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기업에서 아름다운재단에 거액을 기부한 것으로 안다.
박원순이 2004년 다국적기업인 미국킴벌리클라크코포레이션- 유한킴벌리가 LG생활건강- LG화학- (주)LG 를 상대로 "특허가 침해당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에서 원고측 공동대리인으로 재판에 참여했다.
박원순이 반미 운동을 하던 평택미군기지이전 반대 운동단체에 아름다운측이 재벌로부터 기부금을 받아서 도아 준 것으로 알려졌다. 박원순은 아름다운재단을 통하여 대기업으로부터 기부를 받아서 반미운동하는 단체를 앞에서는 도와주고 뒤에서는 미국 다국적기업의 원고측 변호를 맡아서 국내 대기업를 피고로 하여 싸웠다.
특히 박원순은 1996년부터 변호사를 그만 두었다고 주장해온 것도 거짓으로 밝혀진 것이다. 그는 2009년 4월에 발간된 '희망을 심다' (박원순 지승호 공저)에서 이강백 아름다운 재단 사무처장의 말을 인용해 "그 좋다는 변호사직을 헌신짝처럼 내던졌다"고 밝힌 바 있다.
일명 기저귀 소송으로 알려진 이 소송은 플랩이 달린 기저귀 및 유체투과성 재질 등의 특허권을 놓고 1996년부터 13년간 벌어진 소송이다. 소송가액이 1천500억원에 이르는 초대형 소송이다. 박원순은 이 소송에서 항소심이 종료될 즈음 자신이 대표변호사로 있던 산하 소속 변호사 5명과 함께 김앤장과 공동대리인으로 소송에 뛰어들었다.
박원순은 변론이 종결될 때까지 준비서면이 등을 제출하지 않다가 항소심 변론이 종결된 후인 2005년 10월 13일에야 보충서면을 한 차례 제출뒤 5일 뒤인 18일 사임했다. 이 사건은 항소심에서 LG가 승소했고. 2008년 2월 대법원이 원고(킴벌리) 패소 원심을 확정지었다.
박원순은 하늘 무서운 줄 모르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며 살아왔다. 박원순이 변호사 자격증이 있으니 무슨 변호를 맡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본다. 그러나 법을 다루는 변호사에게 있어 정직은 샘명이나 다름 없다. 변호사가 거짓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면 분명이 문제가 많은 변호사임에 틀림 없을 것이다.
1996년 후에는 그 좋다는 변호사 일을 헌신짝 버리듯이 버렸다고 온동네방네 이야기를 하고 다니고서 뒤로는 큰 수임료가 걸린 소송에서는 변호를 맡아 왔다는 것이다. 그것도 국내기업을 버리고 미국에 본사가 있는 국제기업의 소송대리인으로 참여를 한 박원순의 기행적 행동에 기가 막힐 뿐이다.
박원순이 상임이사로 있던 아름다운재단 측이 LG 그룹으로부터 수십억원의 기부를 받았다니 기가 찰 노릇이다. LG 기업으로 죽이려 했던 국제기업의 원고 변호사를 맡았던 자가 자기가 죽이려 한 기업으로 어떻게 수십억원의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지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이해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박원순은 시민운동을 위해 그 좋다던 변호사를 헌신짝처럼 버렸다는 말도 거짓말이고, 어떤 것이 박원순의 진실인지 정말 궁금해진다. 이렇듯이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른 인물이 누구를 다스리겠다고 정치를 하겠다는 것인지 정말 걱정이 태산이다.
누구든지 거짓말을 안 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법을 다루는 직업을 가진 자는 남보다 더 진실해야 하며 남에게 모범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원순은 지금까지 밝혀진 거짓 의혹에 대하여 한마디의 진실된 해명이 없었다.
이것은 상당히 교만한 행동을 보이는 것이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장이라고 했다. 자기가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하여 진실이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한마디 해명을 하지 않고서 자기는 진실되게 살았다고 자기 착각에 빠져 사는 사람은 참 불쌍한 사람이다.
진실은 만사에 통한다고 했다. 진실되게 나와야 패망에서 벗어날 수 있다. 계속 거짓된 인생살이가 들통 나는데 나 혼자만 거짓이 아니라고 한다면 이것은 지도자감이 아니라고 본다. 남이 다 진실한 사람이라고 인정해줘도 혹시 거짓된 위선의 행동을 하고 살은 것은 없는지 살펴서 거짓이 있다면 정정할 줄 아는 인간이 대인배이고 지도자감이라고 생각한다.
박원순이 양치는 소년이 되어 서울시민들을 이리에게 다 잡혀서 죽게 만드는 일은 말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서울시민들과 국민들에게 진솔하게 고해성사를 하여야 할 것이다. 박원순이 고해성사를 하고 서울시민들과 국민들에게 용서를 받고서 서울시장이 되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는 데, 서울시민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