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매우 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 1학년 여학생입니다.
현재 경기도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친구의 소개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친구가 어릴적부터 잘 알던 사장님이라 이력서 같은 것도 안쓰고 바로 하게 됐죠.
근데 친구가 이러더군요.
니가 돈이 급해서 여기를 소개 시켜주긴 했는데 안하는게 좋을거다, 사장님이 악덕이다.
전 뭔말인지 몰랐죠.
너무 친절하신 사장님과 사모님, 그리고 같이 일하는 언니.
일 잘한다고 칭찬도 해주시고 밥도 주시고 해서 좋았습니다.
상세하게 적겠습니다.
저는 이번 여름 8월 17일부터 알바를 시작했습니다.
여기가 대학 근처인데 방학이라 낮에는 손님이 없다고 들어갔다가
나중에 손님 많을 시간인 몇시에 다시 나오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공장알바만 해보고 이런 알바는 처음이라 원래 그런줄 알았어요.
그걸 친구한테 말했더니
그러는거 아니다, 딱 시간을 정해달라고 그래라.
나는 손님 없어도 몇시부터 몇시까지 딱 시간 정해서 얼마 받고 일했었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말씀 드렸더니 방학이라 손님이 없으니까 니가 좀 이해해달라 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말주변도 없고해서 사장님이랑 둘이 있으면 어색하고
차라리 그 시간에 공부를 하자 라고 생각해서 전 중간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기로 했죠.
방학내내 그랬어요.
그러니깐 생각보다 일을 많이 못하더라구요.
개학하고 나서는 전 주말알바로 바꿨습니다. ( 방학까지만 매일 하고 개학하면 주말만 하기로 했거든요 )
전 전문대에 다니는데 거기에다가 디자인과라 야간작업까지하면 저녁에 학교가 끝납니다.
그래서 개학하면 주말만 하기로 한거구요.
근데 평일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바쁘니깐 와달라고, 늦게라도 괜찮으니깐 와달라고.
저는 피곤하긴 했지만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늦게 가서 12시정도까지 하기도 했습니다.
여전히 주말에는 사람 많은 시간인 점심시간에 했다가 들어가서
사람 많은 시간인 저녁에 다시 나와서 일했습니다.
음식점인데 일이 많이 힘들거든요. 제 친구가 남자인데 걔도 힘들다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저는 중간에 2~3시간 정도 쉬고 다시 나왔습니다.
근데 사람이 많아서 제가 필요하면 계속 일을 시킵니다.
오늘은 손님이 많으니까 쉬지말고 일해라고.
친구가 딱 그러더군요.
니가 필요할때만 찾고 필요없을땐 버린다고.
그치만 전 돈이 필요한 상황이라 어쩔 수 없었죠.
그러니깐 친구가 또 이래요.
사장님이 너 돈 필요한거 알고 이용해먹는거라고.
맞습니다. 뭔 얘길 하실때마다 너 돈 필요하니까, 너 돈 필요하잖아.
이렇게 사장님이 말씀하셨거든요.
알면서도 전 돈이 필요했기에 일을 했죠.
어딜가도 힘든건 마찬가진데 이왕 시작한거 하자 라는 생각으로요.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9월 17일에 월급을 받았습니다.
제가 주말에는 11(or 12) ~ 14(or 15)시 + 16(or 17) ~ 23(or 24)시 이렇게 일합니다.
중간중간 손님이 많냐 없냐에따라 시간이 변경되구요.
그래서 오전엔 시간이 빕니다.
그런데 제가 편의점에 갔다가 혹시 저보고 알바 할 생각 없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평일에는 학교 때문에 안되고 주말에는 알바를 하고 있다고 했죠.
그러니깐 몇시에 하냐고 하길래 저렇게 시간을 말씀 드렸어요.
그러니깐 그럼 오전 7시 ~ 11시까지만 할 수 없겠냐고 하더라구요.
전 보통 새벽 5시정도면 깨거든요.
그래서 전 고민하고있는데 꼭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계속 부탁하시길래
알았다고 하겠다고 해서 이력서를 쓰고 하게 되었죠.
근데 그걸 음식점 사장님이 어떻게 아셨는지 저보고 편의점 알바 한다고 뭐라하더라고요.
왜 알바를 두개나 하냐고 말이죠.
제가 전 일찍 일어나서 할 일도 없고 편의점은 해두면 좋으니까 그래서 한다고 했죠.
그리고 계속 오전 11시가 아니라 낮 12시쯤부터 음식점 알바를 하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깐 그러면 자기가 부르면 못 온다고(오전 11시에),
편의점 하고나면 피곤해서 여기 알바는 어떻게 할꺼냐고 이러시더군요.
이런식으로 자기 필요할때 날 시켜야하는데 그러지 못한다고 저보고 화를 내시더군요.
그러면서 편의점 알바를 그만두래요. 그만두는게 저한테 좋다고요.
저는 참 어이가 없고 황당했지만 그냥 참고 넘겼습니다.
근데 편의점 알바를 일요일, 토요일 이렇게 이틀했는데
갑자기 편의점 사장님이 평일 알바가 주말에도 시간을 내달라했다고 저보고 그만하랍니다.
그리고 다음에 자기가 연락하면 그때 다시 나와달랍니다.
저는 역시나 참 어이가 없고 황당했지만 일단 이틀 한 돈에 +a를 현금으로 받아서 그냥 그만뒀죠.
그후에 음식점 알바를 갈때마다 그러더라고요.
편의점 그만두라고.
짤린거지만 저는 그냥 네 네 생각해볼게요 하고 짤린건 말 안했죠.
저는 일은 썩 잘하진 못했지만 실수 안하고 친절하게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손님들한테 인형도 받고 우리 테이블은 저보고만 와달라고 한 손님도 계셨구요.
저는 그렇게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했습니다
근데 몇주전부터 제 폰이 고장났는지 좀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저는 그걸 몰랐는데 저한테 연락 한 사람이 왜 연락을 안 받냐고해서 알게 되었죠.
근데 제가 한 연락이 상대방이 못 받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A/S를 받아야지 했는데 학교를 늦게 마치고, 주말엔 알바를 하다보니 시간이 없더라고요.
평일에 사장님이 손님 많다고 저보고 와달라고 연락 하셨는데 저한테 문자가 안왔나봐요.
자기 필요할때 안왔다고 뭐라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제 폰이 지금 고장이 나서 연락이 잘 안된다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제가 자격증 시험(10/9)때문에 하루 알바를 안갈려했습니다.
근데 저녁엔 바쁘니까 늦게라도 꼭 좀 나와달라고 하셨거든요.
오후 7시정도까지 가기로 했는데 제가 학교에 갈 일이 있어서
오후 3시쯤에 일이 있어서 학교 갔다 가야해서 1~2시간 정도 늦을꺼 같다고 연락 드렸죠.
그랬더니 또 화를 내시더라구요. 오기로 해놓고 왜 안온다고 하냐고.
제가 간다 해놓고 그런건 잘못이지만 안간다고 한것도 아니고
늦을꺼 같다고 몇시간 전에 연락드린건데 화를 내시더라구요.
그래도 제 잘못이니깐 무조건 죄송하다고 했죠.
8시 반쯤인가 가서 일을 했는데 화를 내고 저는 또 혼났죠.
이번꺼는 제 잘못이니깐 무조건 죄송하다고 했어요.
그래도 늦게라도 꼭 갔는데 계속 화를 내시니까 저도 기분이 상했죠.
그리고 그 다음주 토요일(10/15)이었어요.
저는 12시 알바를 갈려고 준비중이었죠.
오전 11시 반쯤이었는데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연락이 와가지고 알바를 못가게 되었습니다.
출근시간을 30분 남겨두고 그러면 안되지만 저는 사장님께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오늘, 내일 못가게 됐다고 죄송하다고 연락 드렸습니다.
찾아가서 말씀드리거나 전화를 해야하는게 맞지만
찾아가기엔 시간이 없고 지금 전화가 안되기 때문에 문자로 드렸거든요.
사장님이 출근시간 다 되가지고 그럼 어떡하냐 나 골탕먹이는거냐 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전 죄송하다고 저도 방금 연락 받은거라 정말 죄송하다고 그랬죠.
그후론 연락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아신줄 알고 토, 일요일 알바를 못 갔습니다.
그러고 10월 17일이 월급날인데 월급이 안들어왔더라구요.
설마 내가 저번주 안갔다고 안주는건가? 아니겠지? 그럴리가 하면서 사장님께 문자드렸죠.
제가 급한 일이 생겨서 못간건데 월급을 안주시면 어떡하냐고 죄송하다고 .
근데 제 문자를 무시하신건지 문자가 안간건지...
제가 그 며칠동안 아파가지고 학교 갔다오면 집에 와서 바로 잤거든요.
그래서 알바하는 곳엔 직접 못가고 사장님과 친한 친구에게 도와달라고 했죠.
그 친구가 그러더군요. 너 알바 계속 할꺼냐고, 그 사장님 원래 돈 잘 안준다고,
내 친구도 저번에 그랬다고, 알바 그만두라고, 아무튼 자기가 얘기해보겠대요.
그렇게 며칠 내내 월급을 달라고하고 친구가 얘기하고 그랬어요.
제가 한번 아프면 며칠 계속 아프고 거기에다가 학교에서 캠프까지 가서 시간이 갈 시간이 없었거든요.
저는 제 몸상태를 아니까 이번주도 못갈거 같다고 미리 연락드렸죠.
그래서 10월 22일 토요일, 하루종일 집에서 쉬었습니다.
오늘 친구가 저에게 한 말은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지금 상황 똑같아 친구도 이랬는데
사장님이 돈줄때 진짜 짜증나게 줘
친구 한달정도 알바비 못받았어
받을 수 있어 내가 문자로해서 말해볼까 너 번호로해서 그때도 그렇게 해서 걔 바로 받았는데
문자 뭐라고 왔어? -----> 답장 안왔다고 했습니다.
음 사장님 왜이러시냐.. OO이는 알바비 바로 주던데
----> OO이는 이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어릴적부터 사장님과 친하던 애 였습니다. 그러니깐 바로 줬겠죠.
문자를 친구가 계속 했는데도 전혀 답이 없었습니다.
저는 아파서 하루종일 누워있었구요.
그러다가 이건 아니다싶어 인터넷을 켜서 찾아보았죠.
그러니깐 월급날짜 14일이 지나면 ㄴㄷ부에 신고가 가능하더라구요.
그거를 친구한테 말해줬죠.
그러다가 친구가 그 곳에가서 친구들이랑 저녁을 먹었나봅니다.
지금 OO에서 먹으면서 얘기했는데 아 대박이야
나도 장사하잖아 이건 너무 아닌거 같아
잠시만 사장님 옆에 있어 더 얘기해볼게
일단 요약해서 말해줄게 사장님이 우리한테 왔는데 내가 너 얘기를 하는데
너 나이가 어리다고 너가 잘못한거 알아야한다고 뭐라고 했어
머리 아프잖아(제가 머리가 아프다고 약먹고 쉬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하지말고 푹자 뭐라고 따져볼게
응 아무 생각하지 말고 자 솔직히 사장님이 너무 한거 같아
쫌 후에 친구가 저보고 자냐고 문자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잠들기 직전에 깨서 잘려고 한다고 했죠.
아 미안해 오늘은 못할거 같아(저한테 얘기해주는 거요)
사장님한테 따지고 얘기해줄게 이건 너무한거 같아 너가 와서 뭐라고 해도 안준대
아 짜증나 나한테도 뭐라고하네 자기가 잘못한거면서 자기가 화내 짜증나
아니야 아무생각하지 말고 자 내일 얘기해줄게
일단 나도 해볼게 사장님은 정신 좀 차려야돼 저번에 친구한테도 이랬으면서 어이없다
일단 아무 생각하지말고 자 사장님하고 얘기하고 내일 아침에 문자줄게
문자만 봐도 아시겠죠?
저한테만 이런거 아닙니다. 다른 알바생에게도 이랬었다는거죠.
근데 그 애는 알던 애라서 알바비를 주고
저는 멀리서 혼자 온 만만한 애라서 알바비를 안주겠다는거죠.
필요할때 부르면 가고 필요없을때 가라면 가고 시키는거 하고 실수도 안했는데
일하다가 저번에 좀 크게 팔목에 화상 입은적도 있었는데
손님이 너무 많고 너무 바빠서 꾹 참고 일한적도 있었습니다.
후에 같이 알바하던 언니가 보고 말해서 사장님도 알게됐었지만
말하기 전엔 제가 자해한건줄 알았답니다.
저는 제 실수로 다친거라 말 안했던거거든요.
그날 저녁에 친구가 얼음찜질 해주고 약 바르고해서 물집 안생기고 빨리 나았지만요.
아무튼 저는 이렇게 열심히 일 했습니다.
근데 저는 그만 두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위에도 알바를 하고 있었다고 적은거구요.
저는 여기서 일하면서 무시를 많이 당했습니다.
그치만 저는 밑에서 일하는 사람이라 찍 소리 못하고 묵묵히 일만 한거죠.
남의 돈을 받는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잖습니까?
근데 이제는 더이상 못 참습니다.
월급을 주지 않겠다는걸 이제 확실히 알았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인터넷에 찾아본 것처럼 신고 할려고합니다. 도와주세요.
자세히 정확히 아시는 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 폰의 달력에 그날 그날 일 한 시간이, 그날 날짜로 입력 되어 있어요.
음식점에도 제가 일한 시간을 적어놓은게 있습니다. 사장님이 적으시기 때문에 어디있는지는 모르지만요.
저는 지금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알바생이 일한 댓가인 월급을 안주는게 제일 잘못한거 아닌가요?
가족들 속상해할까봐 아무한테도 말도 못했습니다.
제가 월급을 받을 수 있도록 꼭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그 음식점의 상태를 말씀드릴게요.
그곳은 금연이라고 곳곳에 붙어있습니다.
허나 모든 테이블에서 흡연이 가능합니다.
어떤 손님께선 금연이라고 들어왔는데 왜 담배를 피는 사람이 있냐고 하신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흡연구역이라고 한군데 붙어있는 곳이 주방입니다.
주방에서 음식나오는 문 있죠? 들어가는 문 말고 주방과 홀이 연결되어있는 창문 같은 곳
그 위에 흡연구역이라고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주방에서 담배를 핍니다.
우리 업소는 남은 음식을 재사용 하지 않습니다. 라는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네 밑반찬 모아서 다 버리죠.
근데 재탕하는 거 있어요.
상추, 고추, 김치
저번에 멋도 모르고 김치 버렸다고 혼났어요. 김치 왜 버리냐고 김치 버리지말라고 가져오라고
상추랑 고추는 물에 한번 헹구고 다시 씁니다.
그리고 상추랑 고추를 담는 바구니 거의 안 씻습니다.
너무 더러워서 제가 휴지로 닦아내기도 합니다.
그리고 물통.
예전엔 녹차를 넣어서 몇번 우려먹다가 물이 안나오면 그때 통을 씻고 물을 넣어 썼습니다.
그러다가 녹차때문에 돈이 드니까 아예 녹차를 뺍니다.
그후엔 물통 씻는걸 한번도 못 봤습니다.
그냥 테이블에서 가져온 물통에 바로 물 채워서 냉장고 넣습니다.
예전에 녹차 넣을때도 그랬지만 물통에 물 채우는건요
손님들 마시고 물 남잖아요 그거 안 버립니다. 물통 안 씻어요.
그냥 남은거에 물 더 받구요 물통 텅텅 비어도 안 씻고 그냥 물 새로 받아요.
그리고 상추랑 고추 담을때 손 더럽습니다.
저같은 경우 일하면서 항상 자주자주 손을 씻습니다.
근데 사장님이나 다른 알바생들, 손 씻는거 보기 힘듭니다.
그냥 그런 손으로 반찬 담고 그래요.
주방에서 채소랑 고기 담을때 위생장갑 끼고 하던데
교체하긴 하겠지만 언제쯤 교체하는지는 모르겠네요 .
제가 알바하면서 보기엔 그냥 담아놓고 계속 쓰던데요.
그리고 수저 닦는 수건, 쓰고 나뒀다가 또 쓰고 계속 씁니다.
그러다가 뭔가 묻으면 그때서야 세탁하죠.
그리고 제가 두달동안 알바하면서 한번도 못본거....
수저통을 한번도 안 씻더군요. 수저통도 씻고 소독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너무 깔끔 떠는건가요? 저혼자 손 자주 씻고 이런거 막 따지는건가요?
더 충격적인거는요 거기에 가게 바로 앞에서 큰개를 두마리 키우거든요.
사장님 중간중간에 자주 가서 개 만지고 그래요.
근데 저는 손 씻는걸 한번도 못 봤어요.
상 닦는거 어떻게 하라고 배웠냐면요
손님들 쓰고 남은 물티슈 있죠? 물기있는 촉촉한거
그걸로 상 닦으라고 그래요. 그러고도 안닦이면 행주로 닦으래요.
거의 물티슈로 닦고 끝냅니다. 저는 또 혼자 깔끔 떤다고 행주로 닦죠.
당연히 99%의 음식점이 모두 깨끗하고 위생적일겁니다.
이런 음식점은 1%의 아주 양심없는 음식점이겠지요.
저는 여기서 일하면서 참 황당한 것들을 배우고 알게되었네요.
저는 저에게 한만큼 돌려주려고 합니다.
저를 도와주세요. 꼭 월급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