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동생오빠이모삼촌님들ㅜㅜ
나너무 억울해서이렇게판올려요
평소에 판보면서 와~이런일도다있구나! 하면서보기만했는데
나한테도이런일이벌어질줄이야!!!!!!!!!!!!!!!!!!!!!!!!!!!!!!!!!!!!!!!!!!!!!!!!!!!
대세를따라음슴체갑니당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나님대구에사는19살 이과인임..그리고 수능또한 19......19일남은 비루한고3임ㅜㅜ.
EBS켜서 단어하나라도 더 외울이시간에,왜이러ㅇ고있냐고요?
슈빕ㄹ아;러ㅏ:빌..........님들나너무빡침ㅜㅜ
우선나의 소개를하자면 이과인이지만 이러저러한사정으로 수리나형을 칠 계획이었고
.그래서 1년동안 수리나형공부만하고있었음ㅜㅜ
하지만 9월말에 급히 이상한꼬임에넘어가서 수리가형으로바꿔버림.......
수능원서도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바꿨을까????????기억도하기싫음...........어쨋든
급히 난수학을 다 잡겠다 정to the 벅 을다짐하며 친구에게과외소개를받음
그친구도 한지 얼마안되었을 때임. 근데 잘가르친다고 해서 그냥 소개를받음
친구말로는 한마디로 정의하면 그 쌤은 오타쿠였음...................
지금생각해보면 오타쿠란단어도 그놈한테는 벅참
세상의모든오타쿠에게 미안한감정이 느껴질정도임ㅜㅜㅜ
.
첫날 테스트 겸 진도나갈거 정한다고 왔음.
후드티에다가모자쓰고옴. 머리는안감은지5일째되어보였음.
기름에쩌들어서 금방이라도 파리가 꼬일거같았음.
근데 왓더헬 이냄새는뭥미,
도대체 어디서나는거임 발에서나는건지 입에서 나는건지 도저히 알수가없음
적어도과외할려고 와서 얼굴맞대고 있으려면 양치질은 하고와야되는거아님?
진짜정의할수도없는 냄새임.담배냄새에다가진짜자다일어난내입냄새보다심함.
뭐부터 먹이고 시작하고싶음.......................
근데이새끼눈치없게도 물드릴까요? 해도 싫다그럼
난물로니입냄새조금이라도덜맡고싶을뿐이었는데......그랬는데................
근데그거는 아무것도 아님. 발음......................ㅡㅡ진짜뻥안까고이렇게말함.
"ㅇㅇ학톙, 학톙딥에있는톅둄다가뎌와볼래여"
"ㅇㅇ학톙, 학톙딥에있는톅둄다가뎌와볼래여"
"ㅇㅇ학톙, 학톙딥에있는톅둄다가뎌와볼래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도개미똥꾸멍만함.안들림
근데 그쌤이 내가 푼 연습장좀 가져와달라길래 갖다줬음.
뭐 한번 훑어보는 것 같았음. 나님 손톱이빨로떼는버릇이있어서 그날도
내엄지손가락은 입과밀착되어있었음. 고치려고노력은하는데잘안됨ㅜㅜ
근데 갑자기 그쌤이
"학톙,학톙본디 몇시간도안되셔이런말하는계 예이가아닐것됴같디만
데가학톙을보고느낀게셰가디가이터여" 하는거였음
해석: 학생,학생본지 몇시간도 안되서 이런말 하는게 예의가 아닐 것도 같지만
제가 학생을 보고 느낀게 세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뭐요?" 했음
카니깐 굳이 말로해도될걸 연습장에다가 "1.산만함. 2.외골수 3. 집중력없음 "
그리고 하나하나 설명을 함.
손가락을 꼭 물어뜯어야되냐 보기안좋다. 그걸보면 산만하다는걸 느낄수가있고
연습장에푼거 보면 정석도 이렇게 정석대로 풀수가 없다면서 자기만의 방식이 없다.
내가본 외골수 중에 최고다. 그러고 뭐 여러 가지 막말을 던짐.
그말듣고 누가기분좋겠음 ? 초면에???????????
진짜 까고말해서 지가 내보다 더 손톱 많이 물어뜯고 볼펜돌리고 볼펜뒤에물어뜯고
더 산만했으면서 누가누구보고 지적질임?
근데도 아무말안했음. 그냥 ㅇ"아.............ㅎㅎㅎ네"
분위기 너무 어색해서 내가
" 쌤 우리 기벡부터 해요. 저 통계랑 기벡 하나도 몰라서 이제 시간도 얼마 안남았고
수능연계되는 수능특강이나 완성으로 했으면 좋겠는데ㅎ" 하니깐
"아니요. 안되겠는데요." 딱 말 잘라먹음
ㅡㅡ뭐하자는거임.내가돈주고과외하는데 뭐가 안되는데?
(발음그대로적고싶지만,못알아들을거라서정상인처럼적을게요ㅎ)
"저는수1부터했으면 좋겠는데요. 저한테 배우는 수1은 또 다를거예요."
무슨자신감임????????????자신감이고뭐고 떠나서 지금수능이얼마안남았는데.
그래도 내가 "아ㅎㅎ그게아니라 시간도얼마없고, 학교에서는 수1다시 처음부터 하고
있고 기벡은 하나도 모르니깐! ㅎㅎ" 했음.
"무슨 자신감으로 수1 넘어가자 그러죠? 수1 중요하고, 학생 푸는거 보니깐 5등급 정도나오겠는데.
수1부터 해요 개념원리로 , 전 저만의 방식이 있으니깐 따라줬으면 좋겠어요."
내가수1을 얼마나 잘하고 못하고가 문제가아니라 하나도 모르는걸 배우겠다는데 왜저러는거임?
이해가안됨진짜로아직까지........................................
내가개념원리를 무시하는건아니지만 비슷한 념유형으로 2학년때 다 뗐는데 지금이시점에
무슨개념원리임????????????????? 진짜 말이안나옴.
솔직히 나 1학년때까지잘했음. 평균2등급나왔고 2학년올라와서 성적이 떨어지긴했지만
5등급까지도 아니었고, 수1을 제일 많이 햇는데, 아니 진짜 개념원리는 아니지않음?
기벡을 하나도모르는데 기벡을 해야되는거아님?
더많은얘기가있지만 요약해서 수1개념원리하기로했음ㅡㅡ.
내가그렇게그렇게 제발안하냐면안되냐고 진짜표정관리도 안되서 사정했는데
이길수가없었음. 막말은 막말대로듣고 답답하게 수1부터 하게됬음.
내가 이일때문이면 판에 글도안씀.
글쓴이유는 지금부터임.
어쨌든 그래서 나는 이쌤이랑 과외를시작함.
개념원리 새로 사서 미친 듯이 풀어서 수1 2주만에 폭풍 끝냄.
그리고 역시나 수2를 개념원리로 하기로 예정되있었음.
그리고설명진도는 다끝내고 이제 문제 풀어서 모르는거 묻고있는데
방정식 부등식 문제에서 계속 막히는 거임 이쌤이.
진짜 뻥안까고 30분동안 한문제 풀면서 잠온다면서 세수좀 하고오겠다
코 좀 풀고오겠다 좀 쉬다하자 여러 가지 핑계 대면서 이방법으로 풀다가 안되면
저방법으로 풀고 계속 쓰고 지웠다 쓰고 지웠다 반복임. 방정식 부등식 문제를........
교재연구를 하고오던가. 나를 가르쳐달라그랬지 언제 니푸는시간 줬음 내가?????????
그리고 갑자기 책덮더니 오늘아프다고 하면서 다음에 하자고 가는거임.
고3맡아놓고 내사정 뻔히 다 알고 급하다 급하다 하면서 그말이 나옴?
금방전까지는 말도 잘하고 잘 놀았으면서 문제 안풀리니깐 아프다고 간다는데
그래도 쌤 빨리나아요 하면서 보내줬음.
어차피 그담날 수업있었기 때문에 괜찮았음. 근데 그쌤이 수2 책 물을거 다 달라는거임
그래서 책3권을 줬음. 근데 그다음날 안옴.연락도 안됨
그다음날도 연락 안되고 문자 전화 다씹음.
?????????????????????????왜??????????????????????????????
ㅡㅡ그리고 그날밤에 연락이 됨. 아파서 자다가 시간을 놓쳤고, 아파서 계속 누워있었다고함.
그랬구나............몸이아팠구나....
................그랬구나
넌몸전체가다아프냐?? 손가락하나도 못움직이냐? 문자하나라도 보내줄수없었니?
근데나님 그담날 수학2시간 들었는데 그책이 필요해서 갖다달라그랬음.
근데 못갖다준다는거임. 아파서 못갔다준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쌤 그책 진짜필요해요.
그럼어떡해요 했음.................그니깐 한숨만 쉬면서 “저는 아픈데요.............만반복함
그래서???????????????????????????????????진짜책임감어디말아먹음???????????????
도저히 대화가 안통함. 그래서 엄마를바꿔줌
귀밝은우리엄마 민감한소리에 반응함.
갑자기 "선생님, 아프시다면서 밖인것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이해안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아픈거맞음?????????????????????????????????????????????왜????약사러나갔었니??????
그래서우리엄마가 퀵으로 보내달라심.
알겠다고하고전화를 끝마침.
솔직히 수능얼마안남아서 불안하고 그런데 과외까지 안오니깐
화났는데,참았음. 근데 1시간뒤에 문자로
퀵이 8시까지밖에 안해서 못갔다준다는거임. 뭐하자는건데진짜
퀵이 8시까지 하는지 안하는지는 모르겠는데, 퀵은24시아님??????
몰라그래서어떡하라고?????????????????????????눈에뵈는거없음
지가책가져가놓고서 아프다고 안오고 책은 안갖다주고
늦어도괜찮으니깐 무조건갖다달라고문자함.
그리고12시넘어서오토바이타고와서갖다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2시넘어서
.뭐하자는건데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프다며
아픈사람이오토바이잘도끌고왔다.
그리고아픈데도 아픈몸이끌고와서 전해줬다고 생색내는거다보였음.
머리나쁜거아님? 택시에내책만태워보내서 주던가
친구많다며? 친구한테 부탁하던가.
어떻게보던 다 구라처럼보였고 모든게 안맞음
진짜내얼굴에나는외모따지면안되는데......................니얼굴에오토바이가어울린다고생각함??
그리고 난 다음주에 쌤 오면 한마디 할라고 준비하고 있었음.
근데 다음주가 되었는데 안옴.
그담에도 안옴. 문자도 전화도 다씹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또시작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또뭐하자는거임?
진짜 고3맡는거 처음도아니고 24살이나처먹고 과외경력많다면서 이런경우는뭐임?
내가만만함?????????????????????????????뭐하자는거임
솔직히 우리엄마 지극정성이어서 조금더 잘가르쳐달라고 매일 떡이랑 빵 주고
후식으로 과일이랑 음료수는 기본이고 잡채도 주고 통닭도 시켜주고 진짜 잘해줬음.
결국2주동안 안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뭐하자는건지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드디어빡침. 사정이있겠지 있겠지하다가 솔직히 저건누가봐도아니고
진짜난매일불안해서눈물로 지새는데, 연락도 없고 과외는 하자는건지 하지말자는건지
마지막으로 엄마가 문자보냄.
이문자받고도연락안오면 내가무슨짓을하던 상관마라 라는 경고였음
마지막이라면서 보냈는데 그담날 전화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우리엄마한테 변명을 함. 자기는 진짜라는데 솔직히 우리입장되보셈.
무슨말을 하던 좋게들리겠음? 그리고 진짜 거짓말처럼 들렸음.
우리엄마........................가...........약간비웃었나옴........쌤말하는거잘라먹고.........거짓말하지말라고했나봄....책임지라고 어떻게 할거냐고 따졌음........ 뭐 잘못했나이건???????.
근데 아무리화나도 진정해라 그러고 만나서 얘기하자던지 그래야되는거아님????
근데 이쌤 우리엄마한테 대뜸 "전 휴대폰을 잃어버렸고, 그래서 과외를 못간거고 전 책임질만한 행동한적없고 아줌마랑 할말더이상 ㅇ없습니다" 하고 끊는거임.
그리고연락다씹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줌마????????할말이없어?????????????????
나는 나고 엄마한테 저렇게 말해도되는거임? 지가 과외쌤이면 다임? 그게뭐잘났음???????
난2주동안 어디속풀이할때도 없고 우리반애들한테 말하면서 그나마좀 삭히고있었음.
캐서 나랑 엄마는 연락을 받아주지 않는 과외쌤한테 화가났고 따질건 따져야겠고
그래서 날 소개시켜준 친구 집앞에서 대기타기로했음 (물론허락받음)
근데이소식을접한우리반아이들은 의리있게도 날도와주겠다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그쌤얼굴한번보자하면서 6~7명쯤? 같이따라갔음. 몰래숨어서얼굴만보기로해서
숨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시간쯤 기다린뒤에 그쌤이 나타남. 근데 보자마자 무시하고 지나가는거임.
캐서 우리가 "할말있으니깐 잠시 얘기좀 해요. ㅇㅇ(내친구)한테허락도 받았으니깐 잠시만 얘기좀 합시다.". 했음. 근데 "꺼지세요. 할얘기없으니깐 꺼지시라고요."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상또이라이아님??? 찐찌버거같은게 뭐? 꺼지라고?????니는그게할말이가?.
니부모없음? 우리엄마화나서
"야! 내가쫌만더 일찍결혼해서 애낳았으면 니나이만한 자식이있는데,뭐?????꺼져??꺼져??????"했음
.근데 그새끼는 "할말없으니깐 꺼지시라고요. 꺼지세요. 고소하든말든 상관없으니깐
꺼지세요." 하면서 갈라그랬음. 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계속가려는거 잡고 막았음. 얘기좀 하자고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새끼손바지주머니에집어넣고있었는데
빼서 우리엄마때리라그랬음. 계속 입냄새술술풍기면서 진짜한대칠것같았음.
캐서엄마가 왜 여기서 얘기하기 싫냐고 니학교가서 한번 얘기해볼래 그랬음
근데도그새끼가 상관없으니깐 꺼지세요. 안꺼지세요? 그럼제가꺼질게요. 하면서 갔음
근데 우리는 너무화났고 미안하다고 나와도 모자랄 지경에 저렇게나오니깐
진짜 할말이없어서 문자로 15분내로 다시여기로 안오면 학교 게시판에 글올린다 그랬음
그니깐5분뒤쯤 전화와서 정자있는데로 오라는 거임.
그래서 우리는 갔음. 근데 갑자기 엄마랑 둘만 얘기 하고 싶다는 거임.
그리고 한 10~15 분 흘렀음. 그리고 다시 왔음. 근데 엄마가 갑자기 나보고도 쌤한테 할말있냐는거임
당연히 할말있었음. .
나는수1 하고싶지도 않았고, 내가 원하는건 기하와벡터였는데
지 때문에 시간낭비해서 수1했는데 결국 또 수1만하고 일이 이지경이 됬는데 ㅇ떻할거냐고
따지고싶었고, 다음에 나말고 딴사람 과외할때는 책임감 가지고 제발 잘하라고 하고싶었음.
그리고 지보다 나이많은 사람한테 꺼지라고 한것도 따질라 그랬음. .
인간이 인간부터 되야지 공부잘하면다임? 그리고 지공부만 잘하지 잘가르치지도않았음.
근데 엄마가 갑자기 잠시만 하고 끄는거임. 그래놓고 하는말이 과외다시하기로했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닠ㅋㅋㅋㅋ낯짝도두꺼우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어떻게보면현명한거인것같기도했음...................이시점에누가날책임질라그러겠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비루한고3수능이20일남았는데,누가날책임지겠냐고!!!!!!!!!!!!!!
이해는되지만그래도싫었음!!!!!!!!!!!!!!!!!!!!!!!!!!!!!!!!!!!이해하고싶지않았음
그래도할말은해야했고
지때문에내가2주동안1년동안받을은스트레스 다받았는데..............,
그래서나랑쌤이랑 정자로다시가서 말하기시작했음.
근데이새끼랑은말이안통함진짜....................오히려지가계속질문함
"그래서제가뭐라고해야되는데요?" "제가 앞으로는안그러겠다고약속이라도해야되나요?
아오..................ㅁㅇ:하ㅗ;머ᅟᅡᆼㄹㅁ호ᅟᅥᆼㅁㄹ;ㅏㅣ멓;ㅏㅣᅟᅩᆼㅁ너ㅏㅣ
어쨌든 그날그렇게마무리하고난집으로ㄱ했음. 돌아오면서엄마가
"오늘성질드러운거봤재.앞으로농담따먹기하지말고정색하고 남은기간동안 수업만 제발 좀 열심히 해라.
나라고 자한테 꺼지란말 들으면서 과외하고싶겠나 " 이러는데
미안하기도하고.............그랬음ㅠㅠ
근데..................근데...................................................그담날도연락이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그러려니했음이젠
근데그담날새벽5시에 장문의문자가와있었음.
결론은못가르친다는거임 학생이 자신을 신뢰못한다고 했는데 나도신뢰못하는 학생 가르치고 싶은 마음 없고 뭐이런일까지이르게됬는데 창피스럽고 어쨌든과외를못한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객긱야.....................................
그럼그때는왜한댔는데?어????????????????????사람가지고노나????????????
니가기벡잘가르칠자신있다며
진짜미친새끼가사람제대로돌게만듬
그리고기분나쁘게새벽부터그문자를보게만드니?넌?????????????????????
우리는또화가났음.
난그런더러운기분으로 아침을 맞이해ᅟᅵ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를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너무억울하고어이없고 누가툭치면터질것같았음ㅜㅜ그렇게1교시를
어영부영하게넘어가고 진짜심장이쿵코ᅟᅪᆼ쿵쾅거리고미치겠는거임.
그래서엄마한테전화했음. 근데엄마목소리듣자마자 너무누물나는거임.
눙물이.................으머으암르.....................
콧물눈물다짜면서복도에서창문밖에 머리만 내놓고 공사하는아저씨들을 향해서
난 말하기시작했음ㅜㅜ.................
"어라;마아......ᆼ무;나너무억울하다엄마......엉ㅁ아ᅟᅥᆯ마;ㅓ...눈물이멈추지않는다
억울해서수업도안들어오고, 진짜개깨긱죽이고싶다. 고3이라서 스트레스고뭐고
난수능어떻게치는데 수리가형을." 부터시작해서 나도모르게뒤죽박죽온갖말이 다나왔음
그래서엄마가 안그래도 학교로찾아갈거라고말해줬음.
여기서수정!!!!!!!!!!!!!!!!!!!!!!!!!!!!!!!!!!!!!
죄송해요톡커님들!
이전내용은 저희엄마가 학교로 찾아가서 때렸다는거였죠? 하지만 사실이아님.
저희엄마가학교로찾아갔는데!계속해서연락도안받고
행정실가서 전화좀해달라그랬는데도 연락안되고 해서 결국 아무런소득없이 그냥 왔어요ㅜㅜ
저희엄마는 제가너무억울해하고 화가니깐 그냥거짓말로 때려줬다고한거였어요
근데그게더억울함..........................................ㅡㅡ
진짜이이야기그타쿠가봐서 사과했으면좋겠어요 제대로.
ㄹ망;ᅟᅥᆯ마;홈;러ᅟᅡᆷ러마ᅟᅥᇂ
슈ㅣ발난진짜이렇게풀리긴했지만 진짜생각할수록열받음
그새끼가 기벡을 진짜못가르쳐서 그러는건지 잘모르겠는데 진짜 용서가안됨.
내가만약 그새끼다니는 학교들어가서 혹시라도 그새끼얼굴보이면
가만안둘거임..아니면 전에 수능끝나고진짜뭔일저지를것같음 내가ㅜㅜㅜ
톡커님들.......................ㅜㅜ너무흥분해서글쓰다보니깐
뒤죽박죽 두서없이 썼네요..
근데 지금 과외구하려는 고등학생분들은 조심하셨으면 좋겠어요! ㅜㅜ
학생증 꼭 확인해보고 사람괜찮은지 잘가르치는지확인하고 과외시작하시길 바래요ㅜㅜ
전 1년전에 학원을 마지막으로 과외는 해본적 없었는데 이렇게 처음시작하면서
안좋은 일이 있으니깐 솔직히 마음이 상하네요. 시기도 시기인지라 더 예민했던것같아요.
저희엄마가 학교로 찾아갔다던가 그런 행동은 물론 잘못된 행동일 수도있지만
저희한테는 이 방법 아니면 정말 어떻게 할 수가 없었어요. 너무 안좋게 보시진 마시구요ㅜㅜ
전 그 과외쌤 와 진짜 선생님이라고 하고싶지도 않아요.
(과탐도 따로 봐달라고해서 과외하는 내 친구랑 그쌤하고 그쌤친구 하고 카페베네 가서는
우리가 미안해서 음식 사기로했는데 6만원치나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무리 우리가 낸다고 해도 너무한거아님? 학생한테 그렇게뜯어먹고싶음? 잘가르치면몰라ㅡㅡ
왜답지보고도 틀림????????????????????????????????)
그 인간하는 행동보면 진짜 어른으로서 할만한 행동이 아니었고, 진짜 다시는 이런 피해자가
안나왔으면 좋겠어요.
혹시나 대학생분들중에 과외 알바하시는 분들도 이 글 보셨다면 너무 안좋게만 보시지 마시고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서 가르쳐주셨으면좋겠어요.. 제 딴친구들 과외쌤들은 다 훈남 훈녀에다가
열정이넘치는데
왜나만......................왜.....................................................................
특히!!!!!!!!!!!!!!!!!!!!!!대구고딩들 난 졸업하지만 조심해
언제 이 타쿠가 학생을또낚을지몰라.....................무섭다진짜
진짬어ㅁ알;ᅟᅥᆷ아러망;아이글쓰는데도열받는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고삼인데이런글이나쓰고있고ㅜㅜㅜ진짜영어단어하나라도더외우겠는데
이러는제맘좀이해해주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전진짜재수도들어요ㅜㅜㅜ
이인간 대구KNU 에서동물과함께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음...........................어떻게마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뿅
추천안누르면내일님들입에서타쿠냄새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