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도 졸업할시기이구......곧 가야할 회사도 서울이라.....
고모가 연락오더니... 고모집에서 살으라면서.......방한칸남는다며....그러길래 ..알앗다고 햇습니다.
그런데......몇칠전에 연락오더니하는말이 ,, 자기네 집....거실이 넓다면서...거기서 지내도 괜찮냐고하면서.....빨리 돈벌어서 나가라고 말하는거였습니다 ..
아...짜증이 나더라구여..아직 이사도 안갔는데 벌써부터 그런소리나 하고.. 분명가면...눈치밥이나 먹겟죠??
에휴.....그냥 고시텔들어가고말지... 빨리 돈벌어서 집사야겟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