일파에게 저런 사과를 받은적이 있었는지
한번인가? 저번에 어느 대학교 교수님께서 그이후로는 이번이 처음인거같은데
다른 친일파들도 이렇게 진심으로 사죄하면 될텐데.....
오히려 아무렇지도 않게 살기때문에 친일파들이 더 미움받는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이글을 읽고서 용서안해주실분 있으신가요?
용서해주겠다 추천
용서해줄수없다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