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남자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이해못하시더라도 부탁드립니다.
옛날부터 몸이 안좋아서 각종 질환에 축농증을 앓고 중이염까지 앓아서
지금은 많이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아니 몇년전부터 제가 이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성격이 많이 내성적이고 친구를 만나기 꺼려하고 몸이 아파서 컴퓨터만 하다보니 집에있는 혼자시간이 많
다보니
컴퓨터만 하게되고 중독에 빠지게 되고 심지어는 게임을 하게됬는데 한게임에 중독이 되고 말았습니다.
게임 이름은 말하지 않겠습니다만. 'xx앤xxx'란 게임에 빠져서 않하던 소액결제도 하고
심지어는 고가의 물건을 사기위해서
(물건이 있으면 무조건 사버리고마는 막무가내 절대로 참을성이 없는 성격입니다. )부모님의 카드에 손을 대서
현금 150만원을 건드리게 되고 부모님을 정말 절대로 안하겠다고는 했지만
이번에도 그 유혹을 못이겨 최근에 40만원을 건드리게 되고 부모님을 2번 죽이는 미친놈이 되버렸습니
다.
그리고 핸드폰 소액결제로 120만을 쓰고 지금 연체상태에 핸드폰이 정지되어버렸습니다.
돈에 대한 개념이 없는것같습니다. 대책없이 쓰고 남에 대한 생각을 전혀 하지않고 오직 자기목적만을 위
해서 무작정 훔쳐서 돈을 쓰고 통제가 안되고
돈을 벌어서 갚아야하는데 일을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핸드폰 요금이나 카드값같은걸 어머니가 지금까지
내주셔서 이번에도 내주시겠지 하는 글쓰면서 책임감도 없고 솔직히 지금 글을 쓰면서까지 아무런 느낌도
못느끼겠습니다.
그리고 몇년전부터 정신질환이 생겨서 심지어는 병원에 입원해서 발작이 일어나는등 신경성 질환까지 앓
고 수면제 약을 먹어도 잠이 오지 않고 하루종일내내
어쩐떄는 오전 12시에서 아침 8시까지 잠을 못자고 한달 두달 세달이 되고 약을 잘못먹어서 그런건지
몸이 이상한건지 잠을 못자는 괴로움에 미칠거같습니다. 그래서 2달동안 폐쇄실에서 지내고 지옥같은
나날을 보냈고 1달 총 3개월간 병원에 입원하고나서야 나에게 조금 맞는 약을 찾고
지금은 수면제를 먹어야 겨우 잠을 자고 지금 생활은 일어나서 혼자 집에있고 컴퓨터로 또 게임을 하고
사람들을 만나기 두렵고 아무것도 못하겠고 또 손을 대서 소액결제를 하고 자기자신을 통제를 못하겠고
아프면 부모님한테 나 아프다 징징대고 정말 제 자신상태가 성인이 아닌 어린아이 같습니다.
그리고 남이 아픈건 신경이 안쓰입니다. 오직 저만 생각하는 소액결제,현질을 해도 별생각이 안드고
뭐를 해도 안되고 일상이 쓰레기인간이 되어버렸습니다. 순간 말 고통없이 죽을수 있는 약이 있다면
복용하고싶을 충동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몇번은 자살시도도 해본적이 있습니다. 내 자신이 나아질려고
해도 집중을해도 온몸에 빳빳해지고 집중을 해보려고 안되고 무엇이든지 포기하려는 습관이 몸에 배어있
습니다. 어떤일이든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4급 공익근무요원으로 신병훈련소에서 훈련받다
가 고막파열로 귀가조치 되고 또 신병훈련소로 가게 되었는데 폐쇄된 공간 훈련받기가
너무 힘들어서 죽겠습니다. 여기서 한달도 못버티는 놈도 있냐 공익주제에 그런소리를 한다니 복에 겨운
놈이라고 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님한테나 정신과 의사한테 이런이야기를 못합니다.
그러니깐 남들앞에서 제 의사표현을 잘 못하고 아파도 아프다고 이야기를 못하는 제생각을 표현을 못합니
다. 지금 억지로 써서 간신히 글을 써봅니다.
도움을 바라고싶습니다. 도움을 주시지 못하더라고 괜찮습니다.
제 마음같아서는 병원에 입원하고싶은 마음이 있지만 컴퓨터가 없는 공간에서 폐쇄된 공간에서 하루종일
내내 잠을 못자고 진짜 거부반응이 들어서 못들어가겠습니다.
악플은 원하지는 않습니다. 어디서 도움을 받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