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가 이글 볼일 없다는거 아는데 그냥
이렇게라도 써봐서
그냥그냥 혼자 마음달랠까하고 ㅠㅠㅠ
올해에 처음 너 보고 나서 부터
진짜 그떄 처음부터 너 계속 신경쓰이다
어느샌가 자꾸 생각나는거야
그러다 좋아지게 됐는데
좋아지니까 자꾸 쳐다보게 되잖여
맨날 복도에서 우연히 만나기라도 하면
나혼자 좋아 죽을라고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맨날 그렇게 쳐다보니까
넌 내얼굴 알지도 못할텐데
니가 나싫어하는것도 같고 ㅠㅠㅠㅠㅠㅠㅠ
아 친구들도 맨날 나없을때 너보면
나 찾는다고 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암튼!!!!!그냥
너좋다고~!!!!!!!!!!!!!!!!!!!!!!!
말이라도 한번 해보고 싶다고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