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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달有) 백마탄 연상남과의 소설같은 연애스토리 1

캐흔녀 |2011.10.22 11:16
조회 815 |추천 5

안녕하세요ㅎ

 

판에서 눈팅만 하다 첨 글 써보는 흔녀입니다ㅎㅎ

 

판중독녀라섴ㅋㅋㅋ

 

맨날읽기만하다가친구한테(친구도판중독녀ㅋㅋㅋ얘덕분에판을접햇답니닼ㅋㅋㅋ)

 

나도내예전연애이야기한번써볼까햇더니친구왈

 

니이야긴완전소설같다고,분명히사람들이자작나무가타네마네할거라고

 

괜히썻다가상처받지말고쓰지말라고햇는뎈ㅋㅋ고민고민하다가걍한번써보려구요ㅋㅋㅋㅋ

 

욕먹으면먹는거죠뭐ㅋㅋ

 

욕먹으면오래산다는데이번기회에한번영생의삶을얻어보려구욬ㅋㅋㅋ

 

그리고제가이글을쓰기로결심하는데적지않은영향을끼치신초흔녀언니!!

 

사랑합니다ㅋㅋㅋ

 

저사실닉넴도뭐해야하지하다가생각나는게흔녀밖에없는데ㅠ

 

(아마초흔녀언니의영향인듯ㅋㅋ)

 

초흔녀는이미잇구ㅠㅠ그래서그냥캐흔녀로햇답니다ㅋㅋㅋ

 

자칫사칭처럼느끼실수도잇을텐데흔쾌히허락해주신초흔녀언니께무한한감사를드리며ㅋㅋ

 

서론이너무길엇네요그럼바로본론ㄱㄱㅅ

나는현재남치니가음슴 그니까음슴체로가겟슴
(이거진짜해보고싶엇어욬ㅋㅋㅋ)

 

 


때는 2004년.

 

내가 파릇파릇 초딩일때엿슴

(아잠깐, 끊어서 죄송하지만 미리 말해야할것 같아서요
전 예전 남치니랑 5년 넘게 사귄터라 처음 사귈땐 초딩이었어요 ㅠㅠ

초딩이 사랑을 아냐 뭘 안다고 그러냐

하실까봐 미리 말할께요 ㅠㅠ
네 초딩때 무슨 사랑을 알겠어요 하지만 초딩은 초딩나름 자기가 어느정도 컷다고 생각한답니다
저도 그때로 돌아가서 그때의 감정으로 쓰는거니까 악플은 자제해주세요 ㅠㅠ)

내가 초딩때는 한창 양언니 양동생 맺는게 대세(?)엿슴 ㅋㅋ

 

나에게도 양언니가 한명 있엇으니!! ㅋㅋ

지금 생각하니 양언니라닠ㅋㅋㅋ

 

아오 손발이 오그리토그리 ㅋㅋㅋㅋ

언니를 어떻게 어디서 첨 만난지는 기억이 나지않지만 ㅋㅋ

 

암튼 나의 이 사랑스러운 양언니덕분에 나의 남치니를 만날수 있었다는거!! ㅋㅋㅋ

양언니를 퀸이라고 하겟슴 ㅋㅋ

 

이언니 엄청 예쁘고 잘빠지고 암튼 남자들이 여왕님 또는 여신님이라 불렀음 ㅋㅋㅋ

 

(초딩때말구요 ㅋㅋㅋ 나중에 중학교 들어가고 고등학생 되면서부터 완전 퀸카엿슴 짱)

 


어느 토요일날(놀토X).

 

대화체는 굵게 해놓을께요 ㅎㅎ


퀸 : 흔녀야~ 언니집에 가서 놀래?

 

나 : 앗 진짜? 우왕 나 갈래갈래 언니집 완전 궁금해

퀸 : 알앗어ㅋㅋ 잇어봐~ 집에엄마아빠 계신지 물어보고~

이언닌...그당시에폰이있엇음..어른들도폰이별로없던시절..폰이있엇던캐부자엿던거임ㅠㅠ

 

나 : 응! (이러곤입헤벌리고폰빤히봄ㅋㅋ)

뚜르르르 뚜르르르

 

퀸 : 여보세요? 아줌마 저예요 지금 집에 엄마아빠 계세요?

상대방 : 웅얼웅얼

(상대편목소리는나에게들리지않음ㅋㅋ)

 

퀸 : 아네네 알겠어요 저 지금 양동생 데리고 집갈꺼니까 그런줄 아세요~

나 : 뭐래? 된대? 된대?

 

퀸 : 응 엄마아빠 지금 없으시대 가자~

나 : 아싸뵹 언니 최고야 ㅋㅋ


으 지금 생각하니까 완전 오그리토그리 ㅋㅋㅋ 제 손발좀 펴주세요 ㅠㅠㅋㅋㅋ

 

대화는그때생각하면서쓴거라

당연히100%같진않겠지만거의똑같다고보시면되요ㅋㅋㅋ정말생생하니까요ㅋㅋㅋㅋ

 


언니집 도착!

그때가 언니집 근처여서 5분정도 걸어서 금방 갓던걸로 기억함ㅋㅋㅋ

 

아파트문을 뙇!! 열고 들어가는 순간

이거슨 드라마에 나오는 주인공의 집인가!!!!!

 

어린 나의 눈에돜ㅋㅋㅋ 보통 서민들의 집과는 다르다는걸 느꼇음ㅋㅋㅋ

하지만 이때는 어렷으므로 그냥 뭔가 다르다고만 느꼇을뿐 위화감(?) 이런거따윈 없엇음ㅋㅋㅋ

들어가니 어떤 아주머니가 부엌에서 일하다가 나오셔서

 

"아가씨 오셧어요"

이러시는게 아님? 당황

 

 

난 딸보고 아가씨라하고 존댓말을 쓰는게 좀 이상하다고 생각햇지만

 

 

언니를 되게 사랑하시는 엄마신가보다하고

 

"안녕하세요 (--)(__)

전 퀸언니 양동생 흔녀라고해요" 방긋

 

이렇게 예의바르게 인사를 햇음ㅋㅋㅋㅋ

 

그순간 언니랑 아주머니 표정이

땀찍

 

 

아주머니 "아....네네.."당황

 

언니는 잠시 당황 이 표정이엇다가

 

금새 상황을 파악하고는 흐흐 이표정으로 터지려는 웃음을 참고

 

제 팔목을 질질 끌고 언니방에 데려왓음

 

난 혼자 "왜 이러지..하는 생각"+"내가 뭐 잘못햇나? 하는 생각"에 진짜 똥구린 표정이엇고 ㅠㅠ

 

언니는 방에서 잠시 끅끅거리며 웃더니

"흔녀야 너 저 아줌마 설마 언니 엄마라고 생각햇닠ㅋㅋㅋㅋ"

 

난 계속 당황??  이 표정

벗뜨!! 언니가

 

"ㅋㅋㅋㅋ저 아줌마 우리집에서 일하시는 분이얔ㅋㅋㅋㅋ"

이랫을때 겨우 상황을 파악한 나는 개민망해서 진짴ㅋㅋㅋ 어디 숨고싶엇음ㅋㅋㅋ

 

그래요 눈치빠른 여러분은 눈치채셧겠지만

 

난 언니집에서 일하시는분(파출부라고하죠?)께

 

아주 예의바르게 자기소개까지 해가며 인사를 한거임ㅋㅋㅋㅋ

 

 

 

아 잠깐! 여기서 혹시 태클거시는 분들 잇으실까봐 미리 말할께요

 

전 파출부아주머니들을 무시하거나 깔보는 마음은 단1%도 없습니다

음... 뭐라 설명해드려야하나..

드라마에서 흔히 나오는 재벌집 아시죠?

 

거기서 여주가 파출부아주머니가 재벌집사모님인줄 알고

 

묻지도않았는데 이름까지 말하면서 자기소개인사를 햇다고 생각해보세욬ㅋㅋㅋ

 

뭔가 웃기지않나요?ㅋㅋㅋㅋ

아님.... 말구요.. ㅠㅠ통곡

 

 

 

다시 본론으로 가서!

 

저희집엔 따로 집안일 해주시는 아주머니가 없엇기 때문에(지금도 없음ㅋㅋ)

 

파출부아주머니라곤 생각도 못햇던거임 ㅠㅠㅋㅋㅋ

 

암튼 언니는 한참을 웃엇고

잠시후 우리 둘은 아주머니가 준비해주신 과일을 냠냠 먹으며 언니네 앨범을 보고 잇엇음

 

그런데 현관문쪽에서 띠리링 하더니 철컥 하는 소리가 들리는게 아님?

 

 

 

 

 

 


으휴..힘드네요 ㅠㅠ

여기서끊고싶지만...

처음 쓰는 판이고 하니 ㅋㅋ

 

쫌더쓸게요~

 

저 착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ㅠㅠ

 

 

 


 

난 순간 언니부모님이신줄 알고 얼음이 되엇고

 

언닌 시계를 한번 보고 날 힐끗 보더니 피식 웃으며

 

"뭘 그렇게 놀래 ㅋㅋ 우리오빠일꺼야ㅋㅋ"

나는 아 그렇구나 하며 계속해서 앨범을 봣음

 

잠시후

과일킬러인 나님은 과일을 너무 많이 먹은 나머지 화장실에 가고 싶어져서

 

언니한테

"언니야 화장실이 어디야?" 하고 물엇더니

 

시크한 언니왈

 

"아귀찮아ㅋㅋ (거실에) 나가서 아줌마한테 물어봐ㅋㅋ"

(말로 설명해주기 귀찮다는 뜻이엇을거예요ㅋㅋ)

 

거실로 나가보니 대충 화장실일거 같은 방(?)이 잇길래

여긴가보다하고 문을 벌컥 열엇는데

 

 




뜨아!!!!!!! 놀람


왠 남정네가

 

뙇!!!!!!!!!!!!!!!!!!!

그것도 아..알..알몸으로

 

뙇!!!!!!!!!!!!!!!!!!!!


물에 젖은 상태로 수건을 들고 잇는것이 아니겟음??

땀찍

 

 

 

 

아.. 하느님 부처님 알라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음흉



가 아니라ㅋㅋㅋㅋ


너무 놀라서 그자리에 굳어버린 나님은 몇초후 정신줄이 다시 연결되자마자

"죄송합니다아!!!!!! 진짜 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

 

라고 외치며 문을 쾅 닫고는 언니방으로 뛰어왓음

 

언니방으로 들어오자마자 언니가 놀래서 무슨 일이냐고 물었음 ㅋㅋㅋㅋㅋ

나님은 울먹거리며 방금전의 상황을 말햇고

 

그걸 들은 언니는 "헐" 이라고 하더니 곧 열라 웃기시작햇음

 

언니가

 

"닌 이제 우리 오빠야한테 주~것다"

이래서 나님은 진심 너무 무서웟음 ㅠㅠ

 

그래서 빨리 집으로 도망가려고 내 가방을 들고 언니방문을 뙇!!!!! 연 순간!!

문 앞에 아까의 그 남정네가

 

뙇!!!!!!!!!!!!!!!!!!!!!!!!!

 

나님은 그순간 얼음!!이 됨ㅋㅋ

 

남정네 : 야 니 누군데

나 : (얼음)

 

퀸 : 오빠야 걔 내 양동생ㅋㅋ

남정네 : 양동생? 아 얘가 니가 말한 흔녀??

퀸 : 응ㅋㅋ

 

나 : 아...저...저기...죄송해요ㅠㅠ 통곡

  사람 잇는줄 모르고 ㅠㅠ 화장실 가고 싶어서 ㅠㅠㅠ 진짜 죄송해요 ㅠㅠㅠㅠㅠㅠㅠ

 

남정네 : 하..ㅋㅋ 이걸 어떻게 할수도 없고ㅋㅋㅋㅋ

 

     야 니 내한테 정신적피해 어떻게 보상할래ㅋㅋㅋ

 

나 : 네? 아...음...어...그니까....ㅠㅠ 어떻게 하면 되요? ㅠㅠㅠㅠ

남정네 : ㅋㅋㅋ내가 물엇는데 니가 다시 내한테 물으면 어쩌라고ㅋㅋㅋ

 

     니 내가 어떻게 하라면 다 할수는 잇나ㅋㅋㅋㅋ

 

나 : 할수 잇는건 다 할께요 ㅠㅠㅠㅠ (순수한의미예욬ㅋㅋㅋㅋㅋ)

남정네 : 오 진짜? ㅋㅋㅋ 너 분명히 다 한다 햇다ㅋㅋㅋ 오케이 콜

 

나 : 그럼 이제 용서해주신거예요?ㅠㅠ

남정네 : 용서?ㅋㅋㅋ 그래 용서햇다ㅋㅋㅋㅋㅋ

 

     야 퀸 얘 좀 달래갖고 나온나 점심먹자

     오늘 오빠야가 사주께ㅋㅋ

 

퀸 : 진짜? 뭐 사줄껀데? 오예~ 알앗어ㅋㅋㅋ

나님은 대충 눈물을 닦고 코를 풀고(?)ㅋㅋ

언니랑 그 남정네님(?)이랑 같이 쫄래쫄래 나갓음

 

엘리베이터 안

 

남정네 : 아 그러고보니 내 소개를 안햇네ㅋㅋ 난 퀸오빠 ○○○이라고 해

나 : 아..네에 전 캐흔녀라고 해요..

 

남정네 : ㅋㅋ알아 퀸이 얘기해줫거든 너 초등학교 4학년이랫나? ㅋㅋ

나 : 네ㅎㅎ 오빠는요?

 

남정네 : 나? 난 중2ㅋㅋ

띵똥~(엘리베이터 소리ㅋㅋ)

 

남정네 : 자 내리자ㅋㅋ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니까 까만 차가 잇엇음

 

언니가 타라고해서 뒷자리에 나랑 언니가 타고 조수석에 오빠가 탓음

그럼 운전은 누가 햇냐고?ㅋㅋ

 

언니네집에는 운전기사아저씨가 계셧음ㅋㅋ

암튼 우리는 차를 타고 오빠가 아저씨께 말씀드린 레스토랑으로 갓음

 

여기서 잠깐ㅋㅋㅋ

레스토랑을 한글로 하면 음식점입니다ㅋㅋ

 

꼭 레스토랑이라고 하면 고기 써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계시더라구요ㅋㅋㅋ

암튼 ㅋㅋ 우리가 간곳은 파스타 전문점ㅋㅋ

 

그때나 지금이나 파스타에 환장하는 나님은ㅋㅋㅋ

미친듯이 메뉴판을 뒤졋음ㅋㅋ

 

그런 날 보고 오빠 왈

"흔녀야 침 흐른다ㅋㅋㅋㅋㅋ"

 

나님 화들짝 놀래서 쓰읍하며 입주위를 닦앗으나 침따윈 없엇음 ㅡㅡㅋ

오빠는 그걸 믿냐며ㅋㅋㅋㅋㅋ

 

언니랑 쪼개고ㅋㅋㅋ 난 쪽팔려서 얼굴이 벌게짐ㅋㅋㅋㅋ

암튼 우린 크림스파게티를 시켜서 애피타이저로 나온 갈릭브레드(마늘빵ㅋㅋ)까지 맛잇게 먹고

 

오빠님은 간지(?)나게 카드로 계산하고

 

베스킨라빈뚜로 고고싱햇음ㅋㅋ

 

아! 제가 말 안햇던거 같은데 이때는 초여름이엇답니다ㅋㅋ 7월이엇나? 암튼ㅋㅋ

 

 

거기서 오리지날블라스트를 사서

 

(저 베라 커피블라스트에 환장한답니다ㅋㅋ 근데 칼로리가.. 안습..ㅠㅠㅋㅋ)

 

들고 각자 집으로 빠빠이함ㅋㅋㅋ

 

 

 

독자님들ㅋㅋ 뭔가 잇을거라고 기대하셧죸ㅋㅋㅋㅋ

 

이 날은 딱히 별일이... 없진않앗고 (ㅋㅋㅋ알몸을봣으니)

 

그냥 러브러브? 달달? 이런건 아직 없엇어욬ㅋㅋ

 

자 이제 빠른 전개 ㄱㄱㅅ~

 

 

우리는 그 날이후 거의 매주

 

(평일에는 초딩과 중딩의 하교시간이 너무 차이나는 관계로 못 만났어요ㅠㅠ)

 

세명이서 놀앗음ㅋㅋㅋ

 

그러다 어느덧 가을이 되엇고

 

 

 

대망의 2004년 9월 27일!!

↑스마트폰유저들을위한설명ㅋㅋ요위에한줄은궁서체에다가굵게에다가자그마치18포인트예요!!ㅋㅋㅋ

 

이날은 추석 연휴 3일중 첫날인 월요일이엇음ㅋㅋㅋ

어떻게 아냐고?

 

잊을수가 없으니까ㅋㅋㅋ

내 생애 최고의날들중 하나인데ㅋㅋ

 

암튼 이날 우리세명이랑 오빠친구한명까지 총네명이서 놀이공원을 갓음ㅋㅋ

우X랜드라고 잇음ㅋㅋㅋㅋ

 

연간회원권이 잇엇던 나님을 빼고 3명은 자유이용권을 끊어서 팔찌를 하고ㅋㅋ

진짜 씐나게 미친듯이 놀앗음ㅋㅋ

 

내가또 놀이공원에 환장함ㅋㅋㅋ

나님 진짜 어릴때부터 키 제한때메 못 타는건 용납이 안되기에

 

신발 뒷꿈치쪽 안에 하나더 들고온 양말 말아서 집어넣고

 

내키로는 탈수없는 놀이기구까지 다 탓엇던 그런 여자임ㅋㅋㅋㅋㅋㅋ

 

한참 놀다가 물배를 타려고 하는데ㅋㅋ

오빠가 이런건 4명씩 타면 좁다고 해서

 

언니랑 나랑 타려고 햇는데 오빠가 또ㅋㅋㅋ

 

이런건 남자랑 여자가 타는거라고 하면섴ㅋㅋㅋ

 

언니랑은 맨날천날 얼굴봐서 지겹다고 같이 안 탄다고 함ㅋㅋㅋㅋㅋㅋ

 

결국 언니랑 오빠친구가 타고 나님과 오빠가 같이 타게됨ㅋㅋㅋ

내가 앞에 타고 오빠가 뒤에 앉앗는데 배가 출발하고~

 

오빠가

"아 겨우 둘이 됫네"

 

라고 중얼거리는걸 나는 들음ㅋㅋㅋ

그래서 눈치없는 나는 오빠한테

 

"응? 오빠 뭐라고?"

이랫곸ㅋㅋㅋ

 

오빤 살짝 당황해서 ㅋㅋㅋ 암것도 아니라며ㅋㅋㅋ

 

 

그러다 배가 중간쯤 왓을때

 

오빠가

 

 

 

 

"흔녀야"

 

 

 

 

 

 

 

 

 

 

 


에효 진짜 열심히 썻어요ㅋㅋㅋㅋ

 

첫 판이니 ㅋㅋㅋ 진짜 길게 썻어요 ㅠㅠㅠ

 

앞으로도 이 양으로 계속 연재할지는 모르겟지만 ㅋㅋㅋㅋ


진짜 판 쓰는거 쉽지 않군요 ㅠㅠㅋ

 

초흔녀언니처럼 판에 연재하시는분들 존경합니다ㅋㅋㅋ

전 컴할수잇는시간이 적어서ㅠㅠ

 

평소에 틈틈히 갤플메모로 써놧다가 판에 옮겨서 올릴예정이라...

컴으로 글쓰시는분들보다 더 힘들어요ㅠㅠ

 

그러니.. 예쁘게 봐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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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합니다
파출부 ▶도우미
글쓸땐이상하게도우미아주머니라는단어가안떠올랏어요ㅠㅠㅠ
파출부라는어감이나뉘앙스보단도우미가훨씬낫군요ㅠㅠ
아무쪼록다시한번말씀드리지만

전도우미아주머니들무시하는마음은정말단0.000001%없으니오해는마시길부탁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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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그리구요ㅎㅎ

 

제얘기.. 진짜소설같고드라마같은거누구보다제가더잘알아요ㅋㅋㅋ

그니까뭐굳이자작나무가타네마네소설쓰고잇네하실필요없구요ㅋㅋㅋ

 

그냥자작같으면

보지마세요......

 

가아니라ㅋㅋㅋ

 

그냥소설하나읽는다생각하고읽어주세요ㅋㅋㅋㅋ

전악플따위에신경쓰지않는트리플A형여자니까요ㅋㅋㅋㅋ

 

그리고ㅋㅋㅋ지금은별로소설같지도않은거예욬ㅋㅋㅋ

 

뒤로가면갈수록진정한소설같은,드라마같은제연애스토리가펼쳐진답니닼ㅋㅋㅋㅋㅋ

 

 

 

암튼여러분♥

 

가시기전에쪼오기밑에빨간버튼이랑댓글하나만달아주고가주세요♥♥ㅋㅋㅋ

반응좋으면내일바로2탄들고올께요♥

 

 

 

 


아참

 

오빠의가명을공모(?)합니다ㅋㅋㅋ

이게먼소리냐면요ㅋㅋㅋ

초흔녀언니의 달달연애에서는

 

문자중. 자중이가등장하잖아요ㅋㅋㅋ

저도제예전남친가명을지어줘야할텐데ㅋㅋㅋ

 

도저히적당한가명이떠오르질않네요ㅋㅋ

댓글로많은참여(?)부탁드릴께요ㅋㅋㅋ

 

당첨되신분께는진짜로소정의상품이갑니당ㅋㅋㅋㅋ

그럼전이만뿅!!

 

 

 

 


추천하면 훈녀되고

추천하면 훈남되고
추천하면 여친생기고
추천하면 남친생기는건

제가 엄청해봣는데 안되더라구욬ㅋㅋㅋ


 

 

그래서그냥ㅋㅋㅋ

흔녀라면 추천♥

 

훈녀라도 추천♥

흔남이라면 추천♥

 

훈남이라도 추천♥

무적솔로라면 추천♥

 

커플이라도 추천♥

사람이라면 다 추천♥♥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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