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상숭배에 대하여
십자가숭배 성서에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출애굽기 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우상숭배를 엄격히 금하셨다.그리고 그 우상의 범위에 대하여 '아무형상이든지'라고까지 말씀하셨다.
그런데, 여기에 별도로 십자가만큼은 예외이니 숭배해도 좋다고 말씀주신 내용이 있는가?
그러한 기록은 찾아볼 수 없다.
다시말해, 십자가도 사람의 손으로 빚어만든 하나의 형상,우상일 뿐임을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상의 종류에는 무엇 무엇이 있을까?
레 26 : 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목상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여기서 발견할 수 있는 우상의 종류는 목상,주상,석상이었다.
즉,나무로 깎아만들거나, 기둥의 형태로 세우거나, 돌로 깎아 만든 모든 것은 우상이라 말씀주셨다.
십자가도 나무를 이용하거나 기둥모양으로 세우거나(예.바티칸시티 앞의 축조물:오벨리스크), 돌로 깎아 만들고 있으니
십자가도 하나님께서 만들지 말고 그앞에서 절하거나 숭배하지 말라하신 우상에 해당됨을 명백히 이해할 수 있다.
이와같이 십자가는 열방 열족들이 숭배하는 일종의 헛된규례라고까지 말씀하셨다.
렘 10 : 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 열방인은 하늘의 징조를 두려워하거니와 너희는 그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니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두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이 은과 금으로 그것에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흔들리지 않게 하나니 그것이 갈린 기둥 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메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라 하셨느니라
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고 말씀주셨다.
그런데, 그것이 구체적으로 지칭하는 바가 무엇인가 보니 갈린기둥의 형태라고 하셨다.
동일한 대목을 영어성경에서 보면 '갈린기둥'=SCARE CROW(허수아비)'로 번역되어있다.
허수아비는 농작물에 해를 입히는 참새와 같은 해로운 이들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해둔 일종의 도구이다.
그렇다고 해서 허수아비 안에 생명력이 있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십자가도 마치 허수아비처럼 생명력이 없는 우상에 불과한 것일 뿐이다.
그런데, 이 십자가는 많은 사람에게 메임을 입는다는 말처럼 각종 장신구에 사용되고 있다.
게다가 자가용 운전자석의 거울에도 종교가 있건 없건간에 약속이나 한듯 달아두는 모습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들은 십자가를 향한 자신들의 신심(神心)을 부인하나 이미 매달아둔 이상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안전한 운행을 위한 부적처럼 사용하게 되고마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줄 수는 없는 대상이라 하셨다.
즉 아무것도 아닌셈이 되는 것이다.
이상의 성경의 기록을 통하여서 우리는 십자가가 우상임을 충분히 알 수 있었다.
그런데, 이와같이 준엄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하고서 우상숭배를 자행케된다면 그의 결과는 어떠할까?
신 27 : 15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말하되 아멘 할지니라
여기서 장색이란 장인의 개념으로써 사람이다. 사람의 손을 의탁하여 조각되어지거나 만들어진 형상은 하나님보시기에 가증하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그것을 은밀히 세우는 자가 있다면 그는 결단코 저주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도 하셨다.
우상숭배자의 말로는 이러한 것이다. 저주를 쌓되 복은 받을 수가 없는 것이다.
저주를 쌓기만한 자가 구원에 나아갈 수 있을까? 결코 불가한 얘기다.
구약시대에도 이와같은 우상숭배를 하였던 역사가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말씀주시고 계셨는지를 살펴보자.
렘 2 : 27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돌리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그들이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길가에 있는 나무 한그루 돌 하나를 가리켜 나의 아비라 나를 낳았다라고 칭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나무와 돌은 각각 나무로 만든 우상인 목상, 돌로 만든 우상인 석상을 가리키는 내용이다.
오늘날 많은 교인들이 예배당 안에 안치되어있는 십자가 앞에서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짖고 있다.
바로 이러한 모습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칭하는 모습인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행위에 대하여 하나님께서는 등을 내게 보여주고 얼굴은 나를 보지 않음과 같다 하셨다.
즉 이러한 행위가 하나님을 향하는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을 외면하는 모습과 똑같다 하신 것이다.
각종 크고작은 환난이 닥칠때에 나를 구원해달라 소리지르겠지만 하나님께서는 "네가 만든 네 신들"이라고 칭하셨다.
즉 하나의 우상에 불과하다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이다.
또한 구원할 수 있을 것이면이라는 말씀을 통해 구원얻을 내용이 못되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십자가는 하나의 우상에 불과한 것이다.
계속해서 모세 광야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뱀을 만들어 우상숭배했던 역사와 결부지어
십자가가 명백한 우상숭배임을 심도있게 살펴보도록 하자.
성서적으로 반박해주실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