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들인 버릇은 절대로 못 고친다더니 그동안 수도 없이 경찰서에 드나들었던 린지 로한
이번엔 벌로 내려진 사회 봉사를 제대로 이수하지 않은 채
예전과 다름 없는 방탕한 생활을 하여 봉사활동 하던 센터에서 고발을 하여
법정에 섰음....
참.... 어리디 어린 나이에 알수록 이해가 안 가는 인물임...
내가 그 재능과 그 미모를 가졌다면 절대로 너처럼 살지 않을텐데
변호사는 바라보는 매의 눈
자기 잘못을 알긴 아는걸까
어디서부터 잘 못 된건지 알 지를 못 하는 것 같은 린지
결국은 이렇게 수갑을 찬 채로 법정을 나섬....
예전엔 자꾸 이런 모습만 보여주는 린지 로한이
안쓰럽고 잘 극복해서 재기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그런 생각도 얘한테는 사치인 것 같음....-_-
죄값 꼭 치르고 반성도 제대로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