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반응이 좋지 않네요.. 전 제 다리가 얇다고 생각해서 올리지도 않았고 자신도 없어서 뭔가 같은 컴플렉스를 가진 분들끼리 대화를 하고 싶었던 건데.. 저도 제가 짧고 굵은거 압니다.. 근데 좀 그렇게 비꼬는듯한 말투로 뭐라 하시니 정말 소심해지네요.. 짧은 반바지를 입은건 바다에 갔을뿐만 아니라 스키니를 입으면 하체가 더 넓어보인다는 글을 이곳저곳에서 많이 봤기 때문입니다. 저도 다리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고, 다들 그렇잖아요.. 남들보다 내 다리가 더 두껍다고 생각하고..
아무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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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님들 고1 여고생입니다ㅠㅠㅠ
거두절미하고 바로 사진 갑니다ㅠㅠㅠ
사진 (올해 여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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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46.5~47 통통녀입니다...
이건뭐 통통도 아니고 다리 보면 그냥 뚱뚱임ㅠㅠㅠ
진짜 속상해 죽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살 진짜 많죠?ㅠ 진짜 살 도려내고싶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리모양도 이상하고ㅠㅠㅠㅠㅠㅠ 간혹 종아리는 되게 이쁘신분들 봤는데ㅠㅠㅠ전 그것도 아님ㅠㅠㅠ
하....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허벅살이니ㅏ 종아리살 뺴는법 아시는분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 저와 비슷한 다리를 가지고 계신붖ㄴ들 같이 위로해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