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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부산 촌년 고딩 서.울.가.다.★★★★★★★

부산촌년 |2011.10.22 15:17
조회 905 |추천 6

안녕하소~~~(ㅠㅠㅠ다 썻는데 다날라감 ㅠㅠ그래서 다시씀ㅋㅋㅋㅋㅋㅋㅋㅋ 3시간동안 썻는데ㅠㅠㅠ)

 

부산에사는 고2 흔녀도아닌 그냥 여자임니다~~ㅠㅠㅠ

 

난 참고로 모쏠이예요ㅠㅠㅠ (쓸데없는말 죄송합니다....)

 

요새 판 재미들려서 눈팅 하다가 내가 써보아요~~

 

 

 

 

 

요새대세!!!!!! 음슴체 고고싱~~~~

 

이번 여름 방학때 있었던 일임ㅋㅋ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뿌듯ㅋㅋㅋㅋ난 서울을 초6학년 수학여행 이후로 (이때도 청계청 한1시간 있다가 왔음ㅠㅠ)

 

한번도 서울을 가본적이없는 불쌍한 사람이였음....

 

그래서!!!!!!!!!!!내가 계획을 짯지~~돈을모아서 서울가자!!!!!!!혼자 흐으흐으흥ㅋㅋㅋㅋㅋ

 

바로 그날!!D-day가 왔음ㅋㅋ근데 라디오에서 오늘 서울에는 비가 온다는거 아님???ㅠㅠ

 

지지리 복도 없는 뇬ㅠㅠ 전날 엄마한테 난 친구랑 광안리가서 놀다온다고 해놨음ㅠㅠ 그래서 엄마한테 물었지!!!!!

 

나- 엄마 오늘 날씨도 않좋은데 걍 가지말까???

엄마-오늘 부산은 나중에 비 그친데

나- 아~~그래도 가지말까??(솔직히 비오는데 가긴 무서웠음ㅠㅠ )

엄마-그냥 오늘 스트레스풀 겸  갔다온나~~

나-어...

 

결국 엄마가 서울가지말까? 생각하는 나를 보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운동화 딸랑 하나 가방안에 넣고!!!!! 한20만원을  들고 부산역에 갔음ㅋㅋㅋㅋ

 

우리집에서 버스타면 한30분정도 걸림ㅋㅋ 원래 시외버스타려고 했는데  비온다길레 사고날까봐 무서워서 2배비싼 기차를 선택함ㅠㅠㅠ

 

근디 새마을호랑 ktx랑 같은시간에 출발해도 한약2시간정도 도착시간이 차이나는거임......

 

난 당일치기로 갔다올려고 했는데 시간이 소중했음...

 

그래서 덜컥 ktx표를 샀음 55500원이나 질렀음ㅠㅠㅠ 운좋게 예약을 안하고도 표를 살수 있었음ㅋㅋ그리고 옥수수 수염차를 사고 기차를기다렸음ㅋㅋㅋㅋㅋㅋ 한 20분 정도 기다리니 기차가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

기차를타니 심장 터질는 줄알았음ㅋㅋㅋㅋ 매일 시험공부하면서 상상만하던일이 현실이 된거임ㅠㅠㅠ

조금 무섭긴 했지만....... 난 간큰 뇨자....는 아니지만 그때만큼은 컷던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차를 타고 가다보니 한강이 보이고 쌍둥이빌딩 육삼빌딩이 내눈앞에 딱!!!!!보이는데 나님 감격했음ㅠㅠㅠ한 1시쯤에 도착했음

 

기차에서 내리니 서울역은 부산역보다 2배는컸고 사람은5배 많았음ㅠㅠ

 

첨엔 어디가어단지 모르겠는거임ㅠㅠㅠㅠ그래서 겨우겨우 지하철역을 찻았음ㅋㅋㅋ

 

근데 서울역 지하철에들어가는 에스켈레이터 줄서서탐ㅋㅋㅋ첨있는일ㅋㅋㅋㅋ

 

그리고 에스컬레이터 오른쪽으로 다 붙어서 탐ㅠㅠㅠ난 그것도 모르고 왼쪽으로 탔는데 나만 왼쪽에있었음ㅠㅠㅠ 황급히 오른쪽으로 옮겼음ㅋㅋㅋㅋㅋㅋ부끄부끄ㅠㅠ

 

지하철역에 가니 표사는데가 터져나갔음ㅠㅠ 나는 지하철노선표를 들고 어디로 갈지를 정했음ㅋㅋㅋㅋ

 

홍대!!!!홍대를 가자~!!라는 확신이듬ㅋㅋ참고로 난 미술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렵게 표를 사는데 요금 초큼비쌋음ㅠㅠ 그리고 표는 종이가 아닌 카드였음ㅋㅋㅋㅋ

 

지하철을 타니 지하절내부도 컸음ㅋㅋㅋ 1호선서울역-시청에서 갈아타고-2호선홍대입구로감

 

걍 아무나 한명 찍어서 따라가다보니 와우~~홍대 거리가 나옴ㅋㅋㅋㅋㅋㅋㅋ근데 엄마한테 전화가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잘놀고 있나??

나- 어;;ㅋㅋ

엄마-밥먹었나??

나-아니;;엄마....사실 나 서울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가쓰나 머라카노??(이 아이가 머라고 하니??이런뜻??)

나-내 서울이다 진짜~~

엄마- 거짓말하지말고 똑바로 말해라 진짜가??

니-어 엄마 미얀해ㅠㅠㅠ

엄마-이모한테전화 해봤나??(이모중 한분이 인천에 삼ㅋㅋㅋ난 그것도 노렸음ㅋㅋ그리고 난 이모와 무지무지 친함ㅋㅋㅋ사촌동생도 나랑 노는거 무지무지 좋아하고 애들이 부산오면 여자애는 나를 무지무지 잘따름ㅋㅋㅋ그리고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좋은 내사촌동생ㅋㅋㅋㅋ)

나-구경좀하다가 하려고...

엄마- 일단 엄마가 이모한테 전화해볼게...가쓰나 니 부산돌아오면 보자!!!

 

하고 끊음ㅠㅠㅠㅠㅠ

 

그것을 뒤로하고 홍대입성!!!!!!!!! 드뎌 사진 투척!!!!!!!!

 

 

이벤트를 하고 있었음ㅋㅋㅋㅋ여자는 동전던지기 남자는 판치깈ㅋㅋㅋㅋ

 

 

여긴 옷을 파는곳이 쫙 있었음ㅋㅋㅋㅋ나님 티셔츠 2개 지름ㅋㅋㅋㅋ

 

 

 

잼베소리가 나서 따라갔더니 길거리를 활보하며 길거리 공연을 하고 있었음ㅋㅋㅋ신세계~~~

 

 

이렇게 거리를 다니고 있는데 이모한테 전화가 왔음ㅋㅋㅋㅋ

 

이모-ㅇㅇ야 어디야???

나- 홍대ㅋㅋㅋㅋㅋ

이모- 너 왜 그런짓을 했어??

나- 이제 고2니깐 쫌있으면 수능도 준비해야되는데 마지막 방학으로 생각하고 왔지ㅋㅋㅋㅋ

이모- 엄마가 완전 흥분해서 전화 왔더라,,, 니가 서울로 튀었다고,,,,,

나- 아~~ㅋㅋㅋㅋㅋㅋㅋ

이모-이모가 아는사람하고 밥먹고있거든 4시 쯤에 데리러갈테니깐 놀고 있어~~

나-어~~

 

아`~~울엄마ㅋㅋㅋㅋㅋㅋㅋ내가 서울로 튀었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대엔 이렇게 예쁜 건물도 많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그 유명한 홍대 놀이터임!!!!!!내가 겔플들고 다녀서 와이파이 안되면 인터넷 못함 근데 홍대는 와이파이 정말 많이 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검색해서 갔음ㅋㅋㅋㅋㅋㅋㅋ

 

 

이거얼마게?? 단돈 1000원~~~완전 싸다잉?? 정말 맛있었음ㅋㅋㅋㅋㅋ

 

 홍대 앞에서 쫌 설쳤음ㅋㅋㅋㅋㅋㅋ 돌위에 올라가서 사진찍음ㅋㅋㅋㅋㅋㅋ

 이건 나와 사촌동생 사진이라네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첫쨋날 여정이 끝나고 난 완전 다리 아파서 미치는줄 알았음ㅠㅠㅠㅠㅠㅠ

 

원래는 당일치기하려고 했으나 천사같은 울엄마께서 재밋게 놀다오라고 하심ㅠㅠㅠㅠ엄마 사랑해요~~

 

우리집은 주말부부임 근데 그날은 아빠가 바빠서 안왔을때임ㅠㅠㅠㅠ그랬음 우리엄마는 집에 혼자 계셨음 난 불효녀임ㅠㅠㅠㅠㅠㅠ엄마 죄송해요!!!!!!!

 

그래서 아빠한테 전화했음

 

나- 아빠 나 지금 어디게??

아빠- 어딘데???

사촌동생-이모부~~안녕하세요~~

아빠-어~~ㅇㅇ아~~

나- 나 서울이지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진짜가???엄마는??

나- 친구랑 광안리간다고 거짓말하고 나혼자 아침에 왔어ㅠㅠㅠㅠㅠㅠㅠ

아빠-니 왜그런짓을 했노??엄마가 완전 배신감  느끼겠다.....

나- 그니깐 ,,,엄마가 부산오면 가만히 않놔둔데ㅠㅠㅠㅠㅠ

아빠-아이고....그래 재밋게 놀고 가서 엄마한테 혼나라~~~

나-어ㅠㅠㅠ나중에 전화할게~~

 

울아빠 완전 후리하다잉???

 

그리고 다음날이 밝았음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이모부가 어디가고싶냐고 물었음ㅋㅋㅋㅋ그래서 난 광화문에 간다고 했음ㅋㅋㅋㅋㅋ난 무도나 런닝맨에서 광화문나오면 가고싶다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

 

광화문가기전에 홍대가서 떡볶이 먹음ㅋㅋㅋㅋㅋㅋㅋ

 

찰칵하고 기다려야하는데 빨리먹고 싶어서 사진 흔들렸음ㅠㅠㅠㅠ

 

 

 여긴 바로바로 무도에서 스피드 특집때 하하가 떡볶이 산곳~~나님 그거보고 완전 흥분했음ㅋㅋㅋㅋㅋ

 

 

여긴 강호동님 고깃집~~

 

 

여긴 예쁜 카페~~

 

광화문 가는길에 대통령님 만나러 청화대감ㅋㅋㅋㅋㅋ못만났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앞쪽부분만 차로 가면서 봤음 내가 사진찍으려고 겔플 창만 밖으로 내밀었는데 경찰님께서 호루라기 부르면서 넣으라고 하심ㅠㅠㅠㅠ 정말 무서웠음ㅠㅠㅠㅠ청와대 앞에 경찰들 정말정말 많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서울지방경찰청~~~청와대에서 정말 가까이붙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남자 사촌동생이 먼훗날에 여기서 근무할거임ㅋㅋㅋㅋㅋㅋ(공부를 무지 잘함 거기에 훈남ㅋㅋㅋㅋㅋ)

 

 

여기가 바로 광화문임 ㅋㅋㅋㅋㅋ

 

여기서 광복절 행사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이날이 아마 광복절 하루전날 임ㅋㅋㅋㅋㅋㅋ

 

 

여기가 바로 세종문화 회간임~~~웅장했음ㅋㅋㅋㅋㅋㅋ

 

 

여긴 우리나라 역사가 쭈~~~욱~~써져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쫌 멋있었음ㅋㅋㅋㅋㅋ

 

 광화문에서 광복절행사로 음악회를 하고 있었음ㅋㅋㅋㅋ근데 거기서 비올지도모르니 우비하고 아리수(서울수돗물)을 나눠주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줌마 본능이있는 나와 이모는 바로 줄서서 받음 줄서는 도중에 찍음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서 이모부땜에 빵터짐ㅋㅋㅋㅋㅋㅋ애주가이신 이모부가

이모부-이거머야??

이모-아리수

이모부-머??아리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짐

 

이모-이젠 물도 술로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부가 잘못들은건데 이모가 드립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세종대왕님 앉아 계시는 밑에 지하에 '세종이야기' 라는 박물관(?)같은것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이순신 장군님 옆에는 분수쇼가 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완전 열심히 뛰어 갔음ㅋㅋㅋㅋㅋㅋ

 

내가 갔을때 바로그때 분수쇼는 끝났음ㅠㅠㅠ지지리 복도 없는뇬ㅠㅠㅠㅠ

 

 

 

여긴 교보문고 광화문점~~~여기서 2ne1씨디 구입했음ㅋㅋㅋㅋ브로마이드 안줘서 완전 아쉬웟음ㅠㅠㅠ

다음날 씨디 보는데 내 여자사촌동생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쳐다보고있길래ㅋㅋㅋ우리 겸둥이한테 주고 왔음ㅋㅋㅋㅋㅋㅋㅋ

 

 

 

여긴 교보문고 화장실~~ㅋㅋㅋㅋ쪽팔림을 무릅쓰고 사진찍음 신기하지않음????실용성대박!!!

 

 

 

 

이제 모든 일정을 마치고 다음날에 집에 가야할 시간이 왔음ㅠㅠㅠㅠㅠㅠ

 

가는 기차표는 내가 괜찮다고 했는데 이모부가 끈어 주심ㅠㅠㅠㅠ완전 폭풍감동~~~~

 

삼일동안 이모부와 이모 그리고 사촌동생들이 너무너무 고맙고 죄송했음ㅠㅠㅠ

 

넷이서 오붓하게 지내는 휴일을 내가 껴서 민페는 되지않았나?? 하고 정말 그거 생각하니깐 우컥 해서 조금 울었음ㅠㅠㅠㅠㅠㅠ

 

이모부와 이모한테 감사하다고 꾸벅 90도 인사하고 기차타고 부산역에 도착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으로 가는 버스타고 가는데 엄마한테 너무너무 죄송한거임 그래서 막 찌질하게 훌쩍었음 쪽팔림ㅠㅠㅠㅠㅠㅠㅠㅠ 버스에서 들은 부산사투리는 정말 반가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으로와서 드디어 엄마얼굴을 본 동시에 엉엉 울면서 엄마한테 안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울면서 엄마한테 미얀하다고 했음ㅠㅠㅠㅠ혼자가서

 

엄마가 다음부터 그러면 머리카락 다 자른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사건은 모든 가족들 한테 퍼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이모들 이모부(<-아는척 하지 말자고 했음ㅠㅠ)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한테 무지무지 혼났응  다시는 안그런다고 한 백번을 넘게 말했을거임ㅠㅠㅠㅠㅠ

 

이모부 이모!!!나 서울구경 시켜줘서 정말정말 감사하고 사랑해요~~제가 커서 돈많이 벌면 해외여행 보내 드릴게요~~~~

 

그리고 엄마!!아빠!!!!내가 겁없는짓 해서 죄송합니다~~~무지무지 사랑합니다~~

 

무튼!!!!!긴글 읽어주신 여러분들도 감사함니다~ 감사합니다~

 

추천하면 이런여친~~~

한가인


한지민


송혜교



김태희

 

이런남친~~`

 

 

 

생겨요~~~모두 행복하세요~~

 

(이거쓰는데 날라가서 다시 쓴시간까지 6시간 걸렸어요ㅠㅠㅠㅠ)

 

톡되면 글쓴이 사진 올림~~~ㅋㅋㅋㅋㅋ

 

추천~꾹!!!!!!!~~~~~~~~~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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