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속옥 ,,,차림으로 마주쳤어요,,, ㅠㅠ

굴욕 |2011.10.24 18:41
조회 53,531 |추천 333

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

 

저는 평범한 학생임 ㅋㅋ 아 톡 처음써봐요

 

음슴체로 가겠음 저는 남친이 음슴 ㅋㅋ 이거 꼭 해고보 싶었어요 ㅋㅋ

 

----------------------------

 

저희 학교가 오늘 개교기념일이었음....

 

예헤~~ 에헤야 디아 경사났다

 

저는 제 친구 2명과 제가 짝사랑하는 짝남과 짝남 친구 2명 그니까 저까지 총 6명이 시내로 놀러를 가기로 했음

 

 

저는 몇일전 소녀나*란 인터넷 사이트에서 옷을 주문했음

 

어제 왔는데 무척 간지좔좔 나도 김태희?? ㅋㅋ <<ㅈㅅ

 

그래서 오늘 입고가려고 옷걸이에다가 걸어놨음

 

다음날이었음 그니까 오늘

 

새 옷을 입으려 하는데 하는데 하는데,,,,,,,,,,,,,,,,,,,,ㅋㅋㅋㅋㅋㅋ

 

 

엄마가 갑자기 들어오시더니 얘 수정아 << 가명임

 

수정아 새옷 엄마가 빨게 체육복입고가라 체육복체육복 ㅎㅎㅎㅎ

 

하하하하하 싫다고 하면 강스파이크 당하고 시내도 못갈것같았음

 

약속시간 20분남았음

;;;;;;;;

 

그냥 제가 가지고 갈려던 가방에 제 소지품이랑 입으려 했던 옷을 챙겼음

 

 

 

 

 

 

여러분 눈치챘음?ㅋㅋ

 

 

챙기고 나서 저희집은 8층임

 

전 엘리베이터대신 계단 6층에서 옷을 갈아입으려 했음

 

저 미친것 같음? ㅜㅜㅜㅜ

 

체육복을 입고가는게 싫어서....

 

 

브래지,,,와 그냥 팬티,,,만 입고 이제 새옷을  입으려 하는순간?!?!?!!!!

 

 

 

 

 

 

 

 

 

 

 

 

문이,,,열렸었음 나님은 깜짝놀라 ㅡ니렁ㄴ;라넝란ㅇㄹ;ㅏㅣㅇ널;ㅁㄴㅇㄹ;ㅣㅁㄴ

 

하고 소리를 질렀음

 

 

옆집 오빠임 ㅋㅋㅋ

 

 

 

 

 

 

 

오빠가 갑자기 날 보더니,,,놀란듯 뛰어갔,,음

 

 

 

 

하,,,

 

나 이제 어떻게야 하나

 

 

미쳤음 내가 미쳤어~정말 미쳤음

 

부끄러웠지만 옷을 갈아입고 가방에

 

 

체육복을 쑤셔쑤셔넣고

 

 

약속장소에서 무사히~~~~~~~~~ 재미있게 놀다왔음

 

 

 

근데

 

집에오자 또

 

그생각이 ㅜㅜㅜ

 

 

 

쪽팔려 죽겠음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할지,,,   글쓴이는 처음쓰는 판이라 잘 못씀

 

못쓴다고 욕 쓸꺼면 뒤로가기~~~~~~~~~

 

 

 

 

 

추천!!!하면

 

 

이런여친!!!!!!!!

인물사진

 

 

 

인물사진

 

 

이런 남친!!!!!

 

 

 

인물사진

 

인물사진

 

 

 

 

추천하면 11.11.11. 뻬빼로데이에 고백받는다~~~~~~~~

 

 

반대하면

 

평생솔로

 

 

 

 

 

 

 

추천 30넘으면 뒷 이야기 공개 하겠슴 ㅋ

 

 

 

추천수333
반대수34
베플박영은|2011.10.25 02:04
난원래옷벗고자는데 일어나보니까머리맡에돈이잇엇음ㅇㅇ..아빠친구가왓다갓다고함ㅋㅋ..ㅅㅂ -----------------------------------------------------------------------------------------아 베플이라닝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도 준걸보면 용돈 주려고 온것같은데...ㅋㅋ.... 갠차늠 난 잘때 거의 안움직이니깐 이불도 안내려갓을거고 불도 끄고잠 ㅋㅋㅋㅋㅋㅋㅋㅋ 담날 좀 당황하긴 햇지만..
베플아ㅋㅋㅋ|2011.10.24 21:42
이제 곧 '속옷만 입고 마주친 옆집오빠랑 ..'이라며 우리이쁜사랑해요라는판이써지겟지
베플|2011.10.25 09:26
밖에공중화장실같은데서갈아입으면되지..뭐지이건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