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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교의 실체-세계 종교는 하나다

쨔샤^ ^* |2011.10.25 21:53
조회 600 |추천 0


1. 종교의 탄생 근거


불교

내가 알고 있는 불교를 대표하자면...

무와 유의 논리이다.

그리고 그것이 끝없이 윤회한다는 게 불교의 가장 기본 이념이다.

무엇을 뜻할까?

심오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여기서 깨달음이 나온다.

쉽게 말해 도가 텄다는 애기인데..

무엇을 깨달았다는 것일까?

그리고 그 깨달음으로 무엇이 되고자 함일까?


내 짧은 개념으로 불교의 개념을 정리하자면

무에서 유, 유에서 무는 윤회의 기본 사상이고

이 세상 삼라만상이 윤회한다는 기본 이념아래...

인간의 윤회가 여기에 적용된다

즉, 인간의 윤회를 설명하기위해 삼라만상의 윤회가 앞 설명으로 대두된다는 것이다

다르게는 이 삼라만상의 대업속에 인간의 하잖은 윤회도 들어가지만 궁극적으론 인간의 윤회를 강조하기 위한 “엑센트 법”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의 윤회란 선행의 정도에 따라 벌레로도 태어나고 인간으로도 태어난다는 것이고 착한 일을 하라는 것이다

불교에 있어서도 기준은 어디까지나 인간이며, 애써 숨기려해도 인간의 기본 개념으로 우주를 설명하는 종교임을 감출순 없다.


흰두교에 있어 부처란 곧 “깨달은 자”이고

그 깨달음을 얻고자 함은

세상의 온갖 고행과 실신성의로서 그 이치를 터득한다고 되어 있다.


그런데 흰두교에서 애기하는 부처란 인간보다 한 단계 업그레드..한 존재, 즉 내세의 깨달음자로 군림하는 자이나 불교에 있어 부처는 신이 되었다

그리고 그 깨달음외엔 어떠한 능력도 부여되지 않으나 불교에 있어 부처는 전지전능이 가미된 모습이다


여기서 분명히 해 둘 논리는 부처는 깨달은 자로서 이세에서 아무런 능력이 없으며 불교에 있어 포교는  다른 중생들을 깨달게 함으로서 극락환생할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기본 논리이다


즉 부처에게 빈다고 해서 이승에서 어떤 문젯거리가 해결이 안 된다는 것이다.

즉 불교에서 종교적 특성은 능력을 발휘하는 그래서 이승에서 전지전능을 보여주는 종교가 아니라 이승에서는 아무런 해결책이 없으며 단지 저승에서 극락환생할수 있다는 것이다

적어도 부처는 이승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신은 아니란 것이다

그리고 저승 극락세계에서도 부처가 저승을 지배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다른 2명의 부처와 보살 그리고 미를불을 두었지만 모두 이승에선 이렇다 할 해결 능력이 없는 신들이다


난 불교에 대해 햇 갈리는게 너무 많다

첫째로 사람들의 윤회와 극락의 원리이다.

극락에 간다면 왜 윤회를 할까?

그래서 티벳지방의 불교에선 이러한 단점을 보완했는데

즉, 염라대왕 앞에 가서 심판을 받는다는 것이고 그중 극락에 가는 사람에 한해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것인지 극락에 갈 것인지 선택할수 잇다고 한다

헐??

모순은 해결됐지만 이건 아닌것 같다


다음은 부처가 되는 원리이다

이승에서 수십만..아니 그 이상 덕행을 쌓아야 보살이 되고 그 다음 생에 부처로 태어난다는 논리이다

그런데 인류 역사, 직립원인 시절 50만년을 기준으로 봐도 그만큼 인간으로 태어날수가 없다.

더욱 더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이미 과거의 부처(나미아미타불??..맞나?), 현세의 부처(석가모니불) 그리고 미래의 부처(미륵불)..이렇게 딱 정해져 있는데 즉 노력해봐야 이미 부처가 될 자리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불교의 더 심오한 진리는 따로 있다.

불교를 보면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

그리고 53억년뒤에 온다는 미륵불도 존재한다

그런데 실상은 그렇지 아니하다

천국, 지옥.. 미륵불..등은 모두 힌두교에서 어느정도 빼겨온 것이고 오리지날 이론에는 그런것들이 없다.

또한 사람들은 아무리 노력해도 더 이상 부처가 될수 없다.

그리고 이 삼라만상은 끝없이 윤회하며 그것은 영원하다는 것이다.

불교에선 천지창조의 신.. 즉 힌두교의 최고의 신마저 윤회한다고 한다.

오로지,

석가만이 이 윤회를 틀에서 벗어났으며 삼라만상의 윤회를 영원히 지켜본다는 것이다.



파생된 이론으로 이 윤회엔 시간도 포함되어 있다.

즉 시간도 미래와 과거.. 그리고 현재를 끝없이 윤회한다는 이론인데.. 그렇다면 타임머신의 원리가 생성되며 오로지 윤회의 틀에서 벗어난 석가만이 이 시간 여행을 할수잇다는 이론이 나온다.

즉 석가가 과거의 부처이며 현재..그리고 미륵불이 된다는 이론이다.

괴상한 논리같지만 불교의 심오한 이론의 종지부인 것이다.


어려운가?

다시 살펴보자.

힌두교에서 해탈이란,

깨달음을 얻음으로서 곤욕인 윤회의 틀에서 벗어나 신에게로 갈수 있다고 보지만, 불교에선 인간이 아무리 노력해도 인간 스스로일 뿐, 윤회의 틀에선 벗어나질 못한다.

즉 선행을 쌓아 계속 인간으로만 태어나기를 바랄뿐이다.

윤회를 면할수있는 부처는 유일하며 그 어떤이도 윤회의 틀에서 벗어날순 없으며 영원하다.

창조주마저 고뇌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기에 윤회의 대상이며 따라서 그를 신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불교에서 독선임을 알수있는 것은 못을 박은 한정된 부처(윤회를 벗어난 이)인데, 그것이 시간의 윤회를 넘어선 석가가 모두 그 자체로 찍어버린 것이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모두 “미친넘”이라며 불교의 이론이 수행하여 해탈하면 누구나 윤회의 틀에서 벗어난다는거지, 왜 엉뚱한 이론이냐? 할테지만..

그들도 잘 알듯이 ‘토끼 달리기 식“ 즉 한 토끼가 뛰어가고 그 다음 토끼는 앞서간 토끼의 1/2를 간다는 논리-즉 언젠가는 두 번째 토끼가 앞서간 토끼를 따라 잡을수 있을것인가..”하는 말과 같다.

즉, 힌두교의 해탈은 언젠가 가능하다는 희망이 있지만 불교의 해탈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왜냐면 불교의 윤회는 힌두교와 살짝 다르며, 여럿 암시된 내용으로 비추어보아 앞,뒤 어디에도 부처의 존재는 없다는 식이기 때문이다.


*불교의 연기이론

이것이 있을 때 저것이 있게 되며


이것이 생겨남으로써 저것이 생겨난다.


이것이 없을 때 저것이 없어지며


이것이 사라짐으로써 저것이 사라진다”다.


내가.. 어디서 이 이론을보며 소스라치게 놀랐다.

왜냐하면 내가 언젠가 생각한 거울이론이랑 너무 똑같기 때문이다.

사실.. 불교의 연기이론을 얼마전 알았고 그 이후에 이 글을 쓰기 시작했다.


* 거울이론

옛적에 꿈을 꾸었다.

그것은 어머니가 돌아가셔셔 너무 슬퍼 울고있었던 나..였는데

잠에서 깨어보니 어머니가 옆에서 자고 계셨다.

“꿈이구나..”그랬는데..

한 일년뒤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내가 슬피 울다가 언득 1년전 꿈이랑 너무 똑같은 모습임을 직감할수 있었다.

그리고 종종 그런 일을 당했다.

여러분은 이런 일이 있지 않았던가?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거울이론이다.

 지금 나와 똑같은 모습.. 이 세상과 똑같은 모습이 우주 어디인가..같은 시간대로 존재한다는 것을...

그런데 그것이 엇갈려 내가 그 시간대로 들어간다는 것이고...

그 과정에서 그 시간보다 더 나중의 시간엘 들어갈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나의 모습이 실제일까..

아니면 거울속의 나의 모습이 실제이고 지금 나의 모습은 거울속의 모습이란 말인가/

네이버에 이 이론을 썼고..  그리고는..

너무 무서워 웅크리고 잇었다.

그런데 그게...

불교의 연기이론이란 말인가?

물론...

불교의 연기이론은 그 뜻은 아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응용하면 거울이론이 된다.

너무 무서운 일이 아닌가?

반사된 내가 살아가며

그 속의 날.. 누군가가 뺄수도 있다?

더 먼 시간속으로 날 집어넣을수도 있고...

현실이 가상의 세계라면?

공상영화를 너무 많이 봣다고 할테지만...

이런류의 공상영화는 없다.


실제로 거울은 존재치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린 너무 선명하게도 미래를 꿈꿀수도 있다.

어느 시간에 그것이 옛 꿈속과 똑같이 재현된다고 느끼며 오싹할때가 분명 있다.

따라서 나의 거울 이론이 마냥 공상..이라고 단정친 못할 것이다.


만일..

당신이 죽어가는 마지막 순간을 기억하며 죽을때...

거울의 반대편에서 당신이 현 세상을 꿈을 꾸듯이 깨어나 기억한다면...?


불교는 단순하고 편안한 종교만은 아니다.

연구할수록... 그 속엔 너무 소름끼치는 이론이 숨어 있다.


사실..

기독교에서

가장 경계해야할 종교가 불교인 것이다.

나중에 애기하겠지만

세계 종교는 하나이다.

그리고 지금도 하나님 사상에서 어긋나지만 그 기본틀은 유지하고 있다.

힌두교도 수많은 다신을 섬기고 있지만 최고의 신은 조물주인 브라흐마이며

이슬람교도 기독교의 한 이단인 역시 하나님을 섬기는 종교이며

유대교는 역시 하나님을 기초롤 한다


하지만 불교는...

부처외엔 조물주조차도 윤회의 대상으로 보는 무서운 교리이다.


* 불교의 역사

우리가 알고 있는 윤회라든지 무에서 유...

유에서 무.. 또는 모레알로 비교되는 무한대의 개념..고행.. 도의 터득..등등은 모두 힌두교의 기본 사상이다

즉 마치 불교의 기본정신으로 오인하고 있는 것들은 실제 부처가 도를 통해 얻은 지식이 아니라 모두 힌두교에 맥략을 두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즉 불교의 사상이 심오한 게 아니라 모두 힌두교의 사상을 스캔한 것이란 것.


부처도 모든 힌두교인들이 그랬듯이 깨달음을 얻으려 온갖 고행을 자행한다

하지만 단지 다른것은 고행으론 깨달음을 얻지 못하자 방법을 다르게 하여 결국 깨달음을 얻은 것이다.

그렇지만 깨달음에 대한 힌두교의 기본이념은 같다.

그러한 힌두교의 모든 사상을 단지 업그레이드 시킨게 불교에 불과하다

전도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힌두교의 사상인 지옥의 개념을 도입했고, 아이러니하게 그러한 지옥의 개념은 윤회의 사상과 번복한다

미륵불 또한 포교를 원할히 하기위해 힌두교에서 도입된 것.

(불교는 3대 부처를 기본 이론으로 하고 있다.)

여기서 기독교의 메시아..론과 상통 하는데 이 문제는 다음에 논고해 보기로 하자

* 부처는 신일까..

난 아직 얄팍한 지식이기도 하지만 왜 불교가 종교로 발전 했는지 이해를 못하겠다

그가 죽음으로 신이 아니란 애기는 하질 않겠다

그가 신이엇다면 과연 그는 우리에게 무엇을 줄 수 있으며 우리가 그를 믿음으로 무엇을 얻을수 있단 말인가

즉, 우리가 왜 태어나야 하는지 이 세상이 왜 존재 했으며 왜 생명을 창조했어야 했는지 그 자신도 알지를 못한다.

즉 유가 무로 돌아가는 건 이해한다.

하지만 무엇을 위하여... 무가 유를 만들어 내는가..말이다.

목적이 없다.

그러나 이 목적.. 유가 생겨난 이유에 대한 목적도 소유의 허탈감으로 본다면..

또 다른 반론이 있다.

그는 왜 부처가 되었는가..이다.

적어도 그가 부처가 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경주했으며, 그 또한 인간으로서 갈구하는 욕망의 단편은 아닐련지...


다르게는

그 자신은 왜 부처가 되었으며 무엇을 위하여 부처가 되었을까?

즉 자신만의 영광일뿐..

포교를 하고 세상 사람들을 가르쳤다고는 하나...

우매한 중생들을 윤회의 틀에서 조금 목줄을 느슨하게 해줄뿐...

그 누구도 윤회를 벗어날수도 없고 그 또한 윤회의 틀에서 빼 내줄수도 없다.


쉽게 말해..

“난 부처되었지롱~ 하면서.. 내 시키는대로 하면 조금은 곤욕을 덜수있을거야..”라는 식이다.


궁극적으론 자신일뿐이다.

극도의 이기주의..라고 할까

심지어 남을 도우는것도 자신의 결코 불가능한 해탈을 위해서라면?


아이러니 하게도

이 세상 속세의 모든 인연을 끊고 해탈했다는 석가조차도

이 세상에 씻을수 없는 연을 던져주고 말았다.

즉 처가를 팽개쳤다는 쉽게 말해 아킬라스 건인데...

비록 인간이었던 속세의 연이라고 치부하나, 그건 그리 단순하지 않다

불가에서 부처가 되려면 영겁의 세월동안 공덕을 쌓고 이전 단계에서 보살이 되어 잇어야 한다.

만일 태어나서 죽고, 또 다시 태어나 덕행을 쌓고.. 그 영겁의 윤회동안 한번의 실수라도 있어서는 만사도리몽이란 것이다.

굳이 3대 부처를 대입시키지 않아도 사이비 부처가 등장하지 않는 한 사실 불가능하다.

그런데 석가는 분명 전생에서 보살이 되어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 이승에서 태어났는데..

비록 출가하기전 보살인 인간이었다고는 하나, 인륜을 저버리는것은 씻을수없는 악연이다.

불교의 방식대로 한다면

석가의 부인이나 아들은 과부로, 또는 사생아로..

한을 짐어지고 윤회를 한다는 것이다.

쉽게 말해..

자기만족을 위해 공연한 희생양, 업을 만들었다는 건데,

그건 보살이 아니란 것이다.


물론 부인도 석가를 따라 출가했고 아들도 출가했다고는 하지만

어쩔수없이 꿩 대신 닭 격으로 과부로 평생 늙어죽느니보단 그 길이 그래도 낫다고 생각해서 그랬을 것이다.

석가의 아들이 출가했다는 얘기는 좋게 만들기 위해서 그랬는지.. 정확하지는 않다.

어쩌면 석가의 자손들이 현재도 존재할수도 있다.


어쨋튼

석가는 인간 세상에 자신의 씨를 뿌렸다.

완벽해야할 신이..말이다


+ 왕자의 신분을 버리고...

당시엔 흔한 일이었다

국내나 외국이나.. 다를바 없는것은 왕위 계승에서 밀려난 왕자는 그야말로 천덕꾸러기...

따라서 당시 석가가 선택한 길은 잘 한일이었다.


* 이슬람교..란..

쉽게 말해 기독교의 이단아..다.

어떤 경우로 보나 완연히 기독교에 그 실태를 두고 있다

즉 시작을 살펴본다면 통일교나 하나님의 교회..등의 원조와 다를바 없다

당시 로마의 지배하에 기독교인들의 학대에 대항하기 위한 어떤 응어리가 싹텄고

로마가 멸망하자 무정부 상태에 놓인 그들이었지만 여전히 자행되는 유럽인들의 색조민족의 괄시...

여기에 대항하기 위해 뭔가를 만들어야 했고, 그래서 코란이 시대적 잉태물이 된다.


즉 로마제국이 망하기전 아라비아 반도는 그야말로 혼동의 식였다

뚜렷한 국가도 없었으며

그렇다고 뚜렷한 종교두 없었다

단지 크리스도교의 영향을 받아 이것 저것 다신교와 섞여 어영부영한 종교를 형성 하였다

그리고 그리스교인들의 박해가 극심한 시기이기도 했는데 그렇게 그들 스스로 메카에 성지를 만들어 믿음을 간직하고 있엇다

즉 메카란 종교의 본산지란 것이다

당시 메카인들은 각지에서 찿아오는 순례자들의 성금으로 엄청난 부를 누리는 일종의 도시국가 형태였다

여기에 마호메드가 난타난것이다

그가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이슬람교를 만들었다 한다.


"코란"은 암송하라..는 뜻으로

당시엔 책으로 만들게 아니라 모두 암기 형태로 이뤄졌다

즉 마호~가 수 년간 받은 계시를 모두 집대성 한게 코란이다

계시는 그가 죽을떄까지 이뤄졌고

그날 또는 다른날..에 따라 계시가 변하였다

즉 그날 그날 사람들을 이끌어 가야 하는데..

분명 어젯밤 계시엔..으로 설교를 실시햇을 것이다

분명한 건 성경의 틀을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의 교회나.. 통일교..등등

모든 현존하는 이단들과 과이 다르진 않다는것

그리고 이슬람교 또한 기독교의 인본주의..와 박애 정신은 잊지 않앗다


마호가 헤지라로 도망가자 메카인들은 군대집단을 만들어 마호메드를 처단하려햇다.

마호메드는 즉각 하나님의 게시를 그의 지지자들에게 전했다.

“누군가 자기를 해 할려고 하면 마땅히 자신과 가족을 위하여 대적하라”


그것이 온갖 형태로 변형하여 오늘날 과격 단체를 빛어냈다

마호메드가 이 문구를 만든 이유가 바로 메카를 정복하기 위함이었는데...

이슬람교를 전파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문구도 또한 이 부분이다

조금 변형하면..

이슬람을 믿지 않으면 모두 적으로 간주하고 죽여라...는 뜻

기독교가 박애와 사랑으로 전파를 했다하면 이슬람은 그야말로 “죽으래 믿을래~”였다

그리고 흔히 이슬람은 아내를 4명까지.. 라고 애기하는데

원래 뜻은 그렇지 않다

아내들이 똑 같이.. 충분히 만족시켜 줄 자신이 있다면 몇명이라도 상관없으나 그렇지 못하다면 한명으로 충분하다..이다

이슬람은 각 성경 구절을 지칭하며 유대교를 인간이 쓴 종교라 비난하며 오직 자기네 종교만이 오직 하나님의 계시를 이어받은 유일한 종교라 우기고 잇다

하지만 그들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펴고 있다

이단이 결국엔 그 세를 이용.. 원천의 뿌리까지 뽑으려 한다는 것이다

원래 기독교는 유다교의 시발이다

오직 유일신.. 하나님이 선택한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 뿐이며

그들외엔 어느 누구도 구원을 받질 못했다

왜냐면

하나님이 유일하게 아브라함을 불러냈던 것이다.

온리..유~ 라는 것인데...

유대인들에게 번성한 왕국을 주었으나 서로 싸우고 죽이기를 일삼는지라

하나님은 그들을 약속한 땅에서 몰아내셨다.

대신.. 

예수님을 보내시어 그 자신의 보혈로 모든 인간을 구원 받도록 만드신 것이다



유대교에서 치면 기독교두 이단인 것이다

오직 구원받는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뿐이며 아직 메시아는 나타나질 않았다는 것

역으로 기독교측에선 유대교가 있기에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기독교의 이단에서 출발한 이슬람교 또한 그 자체로두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때문에 현 아랍과 이스라엘..그리고 서방 세계에 펴져있는 유대인 타압 그 극점으로 히틀러의 만행등이 자행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분명히 해 둘 문제는 우리가 유대인들을 싫어하는 이유는 단지 인간적인 이기심이라면 어쩔텐가?

인류 초기 서양인들의 네안데르탈의 학살..나아가 미국의 인디언 학살..등 선택을 두려워 하는 마음, 즉 공존을 싫어하는 카인의 속성이라면?


하나님은 유대인들만의 선택은 접으셨지만 결코 그들을 버리진 않으셨다.

유대인들은 유일하게 하나님을 인류에게서 지켜온 그야말로 선택된 민족이며 비록 하나님이 오심을 알진 못하지만 그래도 신앙심만은 끝까지 이어갈 인류의 마지막 민족이라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천국에 가장 많이 간 민족을 꼽으라면 이스라엘 민족이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 성공한 이단 이스람교

적어도 그 시절.. 코란이 태어났던 시절

그들을 하나로 모을수 있는 구심점이 필요로 했고 그래서 급조한 것이 유다교를 표본으로 삼았을것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슬람의 성지인 메카 부근이 원 유대교가 생겨난 지점으로 본인은 확신하고 있다.

성경을 보면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계시를 받아 부족을 이끌고 가나안딸을 찾아 떠난다.

즉 아랍인에서 유대인으로 갈라지는 시발점인 것이다.


그런데 아브라함 당시나 이슬람이 생겨난 당시...

아랍인들은 하나님에 대해 전혀 몰랏던것은 아니었다.

어슴프레..하게 그들도 하나님을 알고는 있었던 것이었다.


모하메드는 이 시대적 배경과 민족 토속적 하나님 신앙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사람들에게 누구보다도 솔깃하는 것은 살아있는 메시아..란 것인데, 오늘날도 메시아를 앞세운 사이비종교가 각광을 받는것도 이 때문이다.

예수님의 성공을 본 모하메드는 “그 누구나 열광하는 ”메시아!“를 이용해 첫 이단을 만들어 여기에 성경을 잘..짜맞추어 양념을 했다.


성경을 바꿀순 없다

성공한 이단이라고 해서 그들이 인정될 순 없는 것이다

성경은 유일하며 더 이상도 그 이하도 그의 말씀은 존재치 아니한다.


기독교는 왜 그토록 엄청난 이단이 생겨나게 했는가.. 하는 책임을 통감해야할터인데..

오늘날에도 반성은 커녕 오만으로 말미암아 수 많은 이단들을 계속해서 속출시키고 있다


* 힌두교

힌두교는 다신 사상이다.

하지만 구약성경을 보면 이스라엘 민족들이 다른 신을 모셔 벌을 받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아랍민족들로부터 불러낸것도 여럿신을 섬기는 사람들에게서 그나마 희망을 찾기 위해 아브라함을 선택한 것은 아닐까


아무튼 하나님은 다른 신을 믿는 이들을 가장 싫어하셨고 더불어 괄로밖, 즉 버리셨다.

인류의 최초국가라면 이집트를 들겠지만 사실은 수메르 문명이다

기원전 약 6천년경으로 추정되며 지금도 발굴을 하고 있지만 내가 생각하기엔 1만년을 추정하고 있다.


참 신기하게도 스메르의 종교는 유일신 하나님이었다.

아마...

다신사상은 최초의 도시국가인 스메르에서 갈라져 더해지고 더해지면서 그리스..또는 힌두교의 모태가 되었다.

하지만 좀 다르게 변질되었는지는 몰라도 다신중에도 가장 막강한 신은 역시 하나님이었다.

힌두교의 최고신, 또한 창조의 신, 즉 조물조 신인 것이다.

그렇다면 유대교와 힌두교가 한 뿌리였다는 어슴프레 한 이론이 조금 성립되는것도 같다.


오늘은 정식판은 아니지만 수메르 문명에 대해 논고해 보겠다

어느분 리플에..

"수메르"가 인류 최초의 문명이야

다 수메르 신화에서 뺴긴거야

이것 발굴되구 기독교 묵사발 됐다더군

이를테면 이런 취지에서의 리플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사실이 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불러냈다는 거이다

그리고 그를 믿음의 조상으로 삼고

이스라엘 민족의 아버지라 부른다

그럼 사람들은 비웃는다

그래, "아브라함  혼자서 2천만의 이스라엘 민족의 씨를 퍼 뜨렸다는거야"

아담을 오해하듯

사람들은 그렇게 아브라함의 시조를 오해한다

"롯"의 애기에도 나오지만

당시엔 거대한 씨족 사회였다

이해하기 쉽게

추모(깍아내린 이름으로 주몽)에 대해 애기해 보자

그가 고구려를 세우는데 있어  족장(연타발)의 딸 소서노를 꼬셨다

그런데 당시 연타발이란 오는날 종가집의 가장 큰 어른인 것이다

그랬다

당시엔 모두 모여서 살았는데

그 풍속은 수 천년을 내려왔을 것이며

자연

근친혼두 유행했을 것이다

그리고 여담이지만

금와왕이 주모를 제 자식으로 쉽사리 받아들이듯이

당시엔

누구의 씨였냐..가 중요한 게 아닌 사람이 귀한 시기였다

한 테두리의 씨면 모두들 자식으로 받아 들였다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자신의 딸을 손님 접대용으로 내어 놓을수 있었던것 처럼

당시엔

처녀성, 외도의 의미란 없었으며

여자들은 임신을 많이할수 있도록 만드는 게 상책이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불러내신게 아니라

아브라함이란

씨족장을 불러내신 것이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수메르 인류 최초의 왕국이 발견되었다고 해서

그리고 그들의 신화가 성경이랑 똑 같다고해서

전혀 이상할건 없다

오히려

성경을 잘 증명해주는 형상이 아닌가

하나님은

수메르 족들 사이에서

아브라함을 불러내신 것이다

그리고 수메르인들... 그들 문명이 어떠했는지는

성경에 매우 잘 나타나 있다

또한 수메르 왕국이란 우리가 지어낸 이름이며

그들은 왕국을 세우지 않았다

수메르 문명이이라 해야 옳을 것이다

* 수메르가 성경과 무엇이 틀리는가

아담의 고향은 내가 주장하듯

이란(이라크)의 어느 지역인데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인해 파라다이스에서 쫓겨났다.

하나님은 에덴동산엘 다시 들어오지 못하도록 불 기둥과...

(암튼 이 시기가 중동 지역이 사막화가 되기 시작한 시기인것 같다)


아담부부가 에던에서 쫓겨나 정착한 곳이 수메르 근처일 것이며, 그 다음 빙하기 말기의 대홍수가 있었으며... 인류는 수메르 지역에 모여 비로서 문명화된 형태를 이루는데 어떤 이유로 인류는 흩어지기 시작한다.

수메르가 사막에 묻어버리는 일이다.


그 후 인류는 그리스로.. 이집트로.. 다르게는 인도로..펴져 나갔을 것이다.

사실.. 수메르 지역 아래, 또는 그 둘레를 기점으로 수메르 이후의 문명 도시들이 속속 발굴되고 있다.


여기서 아랍과 인도 사이에 존재했다는 사실 고증이 있는 아리아민족의 종교에 대해 잡시 이야기 해 보겠다.

수메르 지역에서 아리아족 거주 지역으로 옮겨 오면서 하나님의 사상은 조금 변질 되었다.

하지만 아이라족 역시 유일신을 모시고 있긴 했었다.

그렇다면 힌두교의 수백만의 신은 어떻게 된 것인가?


성경에 모세의 형, 아론이 사람들의 극성에 못 이겨 구리로 뱀 모양을 만들어 주었다 한다.

이집트에서 가나안까지 짧은 거리 이동인데도 사람들의 마음은 그렇게 요동친다.

하물며 선택 받았다는 민족도 그렇다는 것이다.

즉, 민족이 이동을 하면서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 심성의 허약함이 그렇게 더 해져 그 지역에 맞는 여럿 신들을 생각해 낸 것이다.


인도는 특히 밀림이 많고 야생동물의 습격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리고 열대기후의 특성상 날씨의 변덕에도 사람들이 극도의 두려움을 느낄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인도인들만의 우유부단한 특성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것만은 아닐것이다.

인도인들은 하나님과 동일한 창조의 신을 최고신으로 섬기고는 있지만 특유의 윤회라는 전혀 다른 사상을 만들어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릴리쓰의 등장이다.

그녀가 비록 수많은 신들 중 하잖은 신이긴 하지만 성경에서 릴리쓰는 아담의 첫 부인으로 아담과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 악마가 된 존재였다.

왜 하필 인도는 릴리쓰를 신으로 받들었을까?

그것은 인도인들이 악마도 숭배하기 시작했다는 이론이다.

인류 최초로 악마도 숭배한 집단이 생겨난 것이다.


악마 숭배의 근원은 아마도 인도민족 특유의 허약함을 들수있다.

해빙기부터 찾아든 캔지스강의 숯한 범람, 끊없이 이어지는 화산폭발과 더위에 순응되어 가는 흑인종들의 과정에서 찾아든 복종심.. 그렇게 스스로를 이기지 못하고 악마를 불러 들임은 아닐까?

아뭏튼 더욱 알수없는 것은 윤회사상이다.

캔지스강의 하류 모래알이랑 화산폭발로 만들어지는 바위산..그리고 폭풍우로 인해 깍이는 모습..등등이 그러한 사상을 만들어냈다고는 하지만 그걸로는 너무 미약하다.


유대교와 같이 힌두교에서도 인간의 죄는 존재한다.

즉 그것이 윤회의 고리라는 것인데, 끝없는 자기 학대로 그 죄값을 받고 최고신 곁으로 간다는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점은 선성설과 선악설이다.

유대교는 엄연 원죄, 선악설이다.

하지만 힌두교는 그것이 조금 모호한데 불교에 있어선 분명 선성설이다.

 

그렇지만 힌두교의 자기학대를 두고 본다면 분명 선악설을 애기하는 것이고 불교의 선성설이란 업을 갖고 태어나는 삼라만상의 생명을 두고 볼때, 불교 또한 선악설의 이론이 맞다 할 것이다.


살생의 의미도 그렇다.

힌두교와 불교 둘 다 식물만 먹음으로서 살생의 금함을 부르짖지만

사실 식물도 생명체이다.

생물학적으로 식물 또한 생명체임을 증명한다.

그리고 생명의 살생의 기준을 어디에 정하는가..가 문제인데...

가령 지렁이나 그 이하의 하등동물은 뇌가 없다

오로지 관절의 신경세포로만 반응을 하는 것인데 그렇다면 생명체의 기준은 어디인가

생명의 근원인 뇌의 탄생은 이러하다

앞 서 말한것처럼 하등 동물들은 단지 관절의 신경세포로서 위험을 감지하고 대비를 한다.

그러다 신경세포가 점점 늘어나게 되자 이들을 총체적으로 관리할수있는 무언가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생겨난것이 뇌이다.

우리들의 팔이 짤렸어도 한동안 움직이는것을 볼수 잇는데 그것은 비록 뇌에서 모든 신경에 지시를 내리지만 하지만 우리의 지방정부처럼 팔에도 지방본부가 있다.

그래서 팔이 짤려도 당분간은 스스로 움직인다는 것이다.


반면 문어의 경우...

뇌를 만들지 아니하고 각자의 신경세포를 마치 옛 그리스의 도시국가처럼 잘 발달 시켰다.

문어나 낚지의 다리를 짤라도 수십분이나 계속해서 움직이는 이유는 바로 그것이다.


여담으로 우린 원숭이를 거쳐 인간으로만 발달을 해야지만 뇌를 잘 쓸수잇는 동물로 진화한다고 얼핏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뇌의 진화에서 독자 노선을 걸어 있는 그대로를 잘 활용시킨 문의의 경우.. 원숭이에 머금가는 뇌?를 가지고 있다.

개의 경우도 그렇고 돌고래, 코끼리의 경우도 그러하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힌두교나 불교는 생명의 정의를 다시 내리고 이 모순되는 부분은 어떻게 처리를 해야 옳지 않는가?

참고로 석가가 죽기전 ‘고기 먹지 말라“는 대목은 없애라 했는데.. 제자들이 듣질 않앗다 한다.


살펴본바와 같이 세상의 4대 종교는 모두 유대교에 그 근원을 두었다.

참으로 아이러니 하지 않는가?

이쯤되고보면

하나님이 실제 존재할까..하는 의구심이 생길 것이다.

여지껏 써 온 내용들은 결코 내 독단적으로 창조하고 날조한 애기는 아닐것이다.

모두 고증을 통해 밝혀진 사실들을 종합한 것에 불과하다.


세계 4대 종교의 발생지가 중동의 어느 지점 유대교가 생겨난 곳

죽음과 알수없는 미지의 세계를 동경하여 종교가 생겨났다고 알고 있는 우리로선 이러한 고증들을 통해 세계 종교가 하나였다란 사실에 실로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

결말을 짓기에 앞서 우린 눈여겨볼 종교가 있음을 알고 있다.


불교,,

불교를 제외하면 모두다 하나님 사상에서 크게 벗어나질 않으나 유독 불교만은 무엇이든 유대교와 정반대의 입장을 취하며 나름대로 독특한 취향을 취하고 있다.

그것은 마치 창조주를 흉내낸 청동 거울과 같은데 그 오묘한 진리는 결국엔 창조주마저 윤회의 도가니에 밀어 넣구선 최후의 그의 이름을 기억하게 한다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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