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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님 자살아닌증거

박정길 |2011.10.22 15:15
조회 461 |추천 10

제가 직접쓴건 아니구요.. 한달쯤됬나? 어떤분이 올리신

 

거 그냥 복사해서 올리는거에요..

 

퍼트려주세요!

 

노무현전대통령님 자살아닌증거


1) 최초 경찰조사에서 유서저장시간 오전 5시 44분


CCTV속 노통과 경호원이 사저를 나선 시간은 5시 38분


유령이 유서작성?


이 사실이 보도되고 네티즌들의 타살의혹과 CCTV 공개요구


빗발치자 경찰은 CCTV를 공개


그러나 날짜와 시간이 지워져 있었다.


 


 


그리고 경찰은 어떠한 설명도 없이 노통이 사저를 나선시간

 

을 47분 으로 수정해 최종 수사 결과 발표


 


 그리고 한때 변호사까지 하셧던 전노무현대통령께서 자

 

살할생각을가지고잇엇다면


 법적효력이없는 컴퓨터문서에 유서를 적었을 리가 있는

 

가..  


 


 


 


 


cctv를 조작했다는


1번째 증거자료



노무현 대통령 서거 당일 톨게이트 CCTV 원본 화면을 캡쳐하여 확대해 봤습니다.


 


1. 원본사진에 보면 톨게이트를 지나갈 때, 아무리 봐도


저것은 손으로 보입니다.


노통 대통령님께서 얼마나 도움을 요청하고 싶을셨을까요.


 


 

 

 

 

 


 

 


2. 운전사 뒷좌석에 노무현 대통령님이 쓰러져 계십니다.


얼마나 두렵고 아프셨을까요


 


이 CCTV가 공개되었다가 곧바로 노통님의 피흘리는 손대신 경찰 봉으로 편집된 조작CCTV로 교체 되었습니다.


아래의 확대된 화면을 보면, 픽셀 크기가 다른 것이 보이죠?


경찰봉을 붙였다는 증거입니다.


 


 

 

 


 


 


3. 노무현 대통령님이 타신 승용차의 운전사와 外 한 사람입니다.


운전사는 흰색 옷을 입고 있고, 옆사람은 검은색 양복과 안에 흰색 티셔츠를


입고 있네요.


확대해 봤는데, 운전사의 실루엣으로 체격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양산부산대병원 CCTV가 공개되면 누군지 알아볼 수 있을지도..........


 


 

 

 


 


 



 

 


 


 


 


 


 


 


2번째 증거자료


 


사진1



연합뉴스에서 2009년 5월 12일 촬영한 사진입니다.

 


 
아래는 일반인이 노통 서거 후인 5월 24일에 같은 곳을 촬영한 사진입니다.

 


 
사진2
위 사진 좌측 아래의 경호동건물 처마를 기준으로 사저 지붕까지 실선으로 표시해 보겠습니다.
빨간색 원 안에 바람구멍을 잘 보아 두십시오.
물론 빨간색 원 우측으로도 바람막이가 끝나는 지점까지 바람구멍은 계속 있습니다.

 


 
사진3
이해를 돕기 위해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이 사진은 5월 이전(3~4월 사이)에 찍은 것입니다. 칸막이 어디에도 바람구멍이 보이지 않습니다.

 


 
사진4
경찰이 공개한 CCTV의 한 장면입니다.
노통이 사저를 나서 맨 처음 풀을 뽑은 위치입니다. 칸막이의 라운드진 부분을 주목해 두십시오.

 


 
사진5
이 사진은 노통이 처음 풀을 뽑으신 위치를 위쪽에서 표시한 것입니다.

 


 
사진6
당연히 아래사진의 빨간 원안에는 사진 1의 구멍들이 보여야 합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습니다.

 


아래 사진은 반대쪽에서 찍은 CCTV화면입니다.

 


사진7 (추가)
경찰의 CCTV에 나오는 후반부 장면.
칸막이 끝부분에 구멍들이 보일 것입니다.
이 구멍은 4월 22일 전후로 먼저 뚫려 있던 것입니다.

 


 
사진8 (추가)
2009년 4월 19일 사진
사진을 잘 보시면 상단부분까지 구멍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때까지는 구멍이 없었다는 예기.

 
2009년 4월 19일의 또다른 사진

 
2009년 4월 22일 사진.
바람막이가 끝나는 부분에 몇 개의 구멍이 보입니다. 그러나 그 바로 옆 찬막이 늘어진 부분에는 구멍이 없습니다.
이것은 측면에서 강풍이 불어 그 위치만 먼저 구멍을 뚫은 것입니다.

 


 
사진9 (추가)
2009년 5월 10일 사진.
이 때는 이미 사저 정면에서 불어오는 강풍을 막기 위해 왼쪽방향으로 쭉 구멍을 뚫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결론!
사진 3에서 처럼 처음 공사를 시작하여 적어도 사진1이 찍힐 때까지는 칸막이에 바람구멍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강풍이 잦아지자 사저 맨 우측에 있는 바람막이쪽부터 바람구멍을 뚫기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사진1의 바람구멍은 분명히 5월 12일에 촬영된 것이니 최대한 양보해도 5월 12일 아침부터는 뚫려 있었다는 예기입니다.
그런데 경찰이 공개한 CCTV(사진4)에는 있어야 할 위치에 바람구멍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CCTV영상이 적어도 5월 12일 이전에 촬영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앞에 문제를 제기했던 제 글에 어떤 분께서 CCTV의 화질 때문에 구멍이 있지만 보이지 않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이 사진들을 보시면 다른 반박은 못하실 것입니다.
 
경찰의 CCTV영상은 5월 23일 것이 아닙니다!
경찰은 왜 5월 12일 이전의 CCTV를 5월 23일 것이라 했습니까?
아니라면 전문가들과 함께 CCTV를 분석하게 해주십시오!


 


 



2)사건 종료와 함께 공개된


cctv속 마지막으로 사저를 나서는


노통이 착용하고 있는 의복은 <회색 양복 상의>


그러나 경찰은 <점퍼>를 노통 투신증거물이라며 공개


 


 


 


 


 


3)조선일보 하루 전날 미리 기사를 작성


 조선일보 인터넷판에 사용된 추모 배너는


서거 전날인 2009년 5월 22일에 이미 제작 되어있었다.

  (기사또한 미리 제작)


 


증거자료


 


 

 


 


 


 


4)


 


추락한 초응급 환자에게 <환자복>을 갈아입힌 세영병원 그리고 진술번복


 


★1차진술- 진료과정중 급격히 혈압이 떨어져 심폐소생 시행


★2차진술 - 처음 실려왔을때 이미 호흡이 없는 의식불명 상태 바로 심폐소생 시행


 


2차진술이 사실이라면 생사가 갈릴 긴박한 시간에 초응급 환자에게


환자복을 갈아입히며 엽기적인 고문을 하고있엇던 것이고


1차 진술이 사실이라면 노통은 부영이 바위에서 투신했다고 볼수없다.


 


 


왜냐하면 40m높이에서 떨어지면 여기저기 뼈가 부러지는 다발성 골절,여러 장기의 파열,동맥과 정맥 출형 등


급격한 쇼크로 곧바로 사망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다.


 


 


 


 


5) 40m암벽에 투신했다는 분이


왜 각목으로맞을때 흔히 생긴다는


머리 꼭대기 부분의 11cm상처가 있을까?


만약 일부러 머리를 아래쪽으로 하여 투신하였다고 해도


두개골이 산산조각이 났으며 즉사할 상황이었을 것이다.


두정부는 검도를 한 조폭들이 각목,쇠파이프등을 휘두를때 노리는 곳..


 


 


6) 노통이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 한것이 사실이라면


40m 절벽아래 착지지점은 피칠갑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부엉이 바위 아래서 발견된 혈흔은 <코피한방울>이 전부


즉,부엉이 바위는 노통의 사망장소라 할수없다.


부엉이 바위아래에서 노통을 발견했다는 경호원의 진술은 거짓이다


 


 


 


7)경호관의 거짓진술


 


경찰조사를 마친후, 이경호관은 정토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경찰이 물으면 정토원에 들른적


없다고 진술해 달라고 부탁햇다는 뉴스를 mbc가 보도하자


경찰은 재조사를 했다며 당초 발표를 완전히 뒤집는 조사결과를 다시 발표


 


노통 투신하는 뒷모습 목격했다→정토원에 심부름 갔다오니 없엇고 그사이 투

신한것 같다


정토원에..가지 않았다→정토원에 혼자 2번 갔다(노통 심부름 1회,노통찾으러 1

회)


 


목격자(정토원장)의 진술과 일치하는 이경호관의 새로운 알리바이가 다시 발표

된것이다.


 


 


8)경호관이 거짓말을 한 이유가 충격,흥분,죄책감,문책이 두려워서


 라고했는데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라도 지켜야 할 분이 죽었는데


문책이 두려웠다..?


 뭐..경호원이 직업의식도 없는 나쁜놈이었다고 치자


그렇다면 그런놈이 엄청난 돈을 받고 노통을 살해햇을 가능성도 충분한거 아닌

가?


 


충격,흥분,죄책감 상태에서도 목격자를 매수할 정신은 있엇나 보지?

죄책감이 들었다면 경호책임을 다하지 못한 내가 죄인이니 나를 벌해주시


라고 말하는게 정상아닌가?


 


 


 


 


9)또다른 목격자 정토원보살..


<경호원 혼자 왔을리 없는데 하고 밖을 내다 보니


노통이 아래쪽으로 급히 내려가고 있었다.>


 


경호원이 정토원2회 방문(노통 심부름1회,노통찾으러 1회) 했다고 했으니 둘중

하나다


노통 심부름 갔을때 목격된걸까? 그건아니다 부엉이 바위에서 투신하고 있을 시

간이다.


그럼 경호원이 노통을 찾아 해매던 시간에 목격 됬다는 건데 이것도 말도 안되

는게 투신후에 홀로 죽어 가고 잇을 시간


이기 때문이다.. 경호원과 정토원보살 둘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있다 누구

일까?


 


 


10)확실한 증거자료를 바탕으로 수사했다면..


목격자 하나씩 나올때마다 수차례 번복될 이유가 없다.


 


경찰은 수사의 헛점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타살의혹을 제기하는 네티즌들에게


단순한 추측,음해성 의혹을 사실인양 확대 포장해 유포하지말라고 충고 했다.


대한민국 경찰에겐 위의 사실들이 정말로 단순한 추축,음해성 의혹인가?


사건 당일 현장조사를 하면서 증거물인 노통의 상의는


왜 가지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은건가?

현장에 있는 증거물을 마음데로 옮겨서 사진을 찍는것이


우리나라 경찰의 현장감식 방법인가?


 


유일하게 투신을 목격햇다던 경호원의 진술이 거짓임이 들어났으니


누구도 투신 하는걸 본적없고 목격자,경호원 진술도 엇갈리고


수많은 증거 또한 자살이 아님을 가르키고 있는데


법적 효력도 없는 컴퓨터 유서 하나 내세워 수사3시간 만에 자살로 결론 내야할


사정이라도 있나?


 


살해된 노통을 자살로 몰아가기 위해 공권력 까지 동원해 조직적 은폐를 지시할수 잇는


권력자가 살인범인 것이다.


 


 


 


 


 


 


사건의 전말


 


●처음 계획은 노통을 부엉이 바위에서 밀어버리는 것이었지.


하지만 부엉이 바위는 산책로가 아니지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노통은 잘 가지않았지 굉장히 위험한 곳이니까..


하지만 넌 노통을 부엉이 바위로 어떻게든 유인하려 했겠지.


부엉이 바위에 부엉이가 살아요? 라고 물으며 전망이 보고싶다고 말했니?
니가 최초 경찰조사에서 노통이 투신하기 전에 했던 그말은 노통이 한게 아니라


경호원 니가 한거야..노통은 봉하마을에 찾아오는 국민들에게 부엉이 바위에 대해 설명해


주시곤 했지 파견된지 하루밖에 안된 너에게 부엉이바위에 대해 물었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니가 부엉이 바위로 유인하려고 수작을 부린순간


노통은 위험을 직감하셧을꺼야


그래서 널 따돌리고 약 200m앞에 있는 정토원으로 달아나신 거지


너에게 심부름을 시켰겟지.. 노통의 심부름을 거부 할수 없던


너는 자연스럽게 행동해 노통이 시킨 무언가를 하러가다 아차 싶어


뒤돌아보니 노통이 정토원 방향으로 급히 도망치고 있었니?
운동으로 단련된 니가 가까이 따라붙자 도움을 요청하지 못한 노통은


정토원어딘가에 급히 몸을 숨겼고.. 뒤따라 정토원에 들어선 너는


곧바로 정토원장과 마주쳤지.


정토원장은 


니눈에서 무엇이 느껴졋길래 첫인사가 <무슨일 있으십니까?> 였을까?
너는 <네,대통령이 오셨습니다> 가 아닌 <아무것도 아닙니다>로 얼버무렸지


뭔가.. 나쁜 짓을할때 <너 뭐하니?> 라고 물으면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대답하지


넌 무언가를 정토원에게 들킨거야! 그래서 니가 정토원에


 간 사실을 경찰에 말하지 말아달라고 정토원장에게 부탁해야만 했던 것이지


니가 대화하는 사이


노통은 죽기위해서가 아니라 살기위해 부엉이 바위 산 아래쪽으로 도망친거지


이때 노통은 정토원보살님께 목격되신걸테고.. 노통을 찾아내지 못한너는


노통의 사저에 있던 유서를 맡았던 또다른 경호원에서 연락을해


모든 경호원이 들을수 있는 무전이 아닌 휴대전화로..


처음부터 작당을 한게 아니라면 곧바로 한놈한테만 전화할 이유가 없잖아?


경호할분이 사라졌으니 당연한 조치였다고? 그럼 애당초 2인1조 경호원칙은 왜


어겼으며 정토원 심부름 갈땐 왜 노통을 혼자 두고 사라진거니?


<사저에 남아있던 공범>은 노통의 컴퓨터가 있던 방에 두번 들어간거야!


한번은 유서를 작성하러,또 한번은 놓쳤다는 전화를 받고 유서를 삭제하러!


 그런데 인기척이 들리자 컴퓨터를 끄지도 못한채 나와 버렸지!


통화 내용에는 <놓쳤다..보이지 않는다>


노통이 무슨 범죄자니? 너는 형사가 아니라 경호원이야


노통살해를 모의한놈은 세놈이었어


산 아래로 도망치던 노통이 <산아래 어딘가에 다른놈>과 마주쳤던 거야


봉화산 정상에 잇는 정토원까지는 30분 정도가 걸리지


니 몸이 두개가 아닌이상 그시간에 니가 있다는건 말이 안되거든..


넌 뒤에서 쫓아가고 한놈은 부엉이 바위 근처에 숨어 대기하고 있었지!


정토원에 들렀다 도망치지 않았다면 실제로 그렇게 돌아가셨겠지!


먼저 각목으로 두정부를 내리쳤니?


쓰러진 노통의 등산화를 양쪽다 벗겻다가 생각해보니 이상해서


한쪽은 다시 신겼니? 노통이 도망치는 사이 메모라도 남겼을까봐


주머니를 뒤지려고 상의를 벗겼니?투신할때 상의가 벗겨졌다구?


번지점프를 할때 일부러 양팔을 한껏 벌려도 상의는 벗겨지는 법이 없지


폭행으로 추락사를 꾸미려니 언론장악 밖에 길이 없었겟지! 그런데 인터넷


언론은 너무 많아 단속할 수 있는 시간도 여건도 불가능 했던거야!


 


 


 


 


 

(현재 글쓴이 입니다.)

*수정 사진 보이도록 수정했습니다. 몇개는 안보입니다. 변환중에 오류가. ㅠ.ㅠ

그래도 사진 많이 복구했으니, 봐주세요!

 

 

이번엔 또 다른 자료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살이 아니다.
타살이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로, 노무현 대통령은 양팔 골절이었다.
이는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넘어졌다는 것이다.

President Roh Moo-hyun is not a suicide.
Is murder.
Reasons are as follows:
First, President Roh Moo-hyun suffered a broken arm
This is not ready to have suddenly fell.
Sense, it means murder.

 


둘째로, 컴퓨터로 쓴 유서이다.
자필이 아닌 유서는 효력이 없다.
전직 변호사이신 노무현이 이를 모를리가 없다.

Second, the computer is writing a suicide note.
The effect is not a handwritten suicide note.
He is a former lawyer, Roh Moo-hyun does not know it.

 


다음은 경호원이다.
개인 경호원이 아닌 청와대에서 파견된 경호원이었다.
의뢰인을 보호할뿐이지, 제압을 할 수 없어 투신하는걸 막지 못한건 말이 안된다.

And then, the guards
Rather than personal security guards at the Blue House was dispatched.
The protection of our customers only, can not beat the investment's mothangeon not stop teasing.

 


넷째로, 혈흔이다.
사망장소에는 전혀 혈흔이 없었다.
뇌 안쪽에서 피가 나올경우 외부로 피가 나오질 않을 가능성이 있으나
상의에서는 혈흔이 발견되었다.
사망요인이 두부외상이라는걸 감안하면
혈흔이 발견되지 않은건 이상하다

Fourth, the blood.
Place of death was not in the blood at all.
Brain from the inside of blood, but I probably naolgyeongwoo blood outside
Blood was found on your clothes.
Considering the fact that death was all head trauma
It is doubtful that blood was not found

 


다섯번째, 사망시간이다.
기사마다 서거하신 시각이 다르다.
공통점이란 이명박 대통령이 사망소식을 접한 이후에 사망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5th, is the time of death.
Every time the president is the story of death.
President Lee Myung-bak, seen the news of his death is common after the death is announced.

 

그리고, 경호원의 수이다.
경호원은 3명이상의 홀수로 경호하는 것이 원칙이다.
경호원들은 새벽 5시가 되면 조가 편성된대로 움직인다
특히 등산 같은걸 할땐 인원을 증가시킨다.
그런데 왜 한명일까?

And, the number of bodyguards.
With 3 or more of the security guards that principle is odd.
Bodyguard as they organize the morning 5 O'clock move coronach
The kind of climbing increases the number of beats.
But why does one?

 


노무현 부인인 권양숙 여사보다 이명박대통령에게 왜 먼저 통보를 했나?

President Roh Moo-hyun, Lee Myung-bak to his wife than Mrs. gwonyangsuk Why did you first notice?

 


일곱째로, 화장이다
노무현 대통령은 장기기증하기로 약속했었다.
그런 분이 화장을 해달라는건 말이 안된다.
이는 분명 증거를 인멸하기 위한 정부의 조작이다.

To 7th, is Fire funeral.
President Roh Moo-hyun has promised to donate his organs.
Want us that he's not Fire funeral.
This certainly is the manipulation of the government to destroy evidence.

 


여덟번째로, 수습과정이다.
너무 빠르게 수습이 되었다는 것이다.
사망시간으로부터 병원 이송시간까지가 20분 이내인 것은 말이 안된다.
그것도 경호원 혼자서 환자를 엎었다는 점.
산에서 내려오는데도 그리 빨리 왔다는건 거짓말이다.
병원이 흔한 도심에서도 구급차로 이송하는데 30분은 족히 걸린다.

Eighth, the situation is a process.
This would have been up too quickly.
Time of death until 20 minutes from the hospital, less than the travel time is not right.
Eopeot patient's point guards that alone.
And it is a lie, it has come down from the mountain so quickly.
Transferred to an ambulance to a hospital in the city often takes 30 minutes well.

 


마지막으로 증거물이다.
경찰은 현장에서 잠바와 신발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신발은 추락하는 당시 벗겨졌다고 쳐보자
잠바는 왜 벗겨졌는가?
그리고 왜 잠바에선 혈흔이 발견되는가?

Finally, the evidence.
The police found at the scene to the jacket and shoes.
Take off his shoes at the time was a let down.
I wonder why you take it off his jacket?
And that is why the jacket found in the blood?

 


분명히 경고한다.
Will warn you.


이는 살인이다.
This is premeditated murder.


다시말한다, 살인이다.
Again, is murder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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