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슈퍼집 딸래민데
외상하는 아줌마들한테 하는 말이야
반말 좀 할께 아니꼬와서 말야
나 지금 엄마가게 대신 봐주고 있어
금방
"어머~ 만원인줄 알고 가져왔는데 오천원이네~
나중에 줄께"
하면서 오천원 넘게 왜 사가는데?
돈 없으면 사가지마 분수에 맞게 사가라고
지금 외상 영수증이 줄줄이 달려있어서 볼때마다 짜증나 죽겠는데 진짜
가져갔으면 갚아야지 왜 돈 안 가지고 와???
우린 땅파서 장사해????????????
한달도 더 지난 외상쪼가리 많아
울엄마가 좋게 좋게 넘어가야 장사한다고 해서 해주는데
뭔데 도대체
아줌마네들 남편 회사에서 월급 미뤄서 주고 하면 좋아?
왜 물건을 외상을 해가 진짜 뻔뻔해 물건 맡겨놨어?????????????
지금 결혼하신분들 보는 장소에 올리는데
외상하는 아줌마들 잘보고 다신 외상하지마 진짜 짜증나니까
표정관리도 안돼 외상해달라하면
젊은 아가씨들 외상 한명도 안해가 아저씨들이 해간적도 단 한번도 없어
아줌마들 제발 . 당신들 분수에 맞게 사가
* 외상 안해주면 안되냐고 하시는데 제 가게가 아니라 엄마가 하시는거고...
아줌마들이 '외상안해주면 이런데는 장사못하는거 알지?' 이러고 가시더군요
우리엄마 그냥 소란없이 편하게 하고 싶어서 일단 해주고 있습니다...
뭐 E마트 등 그렇게 큰 곳이 아니기에.. 해달라 하면 정말 .. 어쩔수없네요 ...
* 분수에 맞게 사가라는 말에 말씀들 하시는데요... 분수에 맞게 살아라가 아닌
분수에 맞게 사가라는 것입니다. 지갑에 돈이 만원이 있다면 만원으로 해결해서 사가라는거지요
꼭 명품만 분수라는 단어를 써야하는건 아니지 않을까요? 수중에 가진 돈에서 오바가 된다면
이건 분수에 맞지 않게 소비생활을 하는것이죠....
그리고.. 분명 외상하는 아줌마들에게만 하는 말이고 , 그외 외상하지 않으시는 아주머니들께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추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