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PLUS의 어이없는 처사를 고발합니다.
2011년 10월19일 저는 사용하던 인터넷회사를 교체하기 위해서 LG UPLUS 쪽에 가입신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권해지 이력으로 인해 가입이 불가하다는 반송메세지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직원해지를 당한 기억이 없었고 LG UPLUS 쪽에 전화하여 확인해본 결과 참 어이없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터넷 전화를 여러대 사용하던 중 한대가 요금미납으로 인해 직권해지가 되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계죄이체가 안되었을경우 두달에 한 번 정도의 빈도로 직접 상담원과 통화하여 카드로 결제해왔고 그때마다 회선이 많기에 모든 회선에 요금이 전부 납부되었냐고 여러번 확인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떄 마다 모두 완납되었다고 상담원들은 해왔고 그렇게 3년여간을 사용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4월 한대가 미납이 되어 직권해지가 된다고 연락이 와서 황당하고 어이없는 상황에서 다시 상담원 연결하여 결제완료하고 항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선 죄송하단 말과 함께 직권해지에 관련하여 완납처리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이건 상담센터에 확인 된 사실입니다.)
그러고 6개월이 지난후에 가입한다고 전화했더니 직권해지로 더이상 평생 UPLUS에 가입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전 너무 어이없어서 상담원들에게 항의를 했고 이부분에서 본인들의 실수를 인정하였고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전 당연히 직권해지이력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하였고 저로선 당연히 요구 할만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스템상으로 해결할수 없다고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
사실 저 그냥 LG UPLUS 사용 안하면 그만입니다. 근데 요즘 통신법상 모든 정보들이 각 통신사들로 모든 정보가 공유되어가는 상황에 이런 정보가 후에 다른 통신사로 공유되어 다른 통신사에 가입이 되지 않으라는 법은 없는 것이구요. 또한 제가 제 잘못이 아닌데 이렇게 제 신용정보에 이런 기록이 남게 되면 그 누구도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2011년 10월 20일 고객상담센터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 죄송하다며 본사에 다시 가입할수 있도록 승인요청을 해주겠다더군요. 전 당연히 필요없었고 직권해지에 대한 부분의 삭제를 요구했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시스템 운운 하면서..
이런 경우가 자주 있냐 여쭤봤습니다. 없다더군요...
그럼 시스템을 바꿔서라도 해결해 달라했습니다. 물론 쉽진 안겠지만 당연히 그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멀쩡히 있는 사람을 통신회사 신용불량자로 만들어 버렸으니깐요.
마지막에 팀장이라는 사람에게 여쭤 봤습니다.
분명히 본인회사 잘못이 맞냐고 분명맞다고 대답했고. 그리고 이런 부분이 해결되지않을 경우 각종 인터넷이나 정부 각처에 하소연하겠다고..했더니 그러시라고 했습니다.
아주 쉽게 한 사람의 신용을 생각 하는 LG UPLUS의 행동을 고발하며 많이 추천해 주시고 읽어주셔서 한 개인이라 우습게 보는 대기업의 행동에 일침을 놓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