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녁에 네이버에서 고기검색하다가 한 블로그를 들어가게 되었네요.
이것 저것 구경하다가 참 특이한걸 발견했어요.
다른 글들에는 머가 맛있더라 머가 좋더라 라는식의 칭찬일색인글(뭐 당연하겠지만)이 있는반면에
지금 링크해드린 이 글에는 이상하게도 좋지못한 내용이 잔뜩 담겨있네요.
맛이없었다. 최악이었다 등등.
그림으로 보여 드릴게요
맨아래........
맨아래 댓글에서 참 황당한걸 발견했어요.(맨아랫그림참조)
저 닭집 사장님을 추정되시는 분의 아이디인데.
"포스팅 잘 읽어보았습니다.
가능하다면 다시한번 모시고싶습니다.
물론 ★음식무료 제공해드리겠습니다. 다시한번 평가드립니다."
참...
블로거라는게 선순환 하는 역할을 한다는게
그 지역의 맛있는 소위맛집이라는걸 소개하는 좋은 용도로 사용되는것아닌가요?
그 와중에 업주와 쎄쎄쎄해서 돈을 받는다는 소리도 많이들었고
또 전에 속칭 '파워블로거지'관련해서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었던것처럼
그런 글이나 말들을 접해들은 이후로 보는 시선이 참 안좋아진상황에서 이분이 운영하는 블로그를보니까
"저건 아니지않나?" 싶더라구요.
아니 맛없으면 맛집블로그에 아에 글을 안쓰면되는거지
맛없다고 까지 표현해놓고
그 맛집 1.약도에 2. 주소에 3. 전화번호까지 찍혀서 나간다면
그집 어떻게 되겠나요?
저사람이 파워블로거라할정도로 대단한 블로거는 아니겠지만
안좋은버릇은 어린아이때 고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