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사무실에서 판보는 20대 흔녀입니다.
요즘에 고양이 판이 늘어서 너무 좋아요~
개판이 판칠때..냥이 판은 찾기 힘들었는데..ㅠ -ㅠ
암튼!!
이래저래 고양이 판을 보고 있자니
우리집 냥이들도 자랑하고 싶어서..
눈팅만 하던 저도 이렇게 글을 씁니다..ㅎ
아..음슴체...
중간중간..나올지도..ㅋㅋ
자~!
이제 본격적으로 냥이들 사진 나가요!
퇴근 후 집에가니 아깽이 한마리가!!!
엄마가 시장가셨다가 그냥두기 안쓰러워 데려오셨다네요..
우리 돼지(이녀석 이름임..ㅋ)가 이런시절이..- _ㅠ
짝눈 아니에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엽지 않아요??ㅋㅋㅋ대문자"C"라면서..ㅋㅋ
역시..폰카랑의 화질 차이가..- _ㅠㅋ
저..찹쌀떡 맛나겠죠?ㅎ
ㅋㅋㅋㅋㅋ드라이어통안에 쏘~옥 들어간 돼지!
저발에 하이파이브 하고 싶은 충동이!!ㅋㅋ
젤리도 부농젤리..ㅎㅎ
손가락깨무는 돼지냥..애기냥 무는게 더 아프다능..ㅠ
사정없이..깨물어버리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지 않나요??
남동생이 돼지냥 어릴때 저러고 놀았습니다..ㅋㅋ
아...뭔가 미묘의 느낌이...ㅎㅎㅎㅎㅎㅎ
여기서...
굴욕샷!!!!ㅋㅋㅋㅋㅋㅋㅋ
이불더미 안에서 코~~하시는 돼지냥..ㅎㅎ
저렇게 자다가...이불에 실례를..- _ㅠ
야무지게 발로 잡고 손가락 깨무시는 냥님..ㅋㅋㅋ
늘 느끼는거지만...냥이들의 취침자세는ㅋㅋㅋㅋ
요가선생님들 저리가라~~~~할 정도!!
이 건 절친님하가 꼭 장화신은 냥이로 만들어보고싶다며..
재작질 해놓은 사진...ㅋㅋㅋㅋㅋ
누구네 냥이인지 참 귀엽네..ㅎ
아...어릴때는 저기가 집이였음..ㅋㅋ
바구니안에서 나올 생각을 안해서..ㅋㅋ저러고 놀고있습니다..ㅋㅋㅋ
애기때 사진으로 너무 스압한듯..
이제 첫째 시작했을뿐인데...ㅠ
그냥 막 올리겠습니다..ㅠ
뭘보냥~
이게 편하다옹~
닭다리 포즈..ㅋㅋㅋㅋㅋ
(남동생 이러고 놈...- _-;;)
잘생겼다!!(예...숫컷입니다..ㅋ 이제서야 남자임을 밝히는..ㅋㅋ)
이게 편한모양..ㅋㅋㅋㅋ
식빵굽기!!!
대자로 다리 뻗으신 돼지느님..ㅋㅋㅋㅋ
발은 다소곳하게..ㅋㅋ
아..우리 돼지님은 장애묘임..꼬리가 성장이 덜되서..ㅠ
그래서 걸을때도 살짝 옆으로 치우침..- _ㅠ
아..핑크코!!
사람마냥 이불덮고 자는 돼지냥~
자는 돼지에게 손가락 인형을..ㅋㅋㅋㅋ
한번씩은 하지 않나요?ㅋㅋㅋ저만?..- _ㅠ
ㅋㅋㅋㅋ수줍게 입가리고..ㅋㅋㅋ
자는 중임..ㅋ
왜 돼지인지 알겠죠?ㅋㅋㅋ비만고양이임..ㅋㅋ
유연한 돼지님의 자태!!
저러고...잘자네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귀요미[
악!!완전 귀엽지 않나요??ㅋㅋ
사진을 고르고 골랐는데도..이 지경이네요..ㅠㅠ
이제 둘째 소개 할께요!!!
이름은....
여우임..ㅋㅋㅋ진심 여우같지 않나요???
친언니의 남친님하가 데려다 주신 냥이입니다..
이녀석도 장애묘임!
돼지는 꼬리가 자라다가 말았지만..
이녀석은 꼬리는 다 자랐는데..
꼬리가 꿀꿀돼지처럼 말려있음..ㅠ
그래도 귀여움..!!ㅎ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농젤리..ㅎㅎㅎ
돼지냥을 장화신은 고양이로 만든 절친님하가
찍어준 여우냥~!!
역시 화질의 차이가!!!
사진찍는게 신기했던 모양..ㅋㅋㅋ
이불에 싸여자는 여우냥~
아~핑크코!!ㅎㅎㅎ
저 발 깨물어주고싶음..ㅠㅠㅋㅋ
(변녀아니에요..ㅠ)
이게 바로 미소천사!!ㅋㅋㅋㅋㅋㅋ
여우냥 증명사진!!
뭔가 궁금해서 급 다가오심..ㅋㅋ
그리곤 쌩하니...위에 자세로..ㅋㅋ
이녀석은 자고 일어나면 개냥이가 됨!!!
자기 안아달라고 칭얼칭얼~
쓰담아 달라고 칭얼칭얼~
내배를 두들이면 알아서 배위로 올라와 자리잡음..ㅋㅋㅋ
그리고 열심히 손에 땀나도록..쓰담아줘야합니다..ㅠㅠ
안해주면...지 얼굴 디밀어서 강제로 쓰다듬게 만드는..ㅠㅠ
냥미소..ㅋㅋㅋㅋㅋㅋㅋㅋ
아...후덕하다...ㅠㅠㅠ
우리 여우냥 오빠따라 비만냥이 되면 안되는데..ㅠㅠ
이제 우리 애들 투샷!!
내 발밑에서 이러고 자능..ㅠ 귀여움..ㅠㅠ
자다가 여동생 목덜미에 발올려놓으신 돼지오빠!
여우냥 숨막히는지 일어나서...
돼지 오빠 공격!!!
이건...
돼지냥이 왠일로 실로 오랜만에 손베개하신 모습!!
그때 불쑥...여우냥 등장!!
돼지오빠 물리치고 겨드랑이 사이에 자리 잡으셨음..ㅋㅋㅋ
저 발!!!귀엽지 않음??ㅎㅎ
내방에서 이렇게 잠을 자는 두냥..ㅋㅋ
우리애들은 마실냥이들이라...돼지는 씻겨도 더러움..ㅠㅠ
얼굴에 검댕이 묻혀 들어왔음..ㅠㅠ
ㅋㅋㅋㅋㅋ순각포착!!
돼지 메롱하는 순간..ㅋㅋㅋ
돼지오빠가 창피한 여동생 여우..ㅋㅋㅋ
창가에 똑같은 포즈로 있길래..ㅋㅋㅋ
덩치의 차이가..- _ㅠ
돼지야..살빼자..ㅠ
아....
이제 사진 다올렸는데...
어케 끝내야하는건지..ㅠㅠ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아끼는 사진 올리고 휘리릭~~~
얼짱포스 여우[
돼지오빠 어릴적[
보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냥..자랑하고 싶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