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기면 사랑하기 힘들더군요..
고백도 못해보고 아니 그냥 얼굴만 봐도 싫어해요.
소개팅을 나간다고 해도 그냥 얼굴만 보고 집에가는게 일수 이고..
면전에 못생겼다고 싫다고 집에 가고...
그냥 못생겨도 누군가를 좋아할수 있잖아요..근데 그것도 싫나봐요..
그만 좋아하래요..좋아하는 티도 안내고 친구가 말해준건데..좋아하지 말래요..
자격지심 일지 모르지만..정말 성형수술을 진진하게 생각해보는데 돈도 없고
그냥 이렇게 살자 하는데..아무도 좋아하지 말자 라고 마음을 다잡는데
너무 힘들어요..누굴 원망할수도 없고..이제 못생겼다는 말이 익숙해가지만..
누군가를 만나서 처음 만나서 이야기도 안해보고 그냥 가시는 분들때문에
속상하고 너무 내 자신이 싫어지는거 있죠..
그 사람이 운동하는 사람 좋아한다고 해서 운동도 해서 시합도 나가보고
그 사람이 글쓰는 사람 좋아한다고 해서 글도 써서 책도 나왔는데,,
이제 그 사람 잊을라고 사람도 만날려고 했는데..
얼굴이 못생겨서 싫데요...
아무나 만나고 쉽게 사랑하는 사람들..그 사람들이 부럽기도 하고
그냥 속상해서 술먹고 넉두리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