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시간전쯤에 일어난 따끈따근한 사건임 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그냥 있다가 판에 올리면 좋을 것 같아서
판에 올리게됨 음슴체로 쓰겠슴 ㅋㅋ 그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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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뚜
오늘은 놀토놀토놀토!!! 지만
중대한일이있는관계로 기숙사에 오늘까지있다가
저녁 7시정도에 집에 오게됨 ㅋㅋㅋㅋ
그런데 나는 저녁을 학교에서 먹고왔기때문에 괜찮은데
오늘따라 엄마가 저녁에 치킨 두마리 시켜먹으라고
돈을 동생한테 주고 가셨듬 ㅋㅋ
나는 치킨은 먹고싶었지만 배는 그냥 적당했고
그러기에 동생들한테 그냥 밥해서먹고
내일이나 치킨시켜먹자고 했는데 동생들이
계속 떼를 쓰는거임 오늘 꼭 먹어야겠다고
자기생각만 하냐고 ㅋㅋ 그래서 어쩔수없이
치킨을 시킬려고 전단지를 보는데(사건의발단이었음)
다x랑의 닭강정이랑 멕시x나의 양념치킨이 너무 먹고싶은거임 ㅋㅋ
(우리동네멕시x나에서는 통닭시키면
양배추샐러드를 주는데 양념치킨이랑 같이 먹으면 환상임)
그래서 나는 동생들이 한곳에서
두마리시키자는 의견을 묵살 ㅋㅋ 나름 머리를 쓴다고
멕시x나에 먼저 주문을하고
10분후에 다x랑에 주문을 했음 ㅋㅋ 그거 시키고 동생들한테
"야 만약 같이 오면 어쩌냐? ㅋㅋㅋㅋㅋㅋ" 하고 그냥
가볍게 웃어넘겼는데
가볍게 웃어넘겼는데
가볍게 웃어넘겼는데
가볍게 웃어넘겼는데
가볍게 웃어넘겼는데
"띵동"
"네~ 나가요"
문을 열어 보니깐 멕시x나 주인아주머니랑
다x랑 알바가 같이 있었듬 ㅜㅜ
아주머니가 치킨 주면서 "학생 치킨 맛있게먹어^^"
이러심 ㅋㅋ 아 나 멕시카나 아줌마랑 안지 10년은됐는데 ㅠㅜㅠㅠㅜㅠㅜ
아주머니가 주고 가시니깐 알바생이 수줍게
"저... 치킨 시키신거 맞죠? 여기요 ㅋㅋㅋㅋㅋㅋ"비웃고 갔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
너무 뻘쭘해서 진짜 ㅜㅠㅜㅜㅜㄴㅌㅋㅋㅋㅋ
여러분들도 치킨 두군데서 시켜먹을때 조심하세욬ㅋㅋ
끝을 어떻게 맺어야 할 지 모르겠어용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