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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영화볼때 안구에 습기차는남자 별로인가요??

정성구 |2011.10.22 03:25
조회 242 |추천 0

안녕하세요

서울동쪽 끝자락에 사는 23살 흔남...은 아니고 키작남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돼는거지..??

 

남들은 끝내는게 힘들다는데 난 시작부터 막히네 ㅠㅠ

남들다하는 음슴체로 가보겠어요

 

여친이음슴..ㅠㅠㅠㅠ

 

 

 

나님은 어렸을적부터 감수성이 풍부했음

별거 아닌일에도 코끝이 찡해지고 안구에 습기가 차기 일수였음...

지금부터 하려는 이야기는 나님이 영화보다가 찌질하게 폭풍눈물 흘린 이야기임..ㅋㅋㅋ

 

안웃겨도 할 수 없음

묻힐거라 생각하고 쓰는거임 ㅋㅋㅋ

 

 

 

1

나님 기억엔 이때가 처음으로 영화보다가 질질짠걸로 기억함

아마 고등학교 1학년..??때였나 기억은 잘 안나지만 무튼 고등학교때로 추정함

 

이때 나님의 감수성은 하늘을 찌르다 못해 우주끝까지 날아갈 기세였음

 

이날 저녁 나님 친구들과 약속이 있었음

약속시간까지는 아직 3시간정도 여유가 있었음

나름 게임보단 TV를 좋아하던 나님

방에서 딩굴거리면서 채널을 돌리고 있는데!!

영화채널에서 '여친소'가 하는거임!!

명랑소녀 성공기 이후 장혁님을 존경하는지라(나님 남자임 - -ㅋㅋㅋ)

장혁님 출연작이기에 시간도 남았고 해서 보고있었음

분명 초반중반까진 좋았음...

망작이라는 평도 있지만 앵간한 영화는 재밌게 보는나님이라

그럭저럭 보고있었음....

근데 중반부를 지나자 문제의 장면이 나온거임!!

울 장혁형아가 ㅠㅠ 여차저차해서 총을맞고 죽어버린거임 ㅠㅠ

아... 이때 느낌이 안좋았어... 이때 멈췄어야 했어 ㅠㅠ

나님 안구에 살짝 습기가 차기 시작했음....

근데!!! 거의 막바지에 장혁형아가 전지현누님한테 행복하게 살아~ 이런말하면서

구름타고 하늘로 승천(?) 하는 장면에서... X-japan의 Tears가 나오는 장면에서!!

 

 

 

터져버렸음 ㅋㅋ 폭풍눈물 ㅋㅋㅋ 흐엉흐엉 흐엉엉엉 ㅋㅋㅋㅋㅋ

 

나님 그대로 펑펑울다가 잠듬 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ㅋㅋㅋㅋ 그딴거 내팽개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친구들한테 약속 펑크내서 맞다가 눈물흘림 ㅋㅋ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때가 고딩때인지 졸업하고나서인지 기억은 잘 안남

이날 저녁 나님 어둠의경로에서 한창 영화를 다운받고있었음.....

(지금은 돈내고받음 ㅠㅠ 이때 나님 어렷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월-E'라는 녀석이 눈에 들어옴

나님 플레이를 눌렀음

왠 쪼꼬마난 로봇이 뽈뽈대며 나돌아다녔음

근데 생긴모양이 아주 어릴적에 봤던....사람만한 로봇나오는 영화인데

막 책 한권보는데 3초걸리고 나중에 창고같은데서 꼬마로봇 막 나오고..

기억은 안나는데 무튼 재밌게 봤던 영화에 나오는 로봇이랑 달아서 왠지 정감가는거임

(바퀴벌레 키우는건 좀 비호감이었음- -;;)

영화내용이 지구가 너무 오염되서 사람들이 지구를 버리고 떠나고...

월-E는 지구에 남은 마지막 청소로봇인거임

근데 우주에서(사람들의 임시거처..??) '이브'라는 초 신형 로봇을 지구로 보냄

이브는 지구에서 월-E랑 놀다가 월-E가 키워놓은 풀때기를 낼름 삼키고 잠수타버림

월-E졸라 당황해서 막 이브 깨울라하는데 갑자기 우주선나타나서 이브 데려감..

월-E 따라 끌려감 ㅋㅋㅋㅋㅋㅋㅋ

그 후 여차저차해서 지구가 다시 살아난다 판단하고 사람들이 돌아오는 내용임

(나님 피시방 야간알바중이라 정신 혼미함 ㅠㅠ 글쓰는 능력따위는 초등학교때 개나줘버린지 오래임 ㅠㅠ 내용 이상하더라도 욕은 하지 말아주셈 ㅠㅠ)

근데 우주선에서 월-E가 이브 찾으러 가다가 칩..?인가 그게 부서져버리고 고철장에 버려짐

이때 이브가 막 월-E 살릴라고 아둥바둥하면서 이칩 저칩 막 가따 꽂는데 잘 안살아남 ㅠㅠ

그러다 결국 이브의 노력..?끝에 살아나는데 ㅠㅠ 아...이거 내가 글을 잘 못써서 그렇지 감동 쩔었음 ㅠㅠ

그리고 막 둘이 우주 날아다니는데 ㅠㅠ 나님 폭풍눈물을 우주에 흩뿌렸음 ㅠㅠ

이장면에서 왜 눈물이 났는지 아직도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

 

막 펑펑 울고있는데....내 방문 열림 ㅋㅋㅋㅋ 울 엄마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나 우는거 보더니......그냥 방문 닫고 나가심 ㅋㅋㅋㅋㅋㅋㅋ 분명 모니터는 못본거가틈 ㅋㅋㅋㅋㅋ

 

이날 저녁밥상에 고기나옴 ㅋㅋㅋㅋ 울 엄마 말없이 내 밥그릇에 고기올려줌 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해하게해서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이건 번외편인데... 영화는 아니고 소설보다 운거 기억나서 적어봄

님들 다 아는 귀여니소설(나님 어렸을때 이런거 좋아했음...;; 허나 덕후는 아님..!!아마 아닐꺼임 ㅠㅠ)

귀여니 소설중에 '늑대의유혹'이라고 영화로도 나오고 다들 아실거임

이거 솔직히 마지막에 좀 슬픔 ㅠㅠ 나만 운건 아니라고 생각하고싶음 ㅠㅠ

 

마지막에 혜성인가...?? 강동원있잖음..? 강동원 막 죽어서 앞 안보이는애한테 눈 이식해줬는데

그애가 막 누나 찾아와서 ㅠㅠ 막 펑펑울고 ㅠㅠ 막 ㅠㅠ 무덤가서 ㅠㅠ 누구무덤인지도 모르는데 ㅠㅠ

그거 강동원 무덤인데 ㅠㅠ 거기서 꽃올려주나..??암튼 막 ㅠㅠ 아..ㅠㅠ 나님 잘때 자꾸 생각나서 폭풍눈물흘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흐엉 ㅠㅠ 귀여니 나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이건 2년전 21살때임

나님 09년도 늦여름... 입대두달전..?

잠시나마 여친이 있었음....있..!!었..!!음..!! 흐엉 ㅠㅠ

이때 전 여친님이랑 한창 풋풋한...(?) 연애 초기라

우리는 거의 매일 영화를 달고살았음

이때 나온영화중에 '해운대'!!

아 이거 대박임 진짜 ㅠㅠ

한창 연애초기 우린 명동 CGV로 해운대를 보러가기로함

 

나님 월-E 이후로 앵간하면 눈물흘릴만한영화 끊고 살았던지라

나의 넘치는 감수성에 대해 잠시 망각하고 살고있었을때임

별생각없이 우린 극장안으로 들어가서 착석했음

당시 방학기간에 겹쳐 극장안은 말그대로 만원.. 빈자리가 없었음

사람 대빵 엄청 많았음

 

나님 영화를 재미나게 즐기고있었음

근데!! 대 재앙이 시작된거임!!

쓰나미 몰려오고 사람들 하나둘 떠내려갈때

내 안구엔 눈물이 몰려오고 나의 이성은 하나둘 떠내려감 ㅠㅠ

막 눈물을 꾸역꾸역 집어삼키고있는데

이민기가 강예원 구하고 그 같이 있던 남자 구하다가 줄 끊어질것같으니까

자기 줄 칼로 끊고 물에 빠져 죽는장면이 있음...

이 장면에서 터져버린거임 ㅠㅠㅠ 근데..!! 극장안에서 나혼자 터졌음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면 손발 다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사람들 ㅋㅋㅋ 영화한번보고 나 한번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관심집중당함 ㅋㅋㅋㅋㅋ 내 전여친 당황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ㅋㅋㅋㅋ 꿋꿋하게 폭풍눈물을 흘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슬펐으니까 ㅠㅠ

다행히 얼마안지나 사람들도 하나둘 흐느끼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게 끝이 아님 ㅋㅋㅋㅋㅋㅋ

영화 막바지에 이민기가 강예원한테 시계를 선물해준게 있는데

다들 봐서 알꺼임... 강예원이 이민기한테 오후3시같은 남자라고 한거!

근데 딱 장례식에서 오후3시에 시계 알람이 막 울리는거임!!

나도울고 강예은도 울고 시계도 울었음 ㅠㅠ 펑펑울었음 ㅠㅠㅠ

이제 사람들...울다가 영화보다가 나보다가 함ㅠㅠㅠㅠㅠ

 

영화끝나고 나가는데... 전여친님 나 달래줌 ㅠㅠ

"그렇게 슬펏쪄..?" 하면서 달래줌 ㅠㅠㅋㅋㅋㅋㅋ

 

 

 

 

 

5

이건 해운대 보고나서 얼마 뒤에 있었던일임

이때 해운대랑 같이 국가대표가 개봉했음

이거도 대작이었음 장난아님 우리나라에 스키점프를 알린 위대한 영화임

이날도 우린 당당히 명동CGV를 이용함

나님 쪽팔림 뭐 그런거없음. 어차피 한번보고 말사람들이라 생각함 ㅋㅋㅋㅋ

당연히 자리는 만석이었음.

근데 이영화 감동 코믹 뭐 그런거였음.

진짜 막 스키점프 딱 뛸때 전율 쫘~악!! 장난아님

나님 속으로 '아...오늘은 안울겠구나...'하고 안심함

근데..!! 방심은 금물이었음.!!!

나님 좀 늦게 깨달음 ㅠㅠ

마지막 장면에서 스키점프 끝나고 귀국하고 인터뷰하는데

하정우님이 애타게 찾던 엄마가 옴 ㅠㅠ

근데 하정우님이 "나중에!! 꼭 아파트 사서 데릴러 갈테니까!! 그때까지 기다려달라고!!"

라고 소리치는장면에서...아..역시...방심은 금물인거임 ㅠㅠ 나님 또터짐 ㅠㅋㅋ

 

내 여친님 나님 우는거보고 "또운다 또운다~" 하면서 웃으면서 놀림 ㅠㅠ

나님 좀 창피했음.....왠지 놀리니까 좀 더 창피함 ㅠㅠ 그래서 살짝..! 아주 사~알짝!!

여친님 고개를 돌린다는게... 그만....툭!..하고 얼굴을 쳐버림 ㅠㅠ

감정조절실패에 힘조절 실패함 ㅠㅠ

내 전여친님 정색함 ㅋㅋㅋㅋㅋㅋㅋㅋ졸지에 놀려서 귀때기 맞은꼴 ㅋㅋ 아...미안 ㅠㅠ

 

영화끝나고 전여친님 나보다 앞서갈라함 ㅠ

나님 훌쩍거리며 쫒아감 ㅠㅠ

 

 

 

 

 

 

 

 

후아~ 넘 길다잉 ㅠㅠ

 

근데 아직 끝이 아님 ㅋㅋ

다시 달리겠음

스크롤 압박 ㅈㅅ

 

 

 

 

 

6

이제부턴 군대에서 있었던일임

나님의 감수성은 군대에서도 사그러들지 않았음

나님 나름 최전방 철원에 있었음

일은 한적한 주말에 터졌음

이때 나님 이등병 막내에 동기둘이 전부였음

이날 오후 당직사관이 영화를 보여준다함

다들 신났음 막 빔프로젝트 준비하고 난리남

영화제목 모냐고 물어보니까 "해운대"라고 함...

나님 불안감이 엄습했음...아..이건 아니다 싶었음....

보고싶지는 않았지만 어쩔수 없었음 .... 나님 막내임..시키는대로 해야함.

열외따위는 없는거임 ㅠㅠ

 

정말... 잘 참고있는데... 딱 그장면!! 오후3시!! 이민기!!

 

아..이민기 진짜 너 그럴래 ㅠㅠ??

 

또 터짐 ㅠㅠ 근데..이번엔.... 갑자기 밖에있는 여친님 생각남 ㅠㅠ

아..ㅠㅠ 영화끝나고 시계봤는데 오후3시 ㅠㅠ 이런 ㅇㄹㅈ ㅠㅠ

나님 완전 대성통곡함 ㅠㅠ 누가보면 나라잃은 애국자임 ㅠㅠ

이날 우리부대 뒤집힘.....내 아버지이자 사수님은 나 울린생퀴 잡아낸다고 눈에 불을키고 돌아다님 ㅠ

우리부대 소규모라 중대본부인원 같이 생활하는인원 꼴랑 20명안팎임 ㅠㅠ

이때 나님 이등별임 ㅠㅠ 아무도 안건듬 ㅋㅋ 나혼자 걍 영화보고 질질짜는거임 ㅠㅠ

울 아버지군번 나중에 사실을 알게되고...................

 

 

 

진심 졸라빡침 ㅋㅋㅋㅋㅋㅋㅋ

 

한번만 더 질질짜면 죽여버리겠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정말 죽을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러게 보기 싫었다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이것도 군대에서 있었던일임

나님 드디어 상병달고 막 풀리던시절

아버지따위 집에가버리고 내위로 선임보다 나의 분대원이 차고넘치던시절임

우리는 당직사관마다 가끔 주말야간에 TV시청이 가능했음

이때 군인들의 정신적지주인 쿸티비가 들어온지 얼마 안됐을때임

우리..착하신 당직사관님 졸라서 영화한편 보는걸 허락받음

뭐볼까...뭐볼까... 찾고있는데

나님 눈에 "내사랑"이 들어옴

옆에 후임들도 "콜~!!!"을 외침 ㅋㅋㅋ

 

아 ㅋㅋㅋㅋㅋ

니들이 콜을 외치면 안됐던거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영화는 재밌었음ㅋㅋㅋㅋ

 

이연희 완전 귀엽고

최강희 완전 사랑스럽고

막 장난 아님 ㅋㅋ 끝장남 그냥 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ㅠㅠㅠ

최강희님의 눈물의 지하철신 ㅠㅠ

역시나 최강희님 ㅠㅠ 내가 사랑하는 강희님 ㅠㅠ 역시 날 울리시는구료 ㅠㅠ

남친님께 생일선물을 주기위해 지하철에 그림그리다가

황천길로 승천하심 ㅠㅠ 아 ㅠㅠ 안돼누나 ㅠㅠㅠㅠㅠ

감우성님 최강희님한테 막 너 싫어!! 가!! 이랬다가

나중에 최강희님이 그린 그림선물보는장면에서..

 

나도울고 감우성님도 울고 분대원들도 울었음 ㅠㅠ

이날은 외롭지 않앗음 ㅠㅠ 나의 분대원들이 나와 함께 울어주었기에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조금 더 있는데 더 써봤자 스크롤 압박에 안보실것같음 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봐도 참 그지같이 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없어도 여기까지 읽어주셨으면 ㄳㄳ

남들 쓴거만 볼땐 잘 몰랐는데

역시 마무리는 어떻게 해야됄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끝-

 

 

 

 

 

 

넌 찌질하다 추천

그 눈물 내가닦아주겠어(키작녀만 ㅋㅋ) 추천

아 시간 졸라 아깝네 추천

 

하지만 난 강요하지않아여

 

추천은 여러분의 자유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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