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가 오늘 지하철에서 있었던 일을 적으려고합니다.
요즘대세는 음슴체라 저도 음슴체로 하겠습니다.
서울사는 20대 흔남임.
다름이아니라 오늘 지하철타면서 있었던 일을 적어보려함.
오늘 내가 5호선 군자에서 갈아타 답십리역으로 가고있었음.
자리가 있길래 난 앉아서 잠깐 멍하니있는데
갑자기 어디서 욕소리가나는거임 지하철에있는 사람들시선도 다한곳으로 가더라고
나도 봤는데 어떤 주황색도복같은걸 입은 몸좋은남자사람이
옆에있는 사람들에게 행패를 부리는거임
저런개념없는 사람을 봣나 ㅡㅡ 난 진짜 옆에가서 뭐라해주고싶었는데
하필 난내려야했어 하지만 요즘세상이뭐야 정보화시대아니야?
난저새끼 사회에서매장시켜주려고 사진을 찍었음.
p.s. 톡커님들 이새끼 얼굴 잘보고 길가다보면 욕좀해줬으면 함.
아그리고 사진공개함 사진이 흐리게나와서
빨간색동그라미되있는 사람이 지하철 행패부리는 개념없는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저새끼 보면 욕꼭좀해줫으면 함.
재밌었으면 추천 !
재미없어도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