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필독] 밀레니엄 빼빼로데이의 불편한 진실

김다영 |2011.10.22 11:47
조회 212 |추천 0

안녕하세요.

요즘 TV광고에 보면 천년에 한번씩 있는

밀레니엄 빼빼로데이가 나오죠?

 

하지만 여기에도 이상하고도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소비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는 허황된 사실을 제가 밝혀드릴께요!

지금 부터 시작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TV에서 하는 빼빼로 데이 광고가

천년에 한번 11년 11월 11일이 있다는 의미를 전달, 강조해서

빼빼로를 많이 팔려는 목적이 있는 것 같은데요.

 

님들도 다 한번 생각을 해보세요.

2111년에도 2211년에도 2311년에도 있는 11년 11월 11일이 어째서?

천년에 한번있다는 건지 ..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데요?

백년에 한번 아닌가요?

 

이 글을 보고 2011년이 천년에 한번 있는거라고 의문을 가지실것 같은데

그건 광고에서 확실하게 밀레니엄 빼빼로데이의 의미를 전달하지 못한 것 같네요 ..

 

어쨋든!

 

 ● 약간 그런 것 같기도하다

● 진짜 그런듯!

● 잘 모르겠는데?

● 아 그렇구나 ..

● 이 글을 한 글자라도 읽었다면

 

무조건 click!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