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춘천가는 버스타고 있다가 있던일인데요..
상황재연을 하자면
엄마:"ㅇㅇ아 춘천가면 얘기도 별로 못할테니까 버스안에서 마니얘기해^^ㅎ"
나:"이응ㅇ이이응ㅇㅇ"
잠시후 친구들이 버스에 탓는데
나:"야 저 아줌마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리꺽이겟다
(아줌머니가 허리를 의자밖으로 완전히기울어지게누워서 잠을자고 있었음...)
친구:아ㅁ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아아ㅏㅏㅏ 야 진짜 심심해 근데 사람들다 잔다 zz"
엄마가 나에게 말을하는데..
엄마:"내가 너랑잇는게 쪽팔리구나 자는사람들도 잇는데 왜 떠들어?
자는 사람들을 위해서 라도 떠들지마 버스에서 내려서 춘천가서 떠들면될꺼아니야"
나:.....
아니엄마.. 버스안에서 마니마니 떠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