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커플들 프라이버시는 좀 지켜주십니다...^^******** ㅋㅋㅋㅋㅋ
정말로 자신한테는 그렇게 관대하고 다른 사람에게는 무슨 성인군자 수준의 인격을 요구하면서 까대는거 보면 사람이 만만해? 내가 만만해? 우스워? 나도 이런데 니가 뭔데 거기까지 올라가? 지금 나 무시해? 어? 이러고 발악하는 것 같다. 둥글게 좀 살아요
최근 들어 예전의 나보다 좀 더 깊게 생각하고 넓게 바라 보는것 같다. 그래, 넌 나에게 참 엿 같은 형이였지만 너 때문에 한 껍질 벗고 내 위의 그 잘난세상을 한번 바라본다 그게 얼마나 잘난 세상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철저하게 부숴줄께 이 가식덩어리야
너도 백만장자 시켜줄께! 근데 우리나라에서 판타지를 어떻게 쓸까
나는 누군가. 그리고 나를 죽이는 법은 무엇인가. 드러내지 않음으로써 빛나는 방법은 없는가.
겉돌고 있다. 문제가 뭔지 명확해지면 다음 스텝을 밟는게 최우선이다.
간지나는 밤이다. 간만에 원론에 봉착.
루저로 살테냐 천재로 거듭날테냐
차갑고 냉정하게. 그간 사람을 어무 따뜻하게만 대해왔다
내가 세상에서 잴 싫은게 다혈질 여자다.
헤어질거면 사귀지 마. 끝낼거면 만나지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