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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생활해 온 방종의 댓가로 수갑을 찬 린지 로한

겟어웨이 |2011.10.20 15:00
조회 48,268 |추천 25

한 번 들인 버릇은 절대로 못 고친다더니 그동안 수도 없이 경찰서에 드나들었던 린지 로한

이번엔 벌로 내려진 사회 봉사를 제대로 이수하지 않은 채

예전과 다름 없는 방탕한 생활을 하여 봉사활동 하던 센터에서 고발을 하여

법정에 섰음....

 

참.... 어리디 어린 나이에 알수록 이해가 안 가는 인물임...

내가 그 재능과 그 미모를 가졌다면 절대로 너처럼 살지 않을텐데

 

 

 

 

 

변호사는 바라보는 매의 눈

 

 

 

 

 

자기 잘못을 알긴 아는걸까

 

 

 

 

 

 

 

 

 

 

 

 

 

 

 

 

 

 

 

 

 

 

 

 

어디서부터 잘 못 된건지 알 지를 못 하는 것 같은 린지

 

 

 

 

 

 

 

 

 

 

 

 

 

 

 

 

 

 

 

결국은 이렇게 수갑을 찬 채로 법정을 나섬....

 

 

 

 

 

 

 

 

 

 

 

 

 

예전엔 자꾸 이런 모습만 보여주는 린지 로한이

안쓰럽고 잘 극복해서 재기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그런 생각도 얘한테는 사치인 것 같음....-_-

죄값 꼭 치르고 반성도 제대로 하길 

추천수25
반대수6
베플이건뭐 ㅋㅋ|2011.10.24 13:20
여러분.. 린지 광대뼈밑에 시퍼런 그늘은..화장이 아니라 마약 정키들한테 흔히 보이는 증상입니다..너무 마약을해대서 몸이 상해서 저래요. ㅠ_ ㅠ
베플|2011.10.24 12:10
판하면서 자주 느끼는 건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해외 연예인한테 좀 관대한듯 외국 연예인들 범죄는 우리나라 연예인들하고 스케일 부터가 다른데 (여자친구 상습폭행, 마약중독(대마는 마약도아님ㄷㄷ 대마보다 훨씬 센것들), 절도, 팬한테 침뱉기 등등등) 꼭 보면 이런 사람들 까는 것 보다 악동이미지로 봐주는 경우가 많은것가틈 밑에도 보니까 욕하다 정들었다고 범죄자를 철없는 귀여운 사고뭉치 정도로 보는경우가 많음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팬한테 침뱉고 인간성 완전 별로던데 음악성 어쩌고 하고 욕도 안먹음 크리스브라운 리한나 폭행했을때도 몇몇 네티즌들 막 음악성 어쩌구 하며 대수롭게 여기지 않음 우리나라 연예인은 작은 꼬투리 하나 잡혀서 몇년 몇십년을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데에 비해 외국 연예인은 더 큰 범죄, 사고치고도 욕먹지 않음 왜이렇게 유난히 해외 연예인들한테만 관대한지모르겠음
베플ㅎㅎ...|2011.10.24 09:32
린제이 로한 이때가제일귀여웠는데... ------------------------------------------------------------ 베플됐네...ㅋ.... 망해가는 싸이 투데이좀 올려주고 가세요... ㅋ -님 그럼 보지말고 걍 반대 누르고 가시지 왜 사람 기분 나쁘게 댓글까지 쓰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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