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트 모던 꼭대기 레스토랑에서...
전망,분위기 한마디로 gooooood~!
천주교 신자인 다혜가 세인트 폴 성당 탑에 올라가는 바람에 우리는 이 곳에서 분위기 한껏 감상했다
앤디 워홀의 '마릴린 딥틱'을 끝내 보지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피카소를 비롯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접할수 있었다
백남중 선생의 작품을 내심 기대했지만 이 곳에서는 전시되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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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의 '마릴린 딥틱'을 끝내 보지못한 아쉬움은 있지만 피카소를 비롯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접할수 있었다
백남중 선생의 작품을 내심 기대했지만 이 곳에서는 전시되지 않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